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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돌'에 장윤기 DNA" 檢에 6주 늦게 전달…경찰 해명 들어보니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주거지에서 발견된 성인용품(리얼돌) DNA 감식 보고서가 결과 통보 6주 뒤에야 뒤늦게 검찰에 전달됐다. 3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찰은 장윤기 주거지에서 발견된 리얼돌 DNA 감식 보고서를 전날 검찰에 전달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경찰에 결과 통보를 한 지 6주가 지나서야 뒤늦게 검찰에 송치한 것이다. 경찰은 장윤기를 긴급체포한 뒤 주거지 압수수색을 통해 리얼돌을 발견했다. 리얼돌의 목과 가슴 부위는 훼손돼 있었다. 경찰은 이를 국과수에 보내 정밀 감식을 의뢰했다. 국과수는 리얼돌에서 장윤기의 DNA가 검출됐다는 내용의 감식 보고서를 장윤기가 검찰에 송치된 지난 5월14일로부터 나흘이 지난 뒤 경찰에 전달했다. 이때 경찰은 해당 보고서를 추가로 검찰에 전달해야 했지만 검찰에 송부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경찰은 "형사사법정보시스템을 통해 사건 기록을 전송하는 과정에서 실무자의 실수로 감식 보고서가 누락됐다"며 "뒤늦게 이를 확인해 검찰에 전달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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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승민 전 의원 입건…딸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
경찰이 유승민 전 국회의원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그의 딸 유담씨의 인천대학교 교수 임용 특혜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유 전 의원을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이날 오전 10시부터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유 전 의원은 유담씨의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 임용 과정에서 인천대의 공정한 채용 업무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관련 고발장을 접수한 뒤 인천대 교수 채용 과정 전반에 대한 수사를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유 전 의원의 혐의를 추가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인재 인천대 총장과 교무처 인사팀 관계자, 채용 심사위원, 채용 기록 관리 담당자 등 23명을 공공기록물관리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조사했다. 이후 유 전 의원을 포함한 3명을 추가로 입건해 입건자는 모두 26명이다. 특혜 채용 의혹의 당사자인 유담씨는 아직 입건되지 않았다. 경찰은 수사를 통해 혐의가 확인될 경우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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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달라진 얼굴 '필터'였나…상큼한 핑크 룩 "미모 그대로"
배우 한채영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3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짧은 머리모양이 그리웠나요?(Miss my short hai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긴 머리카락을 중단발로 싹둑 자른 모습이다.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한채영은 핑크색 니트 톱과 미니스커트, 하이힐 차림으로 여전한 바비인형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한채영은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다소 핼쑥해진 얼굴형과 피곤한 듯 풀린 눈으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당시 일부 누리꾼들은 "얼굴이 왠지 슬퍼 보인다" "피곤한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기도 했다. 이날 인증샷에서 이전과 같은 미모를 자랑하자 누리꾼들은 "미모가 그대로다" "아름답다" "틱톡 필터가 문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한채영은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013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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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승진> ▷부장 대우 △경영지원부 유수한 △IR부 이영규 ◆우리은행 <승진> ▷부행장 △준법감시인 조윤희 ▷상무 △자금세탁방지본부 이준구 ▷소속장 △동소문로 김홍균 △둔촌역 배지은 △명동 구민수 △성수동 변교선 △테헤란로 김승회 △성남 박상록 △안양 성의진 △평택 장하선 △제주 신경란 ▷지점장 대우 △압구정역 윤경숙 △중산 유경주 ▷BIZ어드바이저 지점장 대우 △강북 박준식 ▷영업본부 부장대우 △종로기업 최원선 △부산동부울산 양유진 ▷본부부서 부장 △개인상품마케팅부 남문희 △여신지원그룹 양우진 △종합기획부 전홍철 △인사부 최준영 △인수금융부 김광일 △IT인프라부 이보현 △WM영업전략부 윤광민 <전보> ▷금융센터장 △김포구래 최열광 △분당미금역 전미라 ▷금융센터 지점장 △신림역 두충헌 △아현동 이보광 △구리역 김태원 △동탄역 박영한 △부천 박정규 △오산 허양무 △의정부 오민석 △일산 윤경하 △판교테크노밸리 조경래 △마린시티 성현아 △울산중앙 김유경 ▷지점장 △교대역 김성현 △영동 정장훈 △중계2동 박현숙 △중곡동 이현용 △주안 한대석 △민락동 곽순례 △중산 강지영 △하남대로 전선우 △센텀시티 김진선 △대구죽전 김정은 △익산 고세인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남부 김상훈 ▷PB지점장 △TWO CHAIRS W 송도 윤은영 ▷BIZ프라임센터 RM지점장 △강남 정철경 △강남 정재훈 △강남 정구열 △광화문 박진수 △NPS전북 정재현 △NPS전북 백현욱 ▷영업본부 부장대우 △강남1 허진 ▷본부부서 부장 △리테일영업총괄부 김광연 △WM상품부 조명래 △글로벌영업추진부 김대성 △ESG포용금융부 심성진 △기관그룹 박종국 △기관그룹 민경미 △기관그룹 이나영 △기관그룹 박성혜 △기관그룹 이숙희 △기관그룹 최성현 ▷본부부서 부장대우 △준법경영실 구본국 △검사총괄부 박광훈 △검사총괄부 김기주 △검사총괄부 이희정 △검사총괄부 김경미 △검사총괄부 이도경 ▷글로벌영업추진부 부장대우 △우리아메리카은행 이기봉 △우리웰스뱅크필리핀 김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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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조윤희 준법감시인 발탁…여성 부행장 3인으로
