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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건 줄"…AI가 대신 받은 전화, 2030은 반기고 발신자는 당황
"전화 거신 분의 성함과 용건을 알려주세요. " 직장인 김모씨(34)는 얼마 전 거래처에 전화를 걸었다가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수화기 너머로 상대방 대신 인공지능(AI) 안내 음성이 흘러나왔기 때문이다. 업무 특성상 전화를 걸 일이 많은 김씨는 최근 들어 이러한 안내 문구를 듣는 일이 늘었다고 했다. 그는 "처음에는 전화를 잘못 건 줄 알았다"며 "기계음이 용건을 묻는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AI가 전화를 대신 받아 발신자의 신원과 용건을 확인하는 '통화 스크리닝' 기능이 최근 젊은세대 사이에서는 이른바 '콜 포비아'의 완충 장치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전화를 완전히 피하지 않으면서도 용건을 먼저 확인하고, 답변을 정리한 뒤 대응할 수 있어서다. 통화 스크리닝 기능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면 AI가 먼저 응답해 이름과 통화 목적을 묻고, 사용자가 이를 확인한 뒤 전화를 받을지 결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애플은 지난해 9월 공개한 아이폰 소프트웨어 iOS 26에서 처음 도입했고, 삼성전자도 지난 3월 출시한 갤럭시S26 시리즈에 기능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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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주가 겨우 5만원 올라"…삼성SDS 직원들, 성과급 개편 두고 고심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 내부에서 성과급 구조 개편을 두고 잡음이 발생하고 있다. IT 업계에서는 방향성은 맞지만 너무 성급히 추진한 게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IT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이달 7일까지 현금 성과급을 자사주로 전환하는 보상 체계 개편과 관련 임직원 대상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 보상 구조는 연봉의 20% 수준을 기본으로 설정하고 영업이익 증가율, 삼성SDS 주가 흐름, 코스피 IT서비스업종 지수 등을 반영해 최종 지급 규모를 산정하자는 것이 골자다. 성과 평가 결과에 따라 보상 규모가 달라질 수 있고 주가 상승 시 추가 주식을 지급할 수도 있다. 개편안을 두고 회사 내부는 찬반으로 갈린 상태다. 회사는 당초 지난달 24~29일 약 6일간 투표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투표 참여도 독려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직원들의 보상 및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화인 만큼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고 신중하게 결정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연장됐다. 일각에서는 약 1만1000명에 달하는 임직원에게 이런 중요한 결정을 빨리 결정하라고 한 것은 성급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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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원장 "김건희 명품백 사건, 국민 눈높이 못 맞췄다"…쇄신 의지 강조
"국민 눈높이에 모자란 측면이 있었습니다. "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은 30분가량 진행된 짧은 기자간담회에서 '국민 눈높이'를 다섯 차례 언급했다. 정 위원장은 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사건과 관련해 "권익위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은 결정을 해서 취임하자마자 '정상화 추진 태스크포스(TF)'를 꾸린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상화 TF를 꾸린다는 건 지금까지 권익위가 비정상이었다는 걸 전제로 한 게 아니겠느냐"며 "잘못한 부분은 정확히 짚고 가야 그동안의 잘못에서 벗어나 떳떳하게 일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결국 권익위가 국민의 신뢰를 못 받은 건 법과 원칙에 따라서 일하지 못해서다"라며 "앞으로 법과 원칙에 따라 일해야만 국민의 질책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TF는 지난 3월16일부터 5월8일까지 54일간 운영됐다. TF는 과거 윤석열 정부 시절 권익위가 김 여사 명품 가방 수수 사건과 관련한 신고를 접수받고도 법정 처리 기간인 60일을 넘겨 사건을 종결한 것을 두고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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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 '교육공동체 활성화 조례' 민선9기 첫 결재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이 민선9기 첫 공식 결재로 '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 조례안'에 서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지난 8년간 확대해 온 교육투자와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지원 체계를 제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학부모·교직원·학교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지원이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근거를 담았다. 민선 7·8기 동안 중랑구는 교육을 구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2018년에 38억원이었던 교육경비보조금을 2026년 160억원으로 약 4배 확대했다. 방정환교육지원센터 2개소를 조성하는 등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민선 9기에도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이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집중하는 교육정책을 추진한다. 학생의 성장 단계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확대하고, 교육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문화·예술·체육 활동과 심리·정서 지원, 진로·진학 및 미래역량 강화 등 전인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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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개나무꿀, 전립선 비대증 개선 효과…양봉농가 새 소득원 기대
