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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 리 센터장 '2026 키플랫폼' 기조강연
제이 리 메릴랜드 대학교 플라크 석좌교수 및 산업 AI 센터장이 23일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2026 키플랫폼' 개막총회 '패권 제로의 시대: Lean 네이티브 AI 한국 제조업 진화의 키'에서 '산업용 피지컬 AI의 동향, 발전, 그리고 과제'에 대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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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너지-기술 패권의 향방에 대해'
앤소니 킴 헤리티지재단 국제경제 선임연구원 및 국제협력매니저가 23일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2026 키플랫폼' 개막총회 '패권 제로의 시대: Lean 네이티브 AI 한국 제조업 진화의 키'에서 '끓는 세계, 분노 이후의 질서: 에너지·기술 패권의 향방' 대담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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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 리 '산업용 피지컬 AI의 동향, 발전, 그리고 과제' 기조강연
제이 리 메릴랜드 대학교 플라크 석좌교수 및 산업 AI 센터장이 23일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2026 키플랫폼' 개막총회에서 '산업용 피지컬 AI의 동향, 발전, 그리고 과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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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앤드류 브로벨 '2026 키플랫폼' 오프닝
앤드류 브로벨 리인밴티지 CRO가 23일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2026 키플랫폼' 개막총회 '패권 제로의 시대: Lean 네이티브 AI 한국 제조업 진화의 키'에서 오프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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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사와 '예지정비' 노하우 공유
대한항공은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2026 예지정비 글로벌 항공사 워크숍'을 22~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지정비는 항공기 부품이나 시스템에 결함이 생길 시점을 예측하고 실제 고장이 발생하기 전에 조치를 취하는 정비다. 이번 워크숍은 항공기 제작사가 아닌 항공사가 개최한 첫 글로벌 예지정비 워크숍이다. 직접 항공기를 운영·정비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다. 델타항공, 웨스트젯, 유나이티드항공, 전일본공수(ANA), 스위스항공 등 세계 주요 20개 항공사에서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 첫날인 22일에는 각 항공사 예지정비 현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운영 요소를 논의했다. 항공기 운항으로 생성된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해 예지정비에 활용하는 방안도 공유했다. 23일에는 각 항공사 상용 솔루션 활용 경험, 항공사가 자체 개발한 항공기 결함 예측 모델 사례를 소개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글로벌 항공사가 한자리에 모여 예지정비 관련 고민과 실무 노하우를 나누고 서로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항공사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항공기·엔진 스마트 MRO(유지·보수·정비) 분야를 강화하고 절대 안전 체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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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6 키플랫폼' 개막
앤드류 브로벨 리인밴티지 CRO가 23일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2026 키플랫폼' 개막총회 '패권 제로의 시대: Lean 네이티브 AI 한국 제조업 진화의 키'에서 오프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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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6 키플랫폼' 환영사 하는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가 23일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2026 키플랫폼' 개막총회 '패권 제로의 시대: Lean 네이티브 AI 한국 제조업 진화의 키'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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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 예탁자산 15조 돌파…"자산 유입 가속화"
카카오페이증권은 이달 17일 기준 예탁자산이 15조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예탁자산은 국내외 주식 평가금액과 원화·외화 예수금, 펀드, 연금,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등 고객이 맡긴 자산 규모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다. 예탁자산은 지난 1월 10조원을 넘어선 이후 약 3개월 만에 15조원으로 불었다. 전년 동월 대비 224%, 연초 대비 31. 2% 증가한 규모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이번 성장이 시장 상승보다 실제 자금 유입에 의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1분기 순자금 유입은 3조6680억원, 국내외 주식 순매수 규모는 3조620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3개월간 늘어난 예탁자산 5조원의 약 70%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자산군별로는 국내 주식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국내 주식 자산은 지난 1월 대비 94% 늘어난 6조5323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국내 주식 비중은 33. 6%에서 이달 44. 2%로 늘었다. 절세 계좌 성장도 예탁자산 확대의 동력이 됐다. 연금저축 자산은 58% 증가했고, 지난해 11월 출시한 ISA 자산은 같은 기간 약 4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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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천장 또 뚫었어" 환호 터졌다...코스피 6500 첫 돌파
