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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노산과 멀티비타민 한번에...'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 출시
일동후디스가 고함량 아미노산 브랜드 '하이뮨 아미노포텐'의 신규 라인업으로 '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는 정제와 액상을 일체형으로 구성해 물 없이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융복합건강기능식품이다. 한 병에 아미노산 2550mg이 들어있고, 20종의 멀티 비타민과 함께 일동후디스만의 독자적인 포뮬라로 필수 아미노산 9종과 비필수 아미노산 14종이 담긴게 특징이다. 필수 아미노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오직 식품으로만 섭취해야 한다. 피로 회복에 기여하는 BCAA 400mg는 물론, 비타민 B군을 최대 2000% 고함량 배합했다. 또 지용성 비타민·미네랄과 체내 흡수율을 높인 '리포좀 비타민 C'를 통해 속쓰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무카페인, 무당, 무지방 등 '제로 설계'를 적용하여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했으며, 상큼하고 깔끔한 파인애플 맛을 구현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는 바쁜 일상 속에서 집중력과 활력이 필요한 순간을 보다 간편하게 채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아미노산과 비타민·미네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차별화된 포뮬라를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한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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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생 캄보디아행 소식에...김영광 "밖으로 나가버리고~" 조롱
"홍명보 나가"를 외쳐 화제를 모았던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김영광이 이번에는 홍 전 감독 선임을 주도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KFA) 기술이사를 겨냥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캄보디아 프로축구 구단 나가월드FC 지난 6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이임생 전 KFA 기술이사를 신임 기술 디렉터로 선임했다고 알렸다. 2020년 수원 삼성 감독직에서 내려온 후 약 5년 만에 프로 구단 현장 복귀다.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으로 현재 축구 유튜버로 활동 중인 김영광은 해당 게시글에 "이승철 님이 부릅니다. 밖으로 나가 버리고~"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는 가수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 가사를 인용한 것으로 '나가'월드로 가는 이임생 행보를 조롱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김영광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직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홍명보 나가"를 외쳐 화제가 됐다. 해당 구호는 온라인에서 하나의 밈처럼 확산했고, 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귀국했을 때도 일부 축구 팬들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홍명보 나가"를 연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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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계좌 출범…美 증시에 200억달러 신규 자금 유입 효과
미국 정부가 미성년자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도입한 트럼프 계좌가 미국 주식시장에 약 200억달러의 신규 자금을 유입시켜 대형주에 우호적인 수급 여건을 제공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시장 경영진과 함께 개장 벨을 울리며 이미 50만명 이상의 신생아 계좌에 1000달러씩 정부 지원금 예치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계좌는 2025년 1월1일부터 2028년 12월31일 사이에 태어나는 미국 시민권자 신생아에게 연방정부가 1000달러를 지급해 S&P500지수와 같은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나 ETF(상장주식펀드)에 투자하도록 설계됐다. 이 계좌의 자금은 만 18세 이전에는 인출이 불가하며 투자 수익에 대한 세금은 인출할 때까지 부과가 이연된다. 이 계좌에는 정부 지원금 외에 부모나 친인척, 고용주 등이 매년 5000달러까지 추가 입금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마이클 델 부부는 트럼프 계좌의 혜택을 못 받는 만 10세 이하의 아동 중 중산층 및 저소득층 밀집 지역에 거주하는 2500만명을 대상으로 인당 250달러씩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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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소주 뮤직페스티벌 '이슬라이브'...참이슬 후레쉬 출격
하이트진로가 국내 유일 소주 브랜드 뮤직페스티벌인 '이슬라이브페스티벌(이라페)' 사전 홍보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이슬라이브페스티벌 개최를 기념하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한정판 제품 '참이슬 후레쉬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슬라이브페스티벌'은 참이슬과 함께하는 뮤직페스티벌로 지난 2018년 처음 개최됐다.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오는 9월12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공연과 함께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들을 경험할 수 있다. 참이슬의 대표 캐릭터인 이슬방울과 두꺼비가 함께 공연하는 모습을 표현했고, 제품 뒷면의 보조라벨에는 축제 일정, 장소 등 관련 정보를 담아 홍보 효과를 높였다. 