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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300선 회복… 삼성전자 실적 발표 앞두고 4%대↑
반도체 주도주 상승과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6일 장 초반 8300선을 회복했다. 이번 주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과 SK하이닉스 ADR(미국주식예탁증서) 나스닥 상장에 대한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6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4. 77포인트(2. 53%) 오른 8293. 11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장 초반 한때 83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다음날 발표되는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실적과 오는 10일 SK하이닉스 ADR(미국주식예탁증서)의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반도체 주도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시장 기대치)는 85조원대로 역대급 실적이 선제적으로 예고된 상태"라며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가 강하게 나타나지 않는다면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는 여지"라고 분석했다. 이어 "삼성전자 잠정 실적 이후 '셀 온(고점매도)'보다는 증시 안도감이 조성되는 시나리오를 기본값으로 설정해두는 게 적절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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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정몽규·홍명보 소환 예고한 문체위, 첫 전체회의 9일 열린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원 구성 후 첫 전체회의를 오는 9일 개최한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체위는 제22대 후반기 국회 첫 전체회의를 오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개최한다. 이날 전체회의에는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여당 간사로 선임하는 안건 등이 다뤄질 것으로 전해진다. 이재정 문체위원장이 앞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홍명보 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등을 겨냥해 "국회에 나와야 할 것"이라고 했던 만큼 관련한 논의가 이날 전체회의에서 다뤄지거나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 위원장은 지난 3일 후반기 국회 대비 민주당 의원 워크숍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자리에서 "축구협회는 오래전부터 여러 문제 제기가 계속돼왔고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국민적 관심이 높아져 국회도 안 다룰 수 없게 됐다"며 "점검의 의무가 있는 국회는 (청문회·현안질의 등) 어떤 절차가 됐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정 회장이나 홍 전 감독을 국회에 부를 방침이냐는 물음에 "축구협회 개혁에 있어 누구보다 책임이 있는 분들 아니냐"며 "(이번 사안과 관련해) 국민께 설명할 의무가 있는 두 분이 나와서 그 역할을 마땅히 해야 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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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바이에른 뮌헨 프리시즌 투어 한국 개최…8월 제주서 친선경기
아우디 코리아가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구단 FC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글로벌 프리시즌 프로그램 '아우디 써머투어 2026'을 한국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아우디 써머투어는 아우디가 FC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2014년부터 이어온 글로벌 프리시즌 투어 프로그램이다. 축구와 브랜드 경험을 결합해 전 세계 고객 및 팬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이번 투어는 오는 8월 1일부터 8일까지 한국과 홍콩에서 진행된다. 한국에서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아우디 풋볼 써밋 2026'이 열린다. 경기에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K리그1 제주 SK FC가 출전해 친선 경기를 치른다. FC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유럽 대표 명문 구단이다. 아우디는 2002년부터 FC 바이에른 뮌헨의 주요 파트너로 함께해 왔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투어를 계기로 국내 고객 대상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6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을 '아우디 써머투어' 테마로 운영하고, 고객 참여 이벤트와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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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지 쓰라더니 1779만원 청구한 국립대…"신뢰보호원칙 위반"
국립대학이 지방자치단체에 공익 목적의 국유지 사용을 사실상 허용해 놓고 수년이 지난 뒤 뒤늦게 사용료를 부과한 것은 부당하다는 행정심판 결정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국립 A대학교가 B지방정부에 부과한 국유지 사용료 1779만원 처분을 취소했다고 6일 밝혔다. 중앙행심위에 따르면 A대학은 2015년 교통 혼잡을 줄이고 학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학 정문 인근 국유지에 버스 주차장을 조성해 달라고 B지방정부에 요청했다. B지방정부는 약 8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버스 주차장과 회차지를 설치했다. 이후 B지방정부는 해당 국유지를 버스 주차장과 회차지로 사용했다. 이 과정에서 A대학은 사용허가 신청서와 사업 추진 공문, 공사 착공 통보 등을 받았음에도 별다른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10년이 흐른 뒤인 2025년 9월 A대학은 B지방정부가 2020년 9월부터 2022년 6월까지 국유지를 무단 사용했다며 사용료 1779만원을 부과했다. B지방정부는 장기간 사용을 묵인한 뒤 뒤늦게 사용료를 부과한 것은 위법·부당하다며 지난해 11월 중앙행심위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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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청주 그룹홈 '해오름집' 리모델링…창호·바닥재 지원