조윤희 우리은행 자금세탁방지본부장이 부행장 준법감시인으로 선임되며 은행 내부통제 전반을 맡게 됐다. 조 본부장이 부행장으로 승진하면서 우리은행 내 여성 부행장은 3명으로 늘었다. 우리금융지주는 3일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조윤희 우리은행 자금세탁방지본부장(상무)은 부행장으로 승진했다. 임기를 마무리한 전재화 부행장 후임으로 준법감시인을 맡는다. 우리은행 여성 부행장은 류진현 부행장과 김선 부행장에 이어 조 부행장까지 총 3명으로 늘었다. 전체 부행장 17명 가운데 여성 비중은 17. 6% 수준이다. 한편, 우리은행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조직 슬림화도 추진했다. 리테일영업총괄부와 경영감사팀을 신설하고, 부서 내 업무 연관성이 높은 팀을 통합하는 한편 일부 업무를 재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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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장례식 시작…아들 모즈타바 모습 드러낼까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가 3일(현지시간) 시작됐다. 하메네이는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폭사했다. 이란 국영 프레스 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하메네이와 당일 함께 숨진 가족들의 관이 이날 오전 이란의 수도 테헤란 그랜드 모살라 모스크로 운구됐다. 현지 언론은 이날 러시아, 인도, 중국,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온 외국 인사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조문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하메네이가 사망한 지 약 4개월 만이다. 이란 최정예 부대 이슬람혁명수비대 아흐마디 바히디 사령관이 하메네이의 관에 손을 얹은 모습도 공개됐다. 전쟁 발발 이후 그가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란 당국은 장례 기간 조문객 1500만~2000만명이 집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외신 기자 900명을 포함한 1만4000여명의 취재진이 장례를 보도한다. 하메네이의 시신은 장례 일정이 시작되는 4일부터 이틀간 그랜드 모살라에서 대중 조문을 받은 뒤 이슬람 시아파 성지인 이라크 나자프, 카르발라를 거쳐 9일 그의 고향인 마슈하드에 안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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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제외 반발' 이언주, 성적 모욕 게시물에 병원 입원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이 자신을 대상으로 한 성적 모욕 게시물 유포에 정신적 충격을 받고 입원했다. 이 의원실은 3일 공지를 통해 "이언주 의원은 최근 게시된 성폭행 테러물에 대한 심각한 정신적 충격과 스트레스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고 알렸다. 앞서 이 의원은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음란 게시물이 온라인에 유포되자 법적 조치했다. 이 의원 법률 대리인을 맡은 '법무법인 오른하늘'은 이날 "이 의원을 대상으로 노골적인 성적 모욕과 성폭행을 연상시키는 음란한 표현과 함께 음란 이미지에 피해자를 합성한 게시물을 온라인에 제작·게시했다"며 "이는 여성 정치인의 성을 도구화하여 인격과 명예를 짓밟고 사회적 평가를 훼손하려는 악의적인 디지털 성폭력이다. 제작자는 물론 제작에 가담한 자, 유포한 자 모두에게 어떤 선처 없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도 성명서를 내고 "이 문제를 단순한 정치적 표현을 넘어 심각한 여성혐오 폭력으로 인식하며 깊은 유감과 분노를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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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털고 CCTV에 '꾸벅' 조롱…촉법소년들, 자진 출석해 범행 인정
강원도 한 PC방 금고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초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강원 삼척경찰서는 절도, 특수 절도 혐의 등으로 A군 등 초등학생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19일부터 25일 사이 삼척시 한 PC방 금고에서 4~5차례에 걸쳐 지폐와 동전 등 약 8만원 가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특히 이들은 범행 후 CCTV를 향해 허리를 숙여 인사하거나 조롱하는 듯한 행동을 했다. 피해 업주는 이들이 범행하는 모습을 출력해 매장에 붙였는데 일행으로 추정되는 한 학생이 다시 PC방을 찾았다가 "그런 적이 없다"고 항의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들은 모두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형사미성년자, 이른바 촉법소년이다. 