23일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6500을 넘어섰다.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과 유가, 원/달러 환율 상승 부담에도 SK하이닉스가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반도체 종목 매수세를 또 다시 확산시켰다. 반도체 투톱으로 불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오전 10시5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96. 45포인트(1. 50%) 오른 6514. 38에 거래됐다. 코스피지수는 6488. 83에 출발했고 6557. 76(2. 18% 상승)까지 뛰며 6600에 가까워졌다. 코스피지수가 6500을 넘어선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4. 25% 오른 22만675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22만3000원에 출발해 장중 22만9500원(5. 52% 상승)까지 뛰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의 기존 사상 최고가는 22만3000원(2월27일)이었다. SK하이닉스는 0. 98% 오른 123만5000원에 거래됐다. 장초반 3. 60% 올라 사상 최고가인 126만7000원을 기록한 뒤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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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 인쇄용지 담합 공식 사과… "준법경영 체계 전면 강화"
무림이 23일 인쇄용지 가격 담합과 관련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의결 발표 직후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재발 방지책을 내놨다. 무림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심려를 끼쳐드려 깊이 사과드린다"며 "심각성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전사적인 차원에서 근본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고 이를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무림은 재발 방지를 위해 △제도 △조직 △교육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준법경영 체계를 전면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제도 측면에서는 준법경영 시스템을 고도화해 엄격한 내부 통제 기반을 구축한다. 무림은 지난 3월 도입한 컴플라이언스 경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공정거래 모니터링 제도'를 신설, 모든 사업 부문의 영업 활동과 거래 과정을 상시 점검해 위법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 조직 측면에선 컴플라이언스 전담 부서를 별도로 운영한다. 해당 부서는 공정거래 및 계약 체결 과정에 대한 사전 검토를 강화하고 법적 리스크를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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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日 UPC와 파트너십…"외국인 결제 서비스 탄력"
다날은 일본 유니바(UNIVA) 그룹 산하의 결제 전문 기업 유니바 페이캐스트(UNIVA Paycast, UPC)와 크로스보더 결제 생태계 구축 및 K-관광 산업 결제 편의 증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UPC는 일본 전역에 걸쳐 QR결제, 카드결제, 해외 간편결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 인프라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일본 내 주요 결제 수단인 페이페이, 라쿠텐페이, 스이카 등을 지원하며 글로벌 결제 플랫폼까지 가동하고 있다. 양사는 각자의 결제 네트워크를 결합해 일본 현지 가맹점 기반을 공동 확대하기로 했다. 협력 범위는 구체적으로 △여행객 대상 결제·충전 서비스 제공 △크로스보더 교육비 결제 △한-일 양국 이커머스 결제 △일본 무역송금·정산 구조 개선 등을 추진한다. 나아가 중장기 사업으로 엔화 스테이블코엔 결제 및 유통 모델 방향도 모색하는 등 차세대 금융 생태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다날은 첫 협업 모델로 자사의 외국인 선불카드인 'K. ONDA(콘다)'의 글로벌 충전 네트워크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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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베트남과 '지식재산 분야 심화 협력에 관한 MOU'
지식재산처는 지난 22일 베트남 하노이 주석궁에서 열린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베트남 과학기술부(MST)와 양국 정상 임석하에 '지식재산 분야 심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 위조상품 공동대응 강화 △ 특허·상표·디자인 데이터 교환 △ 악의적 상표 출원 방지를 위한 정보 공유 △ 지식재산 행정 분야에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 지식재산 가치 평가·거래·금융 활성화 등 기존에 비해 협력 범위와 수준을 한층 확대했다. 앞서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지난 21일 부 하이 꾸언 과학기술부 장관, 르우 호앙 롱 지식재산청장과 연이어 회담을 갖고 양국 지식재산 분야 협력 방향성과 우선순위 및 이번 양해각서의 실질적인 이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베트남은 우리나라와 긴밀한 경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핵심 파트너"라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양국 간 지식재산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