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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원년 1분기...5대銀, 중기보다 대기업대출 5배 늘렸다
정부가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 원년을 선포한 2026년 1분기 동안 은행권이 가계대출은 줄이는 반면 기업 대출을 대폭 늘리며 정부의 기조에 발맞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내용적 면에선 대기업 대출 증가율이 중소기업 대출 증가율의 5배로 쏠림이 드러났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3월말 기준 대기업 대출 잔액은 179조119억원으로 지난해 말(170조2992억원) 이후 3개월 동안 8조7127억원(5. 12%) 늘었다. 반면 5대 은행의 3월말 중소기업 대출(소호대출 포함) 잔액은 680조7618억원으로 지난해 말 674조4262억원에서 3개월간 6조3356억원 증가하는 데 그쳤다. 증가율은 0. 94%로, 대기업 대출 증가율(5. 57%)의 5분의 1 수준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올해 1분기에 가계대출은 줄고 기업대출은 증가하면서 여신의 중심이 생산적 금융 방향으로 선회했다.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3월 말 기준 765조7290억원으로 지난해 말(767조6781억원) 대비 3개월간 1조9491억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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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KB상권활성화지수' 설명회 개최…지역경제 살리기 앞장
KB금융그룹이 KB국민은행과 KB국민카드, 한국데이터뱅크가 함께 개발한 'KB상권활성화지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KB상권활성화지수'는 상권 방문 고객 흐름과 소상공인 경영 현황, 지역상권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분석 모델이다. KB금융이 보유한 금융데이터와 상권 평가 지표, 구매고객 특성, 매출 패턴, 개·폐업 현황 등 약 50여개의 데이터를 연계·분석해 지역별 상권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민간기업의 수요에 맞춰 개발된 'KB금융데이터'에 대한 설명과 'KB상권활성화지수'를 활용한 상권분석 서비스, 실제 상권분석·적용 사례 등이 소개됐다. 특히 전 지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한 지역상권에 대한 분석 결과는 지역상품권을 매개로 외부 고객 유입이 확대되고 실제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데이터로 보여줘 설명회에 참석한 주요 지자체·지역신용보증재단 관계자와 민간기업 담당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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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또 무슨 일?…"억울하고 황당한 일 당해" 의미심장 글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최근 겪고 있는 심경을 전했다. 신수지는 지난 4일 SNS(소셜미디어)에 "살다 살다 이런 억울하고 황당한 일은 처음 당한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현명하게 해결하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체적으로) 말하지 못하는 사정이 있음을 이해해달라"며 "한다면 하는 사람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어떤 상황인지 알 수가 없기에 팬들과 누리꾼들 궁금증은 커지고 있다. 신수지는 올해 초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지난 1월 신수지가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사업가 A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며, 지난해 8월 상견례까지 마쳤다고 보도된 것이다. 하지만 신수지는 곧바로 이를 부인했다. 그는 "상견례 한 번 못 해봤는데 (상대방이) 도대체 누구냐. 저도 시집가고 싶다"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2008 베이징 올림픽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에서 활약한 신수지는 은퇴 후 방송인으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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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I 기술력 독보적"…최수연 대표, 마크롱 대통령과 회동
최수연 네이버(NAVER) 대표이사가 지난 3일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만나 한국 대표 IT기업인 네이버의 AI·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소개하고 AI를 중심으로 한 양국 기업 간 협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동에는 네이버 측에서는 최수연 대표를 비롯해 김희철 CFO,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등이 참석했고 프랑스 측에서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외에 에마뉘엘 본 대통령실 외교 수석, 쥴리 르 사오스 아시아·아메리카·오세아니아 담당 보좌관, 빅투아르 방드빌 투자유치·수출·통상정책 담당 보좌관 등이 배석했다. 최 대표는 이 자리에서 프랑스 그르노블 소재의 세계적인 AI 연구소인 '네이버랩스 유럽' 운영 경험과 플뢰르 펠르랭 전 프랑스 디지털경제 장관이 설립한 코렐리야 캐피탈 출자 참여 등 네이버가 프랑스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을 마크롱 대통령에게 소개했다. 최 대표는 또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부터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프라, 대규모 이용자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독자 기술로 연결할 수 있는 네이버의 풀스택 AI 역량을 언급하며 이러한 독보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랑스 AI 기업들과도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가고 싶다는 뜻을 마크롱 대통령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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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사태' 직무정지 윤경은 전 대표… 법원 "징계 처분 위법, 취소해야"