국산 헛개나무꿀이 전립선 비대증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확인됐다. 기후변화와 밀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에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1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농진청은 한국한의학연구원과 공동 연구를 통해 헛개나무꿀의 전립선 비대증 개선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현재 국내 양봉은 아까시꿀과 밤꿀 생산에 집중돼 있다. 그러나 채밀이 끝나는 6월 중순 이후에는 기후변화와 밀원 감소로 채밀이 어려워져 양봉농가의 소득이 불안정해지는 구조다. 헛개나무는 아까시꿀과 밤꿀 채밀이 끝나는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약 23일간 꽃을 피우는 밀원수다. 헥타르당 약 301㎏의 꿀을 생산하는 것으로 추정돼 장마 전 안정적인 채밀이 가능하다. 농진청은 헛개나무가 아까시꿀 중심의 채밀 구조를 다변화할 대안이 될 것으로 보고 기능성 연구를 진행해왔다. 연구 결과 세포실험에서는 염증 유발 단백질인 COX-2와 iNOS 발현이 각각 93%, 64% 감소했다. 전립선 비대를 유발하는 세포 섬유화 관련 지표도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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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개고기 복날…남은 개농장 '18%' 종식이 관건
올해 복날은 개고기를 먹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복날이다. 개식용 금지 시행을 7개월가량 앞두고 전국 개 사육농장 80% 이상이 일찌감치 문을 닫았다. 다만 불법 건축물 등으로 폐업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농가는 유인이 낮아 폐업을 유도하는 막판 작업이 과제로 남았다. 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현재 전국 개 사육농장 1537곳 가운데 1265곳이 문을 닫아 폐업률은 82%으로 파악됐다. 개식용종식법 시행에 따라 개 식용을 위한 사육·도축·유통·판매는 내년 2월 7일부터 금지된다. 사실상 올해가 개식용이 법적으로 금지되기 전 마지막 복날이 되는 셈이다. 정부는 현재 남아 있는 272개 농가를 대상으로 막바지 폐업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2024년 개식용종식법 시행 이후 조기 폐업을 유도하기 위해 폐업 시기에 따라 개 1마리당 최대 60만원~최소 22만5000원의 폐업 이행촉진 지원금을 지급 중이다. 이에 따라 식용견 사육 규모도 큰 폭으로 줄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2024년 5월 사육농가 신고 당시 전국 식용견은 약 46만 마리였지만 현재는 2만~3만 마리 수준으로 줄어 약 94~96%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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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빗물펌프장서' 민선 9기 첫걸음…"안전 최우선"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은 민선 9기 첫 현장 일정으로 망원유수지와 망원1빗물펌프장을 찾았다. 마포 곳곳을 걸으며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현안을 살펴온 유 구청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다.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을 뛰겠다는 목표다. 1일 마포구에 따르면 이날 유 구청장은 관계 부서 직원들과 함께 빗물펌프장의 주요 시설 운영 현황과 관리 상태를 직접 살펴보고, 집중호우 발생 시 비상 체계와 재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포를 만들어 줄 것을 주문했다. 유 구청장은 "민선 9기를 맡겨주신 구민들의 기대와 선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구민 여러분이 다시 뛰는 마포의 변화를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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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李대통령·文 회동에 "명문정당…분란 종식 통합의 전환점"
여권이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회동을 두고 내분을 종식하고 통합으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 입을 모으며 '명문정당'이라고 추켜세웠다. 당권주자들 역시 화합을 강조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일 SNS(소셜미디어)에 "(이번 전·현직 대통령의 만남은) 민주세력의 역사와 시대정신이 하나임을 보여준다. 국민 통합은 개혁과 민생을 위해 모두 소중한 가치"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오늘 두 분의 만남이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 황금시대를 여는 또 하나의 축포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의 회동 직전 SNS에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욱 꽃피워야 한다"며 "통합과 연대로 운동장을 넓게 써야 한다.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의 만남에서 명문정당의 기풍이 다시 만들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다. 김현 민주당 의원도 두 대통령의 만남 기사를 공유하며 "명문정당"이라 했고, 이건태 민주당 의원은 "두 대통령이 비빔밥을 드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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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싼 수입우유 밀려오는데...24년 묵은 원유 쿼터제 '폭탄'