참이슬 후레쉬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에디션은 7월 둘째 주부터 전국 주요 상권 내 일반 음식점 및 주점 등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유흥용 360ml 병 제품에 적용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이슬라이브페스티벌을 2년 만에 다시 개최하는 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며 "에디션 출시 외에도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전용 굿즈 등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들을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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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독일 아우토 빌트 전기차 타이어 테스트 1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올웨더 타이어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이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의 전기차 전용 사계절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한국타이어는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이 아우토 빌트가 실시한 2026년 전기차 전용 사계절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같은 테스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번 테스트는 글로벌 8개 브랜드의 215/55 R18 규격 사계절용 타이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아 전기 SUV(다목적스포츠차량) EV3에 장착해 마른 노면, 젖은 노면, 눈길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제동력과 핸들링, 마일리지, 회전저항, 주행 소음 등을 평가했다.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은 평가 대상 가운데 유일한 전기차 전용 타이어다. 젖은 노면 제동력과 핸들링, 원선회 성능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고 예상 마일리지는 최장 5만4560㎞를 기록했다.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은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제품군 중 올웨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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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연산군 만행, '입틀막법'으로 되살아나…헌법소원 청구"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부터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대해 "500년 전 폭군 연산군의 만행이 대한민국 온라인 입틀막법으로 되살아났다"고 비판하며 헌법소원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입틀막법의 가장 큰 문제는 국가가 무엇이 사실인지 아닌지, 무엇이 혐오인지 아닌지를 직접 정하고 처벌한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조선 연산군은 궁궐 관리들에게 신언패를 차고 다니게 했다"며 "여기엔 '입은 화의 문, 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간직하면 몸이 어디서나 안전하리라'라는 겁박이 새겨져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기어이 국민의 목에 휴대폰 신언패를 채우고야 말았다"며 "이제 권력의 이해관계에 따라 사실과 거짓은 뒤섞이고, 권력의 기분에 따라 혐오 낙인이 남발될 것"이라고 했다. 정 원내대표는 "벌써 일부 정치인이 아이돌의 사투리 한마디에 일베 낙인을 찍고 있다"며 "입틀막법은 이런 마녀사냥식 폭력을 일상으로 만들고 공포와 침묵의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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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2급 자격 없어도 OK" 한기대, 직업상담사 1급 교육생 모집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다음달 12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자격취득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서울 50명 내외, 충남 천안시 20명 내외다. 참가 신청은 능력개발교육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신청자는 자기소개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사전면접을 실시한다. 면접은 서울 8월20일, 천안 8월21일로 계획됐다. 교육과정은 오는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5개월이다. 한기대는 2021년부터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과정평가형 자격은 기존 검정형 자격과 달리 직업상담사 2급 자격이 없어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 평가를 함께 이수함으로써 현장 실무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키운다. 아울러 직업상담사 1급 자격 취득자는 관련분야 국가공무원 임용시험에서 5%의 가산점을 받는다. 장신철 고용서비스인재교육추진단장은 "한국기술교육대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과정은 현장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평가를 통해 실무형 직업상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며 "지난해 하반기 수료생 합격률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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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 신임 대표이사에 민상기 전 건국대 총장 선임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민상기 전 건국대학교 총장을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해운은 전날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민 전 총장의 신임 대표이사 선임안을 의결했다. 민 신임 대표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호엔하임대학교에서 식품공학 학사와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고 1995년 건국대 교수로 임용됐다. 