금융위원회가 '라임 사태'와 관련해 윤경은 전 KB증권 대표에게 내린 직무정지 상당의 징계 처분은 위법하므로 취소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판사 고은설)는 지난 1월29일 윤 전 대표가 금융위를 상대로 낸 징계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2019년 6월 라임자산운용의 이상 징후를 포착했고, 라임자산운용은 같은 해 10월 펀드 환매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금감원은 KB증권 등 판매사와 라임자산운용 등에 대한 검사를 벌였고, 금융위는 2023년 11월29일 KB증권에 임직원들이 자본시장법을 위반했다며 문책 등 조치를 요구했다. 금융위는 윤 전 대표에 대해 금융투자상품 출시·판매와 관련한 내부통제기준 마련 의무를 위반했고, 총수익스와프(TRS) 거래와 관련해서도 내부통제기준 및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방법을 마련하지 않았다며 직무정지 3개월 상당의 처분을 내렸다. 윤 전 대표는 이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처분사유가 모두 인정되지 않아 징계처분은 위법해 취소돼야 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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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美에너지부와 '대테러 심포지엄'…20개국 참여
경찰청이 미국 에너지부와 함께 대테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공조 논의와 실전형 훈련에 나선다. 경찰청은 미국 에너지부 국가핵안보청(NNSA)과 공동으로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2026 한미 공동 대테러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찰청이 2022년부터 매년 열어온 '대테러 국제 학술토론회'와 미국 에너지부가 운영하는 '다자간 특수작전부대 심포지엄'을 처음 통합해 진행하는 것이다. 경찰은 대테러 위협 대응과 핵·방사능 안보라는 두 축을 아우르는 포괄적 한미 협력 플랫폼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보고 있다. 첫날인 6일에는 개막식과 국제 학술토론회가 열린다. 개막식에는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매튜 나폴리 미국 국가핵안보청 부청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관 대사 대리, 롤란드 호네캄프 주한 유럽연합(EU)대표부 부대표 등이 참석한다. 미국·호주·캐나다 등 20여개국 법 집행기관과 군 특수작전 전문가 150여명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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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기업' 우리은행·두산, 미래성장 동행…금융지원 협약
백년기업 우리은행과 두산그룹이 손잡고 에너지·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 지원에 나선다. 생산적 금융을 기반으로 협력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두산그룹과 '국가 미래전략산업 생태계 구축 및 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김민철 두산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협약은 우리금융의 생산적·포용 금융 정책인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일환이다. 두 회사는 협약을 통해 △시설투자 △수출입 금융 △해외투자 △협력업체 상생금융 지원 등 생산적 금융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에너지·스마트머신·반도체와 첨단소재 등 미래성장동력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한다. 우리은행은 두산그룹의 중장기 투자 계획에 맞춰 여신 지원 한도를 사전에 설정하면서 자금 집행 신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기업의 자금 조달 불확실성을 줄이고 기술 개발과 생산시설 확충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1896년 '박승직상점'에서 성장한 두산그룹과 1899년 대한천일은행으로 출발한 우리은행은 각각 창립 130주년과 127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백년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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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窓] 딥테크의 성공 조건은 기술력만이 아니다
올해 딥테크(첨단기술) 정책을 살펴봤다. 우선 정부는 AI(인공지능), 우주항공, 양자, 바이오, 친환경 에너지 등 5대 초격차 산업을 중심으로 원천기술 확보와 글로벌 스케일업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부처들은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조성과 스케일업 팁스(TIPS) 확대를 위한 대규모 R&D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지역 혁신거점 간 연계도 강화하는 등 민간 주도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필자가 참석한 한 간담회에서는 이전과는 사뭇 다른 보다 희망적인 담론들이 오갔다. 불과 수년 전만 해도 대기업과의 격차를 어떻게 줄일 것인지, 혹은 대기업을 성장 모델로 삼아야 한다는 논의가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딥테크 분야에서의 구체적인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우스갯 소리로 "20여년 전 투자를 했어야 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딥테크에 대한 인식은 크게 달라졌다. 