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가 네트워크 장비 관련 부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IT네트워크장비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지경부는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오는 2015년 인터넷장비 주요 생산국 도약을 골자로 한 내수시장 생태계 조성, 세계 시장진출 지원 등 4대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네트워크 장비산업은 와이파이(Wi-Fi)와 와이브로(Wibro) 등 통신과 인터넷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장비 산업으로, 정부는 우선 장비 구매와 운영 전 과정의 제도와 관행을 개선해 시장 생태계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입니다.
또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 개발구매 등의 상용화 기술개발도 추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