KTB투자증권(4,030원 ▲55 +1.38%)박문서 선임연구위원은 오늘 선물 가격 등락 범위를 199.0~205.0으로 제시했습니다.
언제든지 200선 이탈시도가 가능하며 동시에 중국을 비롯한 해외증시가 반등한다면 탄력이 강화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박 위원은 외국인 현물과 선물 매매 그리고 중국 증시, 시장베이시스 동향을 점검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날 프로그램매매는 베이시스가 장중 마이너스 0.4포인트까지 악화되자 5000억원 넘는 순매도를 보였습니다.
하루하루 매도와 매수가 바뀌며 증시를 흔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