국내 흰 우유 소비 감소와 수입산의 무관세 공세로 유업계가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공급과 가격을 옥죄는 원유 거래 규제를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가공유와 음용유 물량을 몇 톤 조정할지를 두고 매번 다툴 것이 아니라 시장 상황에 맞는 제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크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년 갈등이 되풀이되는 원유 거래 구조의 뿌리에는 24년간 이어져 온 규제 틀이 자리 잡고 있다. 현행 원유 배분 구조의 핵심은 2002년 도입된 원유 쿼터제(최저 매입량 보장제)와 2013년 원유가격연동제, 2023년 용도별 차등가격제다. 각각의 제도에 따라 낙농가 소득 보호를 위해 유업계가 구매해야 하는 양이 정해지며 원유 가격은 생산비와 연동하되 용도에 따라 나눠(쿼터) 값을 달리 매기게 된다. 이 구조에서는 농가와 맺은 계약 쿼터만큼 원유를 정해진 가격에 사줘야 하므로 유업계가 흰 우유를 가공유보다 더 많이, 더 비싸게 구매해야 한다. 소비 감소가 생산 현장에 즉각 반영되지 못하는 모순이 발생하는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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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탁월한 리더"…한성숙 총리 취임 환영 입장낸 벤처업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 업계와 유관 단체들이 한성숙 국무총리의 취임을 일제히 환영했다. 이들은 한 총리의 기업 경력과 중기부 장관 재직 시절 업적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탁월한 리더'라고 호평하며, 앞으로도 벤처·스타트업 업계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는 1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신임 국무총리 임명을 벤처캐피탈 업계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신임 한 총리는 국내 대표 IT(정보통신) 플랫폼 기업의 수장을 거쳐 중기부 장관을 역임하며 민간의 혁신성과 공직의 풍부한 경륜을 두루 겸비한 현장 중심의 탁월한 리더"라고 극찬했다. VC협회는 "신임 국무총리가 이끄는 새 내각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벤처투자 규제 혁신, 투자 활성화 지원 등을 통해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선두에 선 VC 업계의 장벽을 시급히 걷어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코리아스타트업포럼도 "한성숙 총리는 포털 산업의 태동기부터 검색 서비스를 키워 온 IT 기업인 출신으로,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국내 대표 인터넷기업의 최고경영자(CEO)에 올라 회사의 성장을 이끈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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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어르신 99%가 만족한 비대면 진료…"규제보다 확산에 초점"
해양수산부가 섬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비대면 진료 지원 사업이 재이용 의사가 100%에 육박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보건복지부나 의사단체와 무관하게 시행되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고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된다.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앞두고 복지부도 규제보다 확산에 초점을 맞춘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온다. 해수부는 공중보건의사가 없는 무의촌 섬마을 어르신의 비대면 진료와 약 배송을 무상 지원하는 '비대면 섬 닥터' 사업을 올해 전국 220개 이상 유인도서에 확대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해수부는 '어촌복지버스'(이하 어복버스) 사업의 일환으로 비대면 섬 닥터란 이름의 서비스를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도서벽지 주민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2024년 시범사업을 시작할 때는 비대면 플랫폼 기업 메라키플레이스(나만의 닥터)가 시행기관으로 참여했고, 올해부터는 대상이 확대되며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플랫폼 새로엠에스가 이를 이어받았다. 해수부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 촉진에 관한 특별법'의 복지증진(12조)과 질환의 예방·치료 등 지원(14조)을 근거로 비대면 진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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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국민과 함께하는 IMO Korea 아카데미 운영
해양수산부가 해운·조선업계 종사자와 일반 국민이 해사 분야 국제협약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산업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국제해사기구(IMO) Korea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IMO는 해사 분야 전반의 국제협약과 기준을 마련하는 유엔 산하 전문기구다. 이번 아카데미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계기로 산업계와 더욱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됨에 따라 업계 종사자와 국민이 국제회의에서 논의되는 해사 현안과 국제기준을 보다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IMO Korea 아카데미'는 기본·실무·전문반 3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기본반은 대학생 등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IMO의 역할, 주요 협약 등을 소개하며, 실무반은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최근 IMO의 논의 동향과 국제기준의 산업현장 적용 사례 및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전문반은 IMO 국제회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의제 검토 방법과 국제회의 협상기법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