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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송국일 전 산업안전보건공단 중앙사고조사단장 영입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송국일 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중앙사고조사단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송 고문은 SK케미칼 엔지니어링 본부에서 석유·화학 플랜트 설계 및 시공 업무를 수행하며 현장 및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 자리를 옮겨 약 30년간 근무하면서 위험 기계·기구 인증, 위험성 평가, KOSHA-MS 심사, 안전진단 등 다양한 산업안전 업무를 수행했다. 특히 2018년부터는 본부 중대재해특별조사팀장, 대구광역사고조사센터장을 거쳐 중앙사고조사단장을 역임하며 국내 주요 대형 중대재해 사건을 조사하는 등 중대재해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축적했다. 중대재해 현장에서의 전문성과 풍부한 조사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 평가받는 송 고문은 태평양 인사노무그룹, 중대재해 대응본부, 재난안전전략연구소 등에 소속돼 산업안전 컨설팅 및 중대재해 대응 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형석 태평양 대표변호사(중대재해 대응본부장)는 "송 고문의 합류로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 관련 자문의 질을 크게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장과 이론에 대한 남다른 전문성을 가진 송 고문과의 협업으로 고객의 실질적인 리스크 대응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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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결혼 위해 '서류 재혼' 한건데…'남남' 전처 "연금 나눠줘" 요구
딸 결혼을 위해 전처와 형식적으로 재혼했다가 다시 이혼한 남성이 재결합 기간에 대한 연금 분할 청구를 받았다며 법적 조언을 구했다. 21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60대 남성 A씨 사연이 소개됐다. 평생 육군 부사관으로 복무하다 전역한 A씨는 현재 군인연금으로 생활하고 있다. 아내와는 성격 차이로 2010년 협의 이혼했지만, 보수적 집안의 남성과 결혼하는 딸에게 '이혼 가정'이라는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 2017년 다시 혼인신고했다. 다만 함께 살림을 꾸리진 않았고 각자 생활을 유지했다. 이후 딸이 결혼해 가정을 꾸린 뒤인 2020년 A씨는 법원 조정을 통해 두 번째로 이혼했다. 당시 조정조서에는 '2010년부터 혼인 관계가 파탄됐다. 앞으로 서로에게 아무것도 청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A씨는 결혼생활이 사실상 끝난 2010년 이후 기간은 연금 분할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전처는 두 번째 이혼 시점인 2020년까지의 연금을 분할해 달라고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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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조현아 모친상 지켰다…"3일 자리 지켜, 장지까지 따라와"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모친상 당시 곁을 지켜준 절친 수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조현아는 6년 전 모친상 당했을 당시 수지와의 일화를 전했다. 조현아는 "수지와 술 마시고 집에 가는 데 전화가 왔다. 느낌이 오지 않나. 친언니가 '현아야 빨리 와'라고 해서 바로 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저는 이미 준비를 많이 해둔 상태였다. (어머니가) 9개월 동안 아프셨고, 투병 생활을 하셨으니까 급하게 모시고 싶지 않아서 묘도 다 준비해 놨었다"고 말했다. 조현아는 "바로 아침부터 장례가 시작됐다. 수지는 살갑지도 않다. 와서 인사드리고 3일 동안 오징어를 4봉지는 먹은 것 같다. 한자리에 앉아서 오징어만 뜯으면서 있었다. 사람들이 와서 '수지다'라고 하고 가는 데도 '오징어 좀 더 주세요'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 그런 거는 불가능하지 않나. 그 와중에 화장터 가고 장지까지 따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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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EPL에 한국인 없다…'황희찬 팀' 울버햄튼, 결국 2부 강등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의 강등이 확정되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가 없게 됐다. 울버햄튼은 21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2025-2026시즌 EPL 33라운드 경기가 0-0 무승부로 끝나면서 잔여 5경기를 남겨두고 강등이 조기 결정됐다. 현재 울버햄튼은 승점 17(3승8무22패)이다. 잔류 마지노선이었던 17위 웨스트햄이 이날 승점을 1점 추가해 승점 33(8승9무16패)이 되면서 울버햄튼이 남은 5경기를 모두 승리해도 승점 32를 기록해 웨스트햄을 따라잡을 수 없게 됐다. 울버햄튼은 2017-2018시즌 챔피언십 우승으로 승격해 한때 유로파리그 8강까지 진출하는 등 승승장구했으나 이번 시즌 내내 흔들렸다. 특히 33경기 24골이라는 저조한 득점력이 크게 발목을 잡았다. 강등 확정 이후 구단 측은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고 있으며, 이제 우리의 초점은 팀을 강화하고 클럽의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리며, 팬들이 믿을 수 있는 팀을 만드는 데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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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유류할증료 인상분 마일리지로 돌려준다…선착순 1000명