LX하우시스가 충북 청주시 오송읍의 그룹홈(공동생활가정) '해오름집'의 시설 개보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가정과 비슷한 환경에서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이다. 전국 약 500곳이 운영되고 있지만 상당수가 노후화돼 시설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에 개보수를 마친 해오름집은 8명의 아동·청소년이 생활하는 264㎡(약 80평) 규모의 단독주택이다. 준공 후 약 20년이 지나 누수로 벽과 바닥이 손상됐고 노후 창호로 외풍과 단열 문제가 심해 여름과 겨울철 생활에 불편을 겪어왔다. LX하우시스는 지난달부터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을 비롯해 바닥재와 벽지 등을 지원하며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단열 성능과 주거 안전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LX하우시스는 이번까지 그룹홈 시설 5곳의 개보수를 완료했다. 노학만 LX하우시스 품질·제조혁신담당 이사는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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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세 불안에 中企 '비용 폭탄'…"원자재값 상승 가장 무섭다"
국제 정세 불안이 장기화하면서 중소기업들이 공급망 차질보다 원자재와 에너지 가격 상승에 더 큰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인비즈협회 소속 중소기업 10곳 중 6곳은 경영 부담이 커진것으로 조사됐고, 절반 이상의 기업들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메인비즈협회가 6일 발표한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중소기업 경영환경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제 정세 변화로 경영 부담이 크다고 답한 중소기업은 56. 3%였다. 부담 수준은 100점 만점 기준 평균 62. 2점으로 집계됐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는 기업은 8. 4%에 그친 반면 감소했다는 기업은 56. 0%에 달했다. 특히 제조업(67. 1%)과 수출기업(67. 4%)에서 부담을 크게 느낀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제조업 중에서 △석유·화학 △전기·전자 △식품·섬유 업종의 부담이 두드러졌다. 기업들은 공급망 차질보다 비용 상승을 더 큰 위기로 받아들였다.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요인으로 '원자재 및 상품 구매가격 상승'이 64. 1%로 가장 많았고 이어 에너지 비용 증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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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나리타 왕복 20만원대…에어프레미아, 최대 90% 초특가 프로모션
에어프레미아가 연중 최대 할인 프로모션인 '프로미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최대 90% 할인된 특가 항공권을 선보인다. 특가 항공권은 아시아 노선이 이날 오전 10시, 미주 노선이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각각 판매된다. 초특가 항공권은 인천 출발 기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포함한 왕복 총액운임으로 판매된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나리타 20만1800원 △방콕 38만7900원 △홍콩 27만5600원 △LA 91만2900원 △뉴욕 100만7300원 △샌프란시스코 83만2900원 △호놀룰루 67만9900원 △워싱턴D. C. 115만73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나리타 32만1800원 △방콕 60만7900원 △홍콩 38만5600원 △LA 148만2900원 △뉴욕 175만7300원 △샌프란시스코 138만2900원 △호놀룰루 122만9900원 △워싱턴D. C. 215만7300원부터 판매된다. 초특가 항공권이 조기 소진되더라도 할인 코드 'PRMS15'를 입력하면 예약 클래스와 관계없이 항공운임의 최대 15%를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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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술유출' 걱정…中, 과학자 해외학술지 발표 축소 검토
중국이 과학자들의 해외 학술지 연구 성과 발표 인센티브를 축소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해외 학술지 성과 발표가 산업·기술 혁신의 해외 유출 통로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6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대학과 연구기관이 교수 승진과 종신재직권 심사 과정에서 국제 학술지 게재 실적을 반영하는 비중을 줄이거나 아예 반영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배경은 기술 유출 우려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국가안전부는 지난달 한 연구자가 국제 학술지와 학술대회에 논문을 게재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기술적 세부 사항'을 유출했다고 비판했다. 관련 소식통은 FT를 통해 "문제의 근본 원인은 연구 평가 시스템이 SCI 논문을 무엇보다 우선시하는 데 있다"며 "이를 해결하려면 연구자의 승진과 경력 발전을 SCI 논문 실적과 분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중국에서 네이처 같은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는 것은 연구자들의 승진과 연구비 지원, 기관 평가의 핵심 기준이었다. 하지만 중국 정부는 지난해 8월부터 해외 학술 출판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영향력 있는 연구를 중국 학술지에 발표하도록 장려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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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시 대표단 넥센타이어 마곡 사옥 방문…현지 협력 논의