이후 건국대 대학원장, 교학부총장 등을 거쳐 2016년 9월부터 2020년 8월까지 제20대 총장을 지냈다. 민 대표는 총장 재직 당시 산학협력 강화와 학부교육 혁신, 산업 연계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 유치 등을 추진했다. 대한해운은 조직 운영과 인재 양성 경험을 갖춘 민 대표의 리더십이 기업가치 제고와 지속가능한 성장,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성장 견인과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끊임없는 혁신, 지속가능성을 최우선 실천 과제로 삼는 ESG 경영, 무결점의 윤리경영 정착으로 내실을 탄탄히 하겠다"며 "고부가가치 시장도 적극 공략해 대한해운을 고객과 주주에게 최상의 가치와 비전을 선사하는 글로벌 해운사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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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전 직원에 AI '클로드' 제공…사내 AX 속도전
NHN이 전 직원에게 생성형 AI '클로드'를 제공하며 사내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개발자 중심으로 쓰이던 AI 도구를 전 직군으로 확대해 업무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방식을 기업 문화로 정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NHN은 지난 2일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에서 기술 공유 행사 '에이전틱 데이(Agentic Day)'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NHN, NHN클라우드, NHN두레이 임직원 600여명이 참여했다. 에이전틱 데이는 NHN 구성원들이 실무에 적용한 AI 에이전트 활용 사례와 결과물을 공유하는 행사다. 단순한 기술 세미나가 아니라 임직원이 직접 발표를 듣고, 데모 부스를 체험하고, AI 툴로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축제 형식으로 진행됐다. 최근 NHN 기술본부 수장으로 선임된 양철웅 CTO는 기조발표에서 AI 에이전트 활용의 전제 조건으로 데이터와 보안을 꼽았다. 양 CTO는 "AI가 사내 모든 데이터와 지식을 안전하게 연결해 주는 환경,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보안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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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코스피 또 빠져?"…증권주 동반 하락
코스피가 연일 하락하며 7000대로 미끄러지자 증권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19분 현재 부국증권은 전날 대비 2900원(4. 74%) 내린 5만830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3. 8%), 유안타증권(-3. 77%), SK증권(-3. 68%), 신영증권(-3. 15%), NH투자증권(-2. 72%), 상상인증권(-2. 71%), 한화투자증권(-2. 71%), 한국금융지주(-2. 61%), 삼성증권(-2. 39%)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날 대비 267. 72포인트(3. 32%) 내린 7783. 61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에 이어 연일 하락하며 7000대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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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알제리 씨감자 연구 역량 강화로 '감자 외교' 이어가
한국농어촌공사(이하'공사')가 오는 18일까지 알제리 국립농업연구소(INRAA) 실무급 연구원들을 초청해 '알제리 씨감자 생산 연구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알제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농촌진흥청이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씨감자 사업'을 시행했던 국가다. 당시 씨감자 재배 기술과 품종 보급, 시설 구축을 통해 사막 환경에서도 씨감자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1억달러의 씨감자 수입 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 연수사업 시행기관인 공사는 지난 성과를 한층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연수를 기획했다. 연수는 씨감자 연구 방법 개선과 효율적인 현장 적용 방안 발굴 위주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감자 우량종자 생산·보급 체계 및 사례 △농산물 우수관리제도(GAP) 운영현황과 관리기준 △노지 스마트 농업 기술 현황 등 강의를 수강한다. 국립식량과학원, 종자산업진흥센터,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을 방문해 한국의 첨단 종자 관리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현지 적용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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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이 스파처럼"…링컨, 1억6150만원 플래그십 SUV 국내 출시
에프엘오토코리아가 링컨 브랜드의 플래그십 SUV(다목적스포츠차량) '올-뉴 링컨 네비게이터'를 국내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링컨 네비게이터는 1997년 북미 시장에 처음 출시된 초대형 럭셔리 SUV다. 국내에는 2021년 4세대 모델로 처음 소개됐다. 이번에 출시되는 올-뉴 링컨 네비게이터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국내에는 최상위 사양인 블랙 레이블 단일 트림으로 판매된다. 올-뉴 링컨 네비게이터의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5% 적용 기준 1억6150만원이다. 외관은 대형 링컨 시그니처 그릴과 전면을 가로지르는 라이트바를 중심으로 플래그십 SUV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차량 접근 시 전면 센터에서 바깥쪽으로 점등되는 '링컨 엠브레이스' 웰컴 시퀀스가 적용됐고, 후면에는 테일게이트 전체를 가로지르는 테일램프와 링컨 3D(3차원) 배지가 배치됐다. 22인치 하이 글로스 에보니 알루미늄 휠도 기본 적용된다. 브랜드 최초로 '링컨 스플릿 게이트'도 탑재됐다. 테일게이트 상단과 하단이 각각 독립적으로 열리는 분할형 구조로, 적재 편의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