모두투어는 다음 달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고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달 한정 '유류 보상제'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다음달 항공권에 적용되는 유류할증료가 33단계로 인상되는 상황에서, 이달 중 예약을 확정한 고객에게 인상분 전액을 투어마일리지로 돌려주는 것이 핵심이다. 예약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대상은 일본·중국·동남아 노선 전용 상품 예약자로 선착순 1000명 한정으로 운영된다.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예약 확정 시 인상분이 자동 반영되며, 출발 다음 달 기준으로 유류할증료 상승분 전액이 투어마일리지로 지급된다. 보상 금액은 발권 시점 유류할증료에서 예약 당시 기준 금액을 제외한 실제 인상분이며, 지급된 마일리지는 5년간 사용할 수 있다. 상품은 동남아시아, 일본, 중국·홍콩·몽골 등 근거리 지역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부산·대구·청주 등 지방 출발 상품도 함께 마련해 선택 폭을 넓혔다. 최근 유류할증료 상승에도 일본·중국 등 근거리 여행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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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신라스테이' 해외 첫 발…中 옌청에 223객실 호텔 개관
호텔신라가 오는 28일 중국 장쑤성 옌청에 '신라스테이 옌청'을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신라스테이가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진출은 '신라모노그램 다낭' '신라모노그램 시안'에 이은 글로벌 사업 확대의 일환이다. 호텔신라의 해외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장이 본격화되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호텔신라는 현재 최상위 럭셔리 브랜드 '더 신라', 어퍼업스케일(일반 5성급 호텔) '신라모노그램', 업스케일(4성급 호텔) '신라스테이'로 이어지는 3대 브랜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신라스테이는 2013년 론칭 이후 '스마터 스테이(Smarter Stay)'를 콘셉트로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호텔로 자리 잡았다. 현재 서울·부산·제주 등 국내 주요 거점에서 16개 호텔을 운영 중이다. 호텔신라는 이번 옌청 진출을 계기로 '위탁운영' 방식의 해외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위탁운영은 호텔 자산은 현지 소유주가 보유하고, 브랜드와 운영은 호텔 체인이 맡는 글로벌 호텔업계의 대표적인 사업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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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반등 사이클 돌아오나…LG엔솔·삼성SDI 8%대 강세
유럽에서 전기차와 ESS(에너지저장장치) 관련 수요가 늘면서 2차전지주가 강세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와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은 삼성SDI는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9일 오전 9시3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SDI는 전 거래일 대비 4만5000원(8. 36%)오른 5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는 장 중 한 때 58만5000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삼성SDI는 지난 20일 메르세데스-벤츠와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공급을 위한 다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는 공급 규모가 최소 수조원대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같은 시간 LG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3만7500원(8. 74%) 오른 46만6500원을 나타낸다. LG에너지솔루션도 전기차와 ESS용 배터리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미-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치솟으면서 유럽에서 전기차 캐즘이 일부 완화되는 모습이다. 이 밖에도 SK이노베이션이 2600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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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경, '시리즈 J' 진출 희망 스타트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창경센터)가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시리즈 J'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8일까지다. 시리즈 J는 스타트업에 익숙한 투자 단계(시리즈)라는 의미에 일본(Japan)과 제주(Jeju)의 이니셜 'J'를 결합한 프로그램명이다. 제주를 거점으로 일본 시장 진출을 꾀하는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게 맞춤형 액셀러레이팅(AC)과 투자 유치를 연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발 심사에서는 기술 경쟁력과 사업모델의 확장성, 시장 진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선정 기업에게는 글로벌펀드 우선 심사 자격과 함께 일본 현지 진출·정착을 위한 전문가 코칭·멘토링이 단계적으로 제공된다. 제주 외 소재 기업에는 제주 워케이션을 위한 공용 업무공간·미팅룸과 일본 현지 파트너사의 워크스페이스 이용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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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따뜻한 이야기...선문대, 장애학생 소통 간담회 열어