이는 단순한 분위기 변화에 그치지 않고, 향후 또다른 20년을 기대하게 만드는 동시에 우리 산업 생태계의 지형 자체가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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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생필품 싣고 자국 항만 들어오는 선박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이 자국 항만으로 생필품을 운송하는 선박에 대해 예외적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은 4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서한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해당 서한엔 이란 항구로 향하는 선박은 당국과 조율을 통해 해협 통과를 위한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는 내용과 생필품, 인도적 물품 등을 실은 선박에 대해서는 해협 통과를 허용하기로 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스스로도 해협 봉쇄로 식량 문제 등에서 영향을 받는 데다 세계 에너지·물류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일부 완화하려는 조치로 보인다. 다만 해협 재개방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란은 전쟁이 발발한 지난 2월28일부터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목적으로 전세계 원유 물동량의 20%가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다. 한편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조치가 적대국에만 적용된다고 재차 밝히면서 이라크를 예외 대상으로 인정했다. 이란 합동군사령부는 4일 "형제 국가인 이라크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어떤 제한에서도 면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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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탈탈 털어 봉투만 훔쳐 갔다...CCTV 딱 걸린 '쓰봉'도둑
쓰레기봉투를 뜯어 내용물을 바닥에 버린 채 빈 봉투만 훔쳐 가는 여성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3일 JTBC 사건반장은 제보자 A씨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지난 2일 오후 4시쯤 서울 양천구 한 빌라 주차장에서 촬영됐다. 한 여성이 주변을 살피며 저벅저벅 걸어 들어오더니 구석에 버려진 상자 틈에서 쓰레기가 담긴 종량제 봉투를 발견한다. 여성은 거침없이 봉투 매듭을 풀고 안에 든 내용물을 바닥에 모조리 쏟아버린 후 빈 봉투만 곱게 접어 현장을 유유히 떠난다. 여성이 떠난 후 널브러진 쓰레기들이 바람에 날리면서 주차장과 인근 골목이 어지럽혀졌다고 한다. A씨는 "봉투를 가져가는 것보다 쓰레기를 그대로 버려두고 간 것이 더 화가 난다"고 토로했다. 이번에는 신고하지 않았지만 재발할 경우 정식으로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최근 쓰레기 종량제 봉투 품귀 현상이 곳곳에서 발생했다. 이는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중동발 에너지 리스크가 일상 소비재 시장까지 탓이다. 종량제봉투를 비롯한 비닐과 포장재는 나프타를 기초로 한 합성수지로 만들어지는 데 중동 정세 불안으로 원유 수송 여건이 악화하면서 나프타 가격이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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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이어 홍해 길목 봉쇄 시사…대미 압박 수위↑
미국이 협상 대상자로 지목한 이란 정권 주요 인사가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 길목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가능성을 시사했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은 4일(현지시간) SNS(소셜미디어) X에 "전세계 석유, 액화천연가스(LNG), 밀, 쌀, 비료 수송량 중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는 물량이 얼마나 될까? 해협을 통한 수송량이 가장 많은 나라와 기업은 어디일까?"라고 썼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봉쇄할 수 있다고 위협한 것이다.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은 해당 발언을 보도하면서 해협 봉쇄를 암시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을 추가적으로 압박했다고 전했다.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봉쇄될 경우 세계 경제는 막대한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물동량의 20%,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12%를 차지한다. 이미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진 상황이다. 갈리바프 의장 5일 또 다른 게시글을 통해 "미국 납세자들은 수십년동안 주유소에서 장기적인 비용을 지불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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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X, 대학도 못 가"...알바생에 550만원 뜯어낸 카페 사장 '녹취록'
임의로 음료를 가져갔다며 아르바이트생을 압박해 합의금 550만원을 받은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가 협박과 폭언하는 녹취가 공개됐다. 논란에도 불구하고 해당 점주는 아직 돈을 돌려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아르바이트생 부친 A씨와 전화인터뷰 내용이 공개됐다. A씨는 앞서 딸을 압박해 합의금을 받은 프랜차이즈 점주 B씨가 언론사에 보낸 공식 입장에서 '현명하지 못한 제 언행으로 많은 걱정을 끼쳐드렸다'고 사과한 것을 언급하며 "정작 우리한테는 사과한 적이 없다. 이런 것(합의금)에 대한 연락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노동청에서도 무슨 조사를 하는 것 같은데, 우리한테 직접적으로 연락이 온 건 없다"고 덧붙였다. B씨 협박과 폭언은 유튜브 채널 저널리스트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해당 녹취에서 점주로 추정되는 인물은 "네가 적립해 간 거 다 봤고 1년 전 것까지 다 확인했다. 너 이거 본사에서 다 캐내면 너 절도죄가 성립하고 대학도 못 간다"고 협박성 발언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