논란이 확산하자 이들 부모는 지난 1일 삼척경찰서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학생들은 경찰 조사에서 "호기심에 범행했다"고 진술했으며 범행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사가 끝나는 대로 학생들을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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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경센터,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 '57개사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창경센터)가 '2026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을 열고 제주지역 혁신 소상공인 57개사를 최종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지난달 23~25일 제주 W360에서 진행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로컬기업 육성사업과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의 제주권역 발표평가를 겸했다. 서류평가와 요건 검토를 통과한 제주지역 소상공인 93개사는 지역 자원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사업모델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행사는 공개 오디션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 기업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하고 공개 IR을 진행하며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선보였다. 오디션 기간에는 발표평가와 함께 참여기업 제품·서비스 전시, IR 피칭 교육, 스타트업 원스톱지원센터 연계 상담, 참여기업 인터뷰 및 현장 아카이빙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평가 결과 로컬기업 육성사업 35개사와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22개사 등 총 57개사가 최종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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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문체위원장, 정몽규·홍명보 겨냥 "국회에 나와야 할 것"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홍명보 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등을 겨냥해 "국회에 나와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 위원장은 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진행된 후반기 국회 대비 더불어민주당 의원 워크숍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자리에서 "축구협회는 오래전부터 여러 문제 제기가 계속돼왔고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국민적 관심이 높아져 국회도 안 다룰 수 없게 됐다"며 "점검의 의무가 있는 국회는 (청문회·현안질의 등) 어떤 절차가 됐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정 회장이나 홍 전 감독을 국회에 부를 방침이냐고 묻자 "축구협회 개혁에 있어 누구보다 책임이 있는 분들 아니냐"며 "(이번 사안과 관련해) 국민께 설명할 의무가 있는 두 분이 나와서 그 역할을 마땅히 해야 할 것"이라고 답했다. 문체위는 이번 원 구성에 항의하며 상임위를 전면 보이콧 중인 국민의힘의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내주 전체회의를 열고 간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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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일반인과 '깜짝' 재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배우 오윤아가 이혼 11년 만에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을 발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 새출발ㅣOh!윤아 TEASER EP. 0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오윤아는 "결혼하게 됐다"며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함박웃음으로 이야기를 시작한 오윤아는 "구독자분들께서 늘 응원해주셨다. 좋은 짝을 만나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셨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는 이내 눈물을 쏟았다. 오윤아는 "아이가 가장 큰 우선순위였고 부담으로 주고 싶지 않아서 결혼을 망설였다"며 "그러다 정말 좋은 분을 만나게 됐다. 부모님들이 너무 좋은 분들이셨다. 민이를 정말 손자처럼 잘 받아주셨다. '인연이 아니면 가능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전했다. 특히 오윤아는 예비 남편에 대해 "남편이 일반분이어서 결혼 발표에 조심스러운 게 있다"며 "남편 되시는 분이 편안하게 아이를 받아들이고 본인이 할 수 있는 그 안에서 아이를 받아주셔서 되게 자연스럽게 가정을 이루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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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선 9기 첫 과장급 14명 승진 발표…"성과·전문성 중심"
서울시는 민선 9기 첫 과장급 승진 인사를 3일 단행했다. 시는 이날 주요 시책 추진 과정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5급 공무원 14명을 과장급(4급) 승진 예정자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시정 비전을 구체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지속해 창출할 수 있도록 업무성과와 전문성, 리더십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오는 9일 하반기 국·과장급 이상 전보 인사도 낼 예정이다. 다음은 4급 승진예정자 명단. ◇행정 △교육지원정책과 김동은 △도시공간전략과 윤영대 △정원도시정책과 이원창 ◇과학기술 △공공개발담당관 정현중 △동남권사업과 노승원 △도시기반시설본부 박운용 △공동주택과 장지광 △주거정비과 이재훈 △수변감성도시과 이호완 △도시경관담당관 최강욱 △도시기반시설본부 문학준 △건강관리과 이미점 ◇연구 △보건환경연구원 김애경 △보건환경연구원 이명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