선문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가 지난 15일 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총장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 '2026 함께 만드는 따뜻한 이야기'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장애학생과 도우미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장애학생과 학부모, 도우미 학생,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문 총장은 학생들과 식사하며 자유롭고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장애학생들은 대학 생활 중 개선이 필요한 불편 요소와 대학원 진학 지원 등에 대해 건의했다. 문 총장은 "대학의 주인은 학생이다. 모든 구성원은 학생을 위해 존재한다"며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과정이 자신감을 키우는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강동훈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장애학생의 교육권은 보편적 권리"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복지 지원 체계를 보완하고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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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전남난독학생지원센터-지역거점치료센터, 난독학생 맞춤형 지원 협약 체결
동신대 산학협력단 전남도난독학생지원센터가 지역거점치료센터와 함께 난독 학생을 위한 심층 진단 및 개별 맞춤형 치료 강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동신대 전남도난독학생지원센터(이하'센터')는 전남교육청 '2026 읽기곤란(난독) 학생 심층진단 및 맞춤형 지원' 사업 이행 기관이다. 센터는 최근 혁신융합캠퍼스 대강당에서 '읽기곤란(난독) 학생 진단·치료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지역거점치료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16곳의 지역거점치료센터 센터장과 언어재활사, 임상심리사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심층 진단 프로토콜을 체계적으로 유형화하고, 읽기곤란 원인에 따른 맞춤형 치료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심층진단 프로토콜 소개와 함께 현장 중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학년별로 요구되는 읽기 수준과 읽기곤란 특성을 반영해 진단 프로토콜을 세분화하는 데 합의점을 도출했다. 센터는 현재 △읽기곤란 학생 선별검사 도구 고도화 △지역사회 치료지원기관 전문성 검증 및 시·군 단위 지역거점센터 지정·관리 △난독학생 선정 및 배치 △교사 대상 읽기교수 역량 강화 연수 △전문가 대상 읽기중재 역량 강화 연수 △교사·학습종합클리닉센터 대상 경계선지능 학생 지도 및 치료 역량 강화 연수 △난독학생 치료 지원 및 연구 등을 활발히 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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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없는 애플? 과연" 우려 씻었다...시총 10배 키운 팀 쿡, CEO서 물러나
애플의 CEO(최고경영자)가 15년 만에 교체된다. 애플을 하드웨어 기업에서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하고, 시가총액 규모를 4조달러(약 5887조2000억원) 키운 팀 쿡 CEO의 역할이 15년 만에 마무리되는 것. 20일(현지시간) 애플은 쿡 CEO가 오는 9월1일부터 이사회 의장(회장)으로 물러나고, 존 터너스 애플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 부사장이 새로운 CEO로 취임한다고 발표했다. 터너스 부사장은 그간 쿡 CEO의 유력한 후계자로 거론됐던 인물이다. 애플 공시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지난 17일 이사회에서 결정됐다. 애플의 CEO 교체는 2011년 이후 15년 만으로, 쿡 CEO는 애플의 역대 최장기간 CEO로 기록된다. 쿡 CEO는 성명을 통해 "애플 CEO를 맡았던 것은 내 인생 최고의 영광이었고, 이렇게 특별한 회사를 이끌도록 신뢰받은 것에 깊이 감사한다"며 "나는 애플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온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팀과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기회에 감사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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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노이드사이언스, 코스맥스와 남성형 탈모 재현 플랫폼 공동개발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코스맥스와 전분화능 줄기세포 기반 모발 오가노이드 기술을 활용해 남성형 탈모를 실험실 환경에서 재현하고치료 효능을 평가할 수 있는 플랫폼을 공동 개발, 피부과학 분야 학술지인 '저널 오브 더마톨로지컬 사이언스'(Journal of Dermatological Science)에 게재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탈모 치료제와 기능성 화장품 소재의 효능을 동물실험 없이 인간 세포 수준에서 검증할 수 있는 인프라다. 신약 개발사는 물론 화장품 기업에도 즉시 제공 가능한 서비스형 플랫폼으로 수익화가 가능하다. 이번 협력은 코스맥스의 소재 개발 역량과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플랫폼 기술이 결합돼 연구개발과 상업화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이러한 성과가 향후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오가노이드는 환자나 공여자의 줄기세포를 채취해 3차원으로 배양한 미니 장기다. 이번에 개발된 모발 오가노이드는 전분화능 줄기세포를 100일 이상 장기 배양해 실제 모낭 구조를 포함한 3차원 조직체를 표준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