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4,030원 ▲55 +1.38%)의 박문서 선임연구위원은 오늘 선물 가격 등락 범위를 203.00~210.00으로 제시하며 하락보다는 상승쪽에 무게가 실린다고 내다봤습니다.
해외증시가 안정감을 회복했기 때문이며 마찬가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증시 동향에 따라 상승폭이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단기 급등한 이후 변곡점에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단기대응에 주력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당부했습니다.
프로그램매매는 최근 하루하루 매도와 매수를 반복하며 이렇다할 방향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