넥센타이어가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이 서울 강서구 마곡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칭다오시 정부 주요 지도자들의 한국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양측은 칭다오 생산거점을 중심으로 한 현지 시장 대응 전략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런강 칭다오시 시장을 비롯해 가오리핑 산동성 항구그룹 이사장 겸 총경리, 리후청 칭다오시 정부 비서장 등이 참석했다. 넥센타이어는 중국 칭다오 공장을 기반으로 현지 완성차 업체·글로벌 완성차 제조사의 중국 생산 법인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칭다오 공장은 중국 시장 대응을 위한 핵심 생산거점으로 현지 고객사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과 품질 대응, 기술 지원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이징현대를 비롯해 BYD, 립모터 등 현지 완성차 업체와 신차용 타이어 공급 협력을 확대하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중국 대표 전기차 제조사인 BYD와의 신차용 타이어(OE) 협력은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전기차 OE 시장에서 넥센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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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 개최…청소년 체육문화 조성
현대모비스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양궁을 통한 건강한 청소년 체육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전국의 중학교를 대상으로 양궁을 정규수업 과정이나 방과 후 활동격인 학교스포츠클럽에 도입하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전국 단위 대회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5일 충남 천안시 남서울대학교에서 '2026 현대모비스와 함께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를 개최했다. 현대모비스는 2022년부터 연간 2회씩 정규수업 과정이나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으로 양궁 프로그램을 도입한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같은 대회를 펼치고 있다. 올해는 참가 학교가 늘며 대회를 권역별로 진행한다. 이에 따라 첫 대회는 수도권과 충청지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학생들의 이동거리를 최소화해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 것으로, 남부지역 학생들을 위한 대회는 별도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총 15개 학교에서 3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3인 1팀의 단체전으로 승부를 겨뤄 입상한 선수들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메달을 수여하고, 소속 학교에는 고급 활과 화살 등 고가의 양궁 장비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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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 뉴 아반떼 N TCR', 월드투어 3라운드 우승
현대차가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2026 TCR 월드투어'에서 시즌 두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더 뉴 아반떼 N TCR)'이 지난 4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폴 리카르 서킷'에서 개최된 '2026 TCR 월드투어' 3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TCR 월드투어 무대에 처음으로 등장한 폴 리카르 서킷은 F1을 개최한 곳으로 상징성이 높은 모터스포츠 장소다. 긴 직선 트랙으로 공격적인 주행이 가능해 추월 기회가 많고 다양한 코너까지 결합돼있어 차량 세팅의 밸런스가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더 뉴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의 미켈 아즈코나 선수는 5일 치러진 첫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1위에 올랐다. 미켈 아즈코나는 첫번째 결승 레이스 우승으로 30포인트를 획득하고 예선에서 얻은 15포인트와 두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4위를 차지해 얻은 20포인트까지 총 65포인트를 획득, 2026시즌 드라이버 순위 2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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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간 K콘텐츠, 485억 성과 냈다…동남아 진출 '속도'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한·태 K콘텐츠 비즈위크'에 한국 콘텐츠 기업 30곳과 태국의 바이어(구매자) 65개사가 참여해 485억여원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행사 기간 총 269건의 1대1 수출 상담이 이뤄졌으며 총 12건의 업무협약도 체결됐다. 행사에서는 사전 역량 강화 교육과 태국 시장 진출 포럼, 장르별 전문가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콘진원은 우리 기업에게 태국 시장을 겨냥한 B2B(기업간거래) 전략을 교육하고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콘진원은 우리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2차례 열린 비즈위크에서도 총 463건의 수출 상담과 15건의 업무 협약을 이끌어내는 등 성과를 거뒀다. 김철민 콘진원 태국비즈니스센터 센터장은 "우리 콘텐츠 기업의 지속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해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