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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AAIC 2026서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 공개
뉴로핏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이하 AAIC 2026)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뉴로핏은 이번 학회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 관련 뇌 영상 종합 분석 솔루션인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Neurophet AQUA AD Plus)'를 선보인다.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는 MRI(자기공명영상)와 PET(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영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해 치료제 투약 전 환자의 처방 적격성 판단, 투약 중 부작용 모니터링, 투약 후 치료 효과 분석까지 치료 전 주기를 아우르는 영상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다. 또한 부스 전시를 통해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와 함께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PET 영상 정량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스케일 펫'(Neurophet SCALE PET)을 공개한다. 뉴로핏은 AAIC 2026 참가를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및 잠재 고객사들과 이미징 바이오마커 분석 사업개발 협력을 위한 파트너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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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8월 12일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 발매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스엠)는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다음달 일본 정식 데뷔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8월 12일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를 현지에서 음반 발매하며 공식 데뷔한다. 이에 앞서 8월 10일에는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3곡의 음원을 선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하츠투하츠는 첫 미니앨범 '포커스(FOCUS)'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 싱글 '스타일(STYLE)'로 빌보드 재팬 히트시커스 송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어 신보 '레몬탱(Lemon Tang)'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2위에 올랐으며, 히트곡 '루드!(RUDE!)' 일본어 버전 공개 및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일본 방영작의 오프닝 테마 가창을 통해 현지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오는 7월 10일 일본 TV아사히의 인기 음악방송인 '뮤직 스테이션(MUSIC STATION)'에 출연해 신곡 레몬탱 무대를 현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며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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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팀 코리아'로 제안한 '캐나다 수소 프로젝트' 고심
한화오션이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에서 탈락하며 현대차그룹이 검토했던 캐나다 현지 '수소 생태계 구축 사업' 계획이 불투명해졌다. 당장은 울산과 새만금, 중국 광저우 등 기존 사업 추진 가속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이지만 중장기 시각에서 해외 프로젝트 확대 노력은 이어갈 전망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한화오션의 CPSP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캐나다 정부에 제안했던 '프로젝트 비버' 추진 계획의 진행 여부를 고민 중이다. 캐나다 정부가 6일(현지시간) 총 60조원 규모 CPSP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최종 선정하며 '팀 코리아' 차원에서 제안한 이 사업을 강행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앞서 한국 정부와 현대차그룹이 제안한 '프로젝트 비버'는 총 31억캐나다달러(약 3조4200억원)를 투입해 캐나다에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체적으로 △브리티시컬럼비아 '수소 액화 공장 건설' △앨버타 '수소 충전소 구축' △온타리오 '수소 트럭 제조 공장 건설'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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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이긴 삼성도 추락"…닛케이, 1.27%↓ [Asia오전]
7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다. 한국 반도체 업체 삼성전자가 미국 엔비디아를 뛰어넘는 실적 발표에도 약세를 나타내자, 반도체 종목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일본과 중국 본토 시장이 흔들렸다. 반면 홍콩과 대만 증시는 오름세를 나타냈다.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 27% 하락한 6만8848. 59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니혼게이자이는 "한국 코스피 지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의 하락으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일본 증시도 반도체 종목 하락에 흔들렸다"며 "그간 지수 상승을 이끌어온 무라타제작소, 타이요 유덴 등 전자부품 종목을 비롯해 키옥시아가 크게 추락했다"고 전했다. 미쓰이스미토모 DS 자산운용의 이치카와 마사히로 수석 시장 분석가는 "삼성전자 주가가 엄청난 실적 기록에도 하락하자 일본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실적도 시장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아니라면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퍼졌다"고 분석했다. 이어 "시장의 자금이 AI(인공지능)·반도체에서 은행이나 자동차 등으로 이동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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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출산 가구 대상 최대 720만원 전월세비 지원
서울시는 자녀를 출산한 무주택가구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자녀출산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사업' 하반기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아이를 낳은 무주택가구가 주거비 부담 때문에 서울살이를 포기하지 않게, 실제 지출한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또는 월세를 최대 월30만원씩 2년간, 최대 72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지출·사후 지급 방식으로 6개월 단위로 4번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전세대출이자·월세 납부 내역을 증빙한 뒤에 납부액에 해당하는 금액(월 최대 30만원)을 지원받는다. 지원 기간 중 또는 지원 종료 후 아이를 추가로 출산하면 출생아 1명당 지원 기간이 1년씩 연장돼 최장 4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태아의 경우에도 쌍태아 1년·삼태아 이상은 2년 연장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부터 전세보증금 기준을 기존 3억 원(월세 130만원) 이하에서 5억 원(월세 229만원) 이하로 완화했다. 하반기 신청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에서 신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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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도시 의왕시 '가속'…2035 도시기본계획 변경 마무리
경기 의왕시가 경기도 승인을 받은 '2035년 의왕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에 대해 주민 열람 등을 거쳐 수립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2035년 의왕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은 2020년에 수립한 기존 '2035년 의왕도시기본계획'에 대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5년간의 변화된 도시 여건을 반영해 도시 미래상을 재정립하기 위해 추진했다. 시는 이번 일부변경에서도 도시기본계획과 동일하게 목표연도를 2035년으로 설정했다. 도시공간구조와 계획인구는 유지했으며 토지이용계획과 기반시설계획 등에서 '2035년 의왕도시기본계획' 일부를 변경했다. 시는 전역이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으로 공업지역의 신규 지정이 어려운 만큼, 총량 범위 내에서 공업지역 재배치가 가능하도록 토지이용계획의 유연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기도 철도기본계획(2026~2035년)상의 위례~과천 경기남부 연장(안)을 기반 시설 계획에 추가 반영하는 등 도시 발전 방향도 재설정했다고 덧붙였다. 시는 경기도로부터 승인 통보된 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 내용을 30일간 시민들에게 열람했으며 열람 기간 내 제출된 의견 등을 검토해 최종 도서를 완성한 만큼, 최종 수립된 도시기본계획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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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주사기 대란' 막은 복지부·식약처에 피자 쐈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전쟁으로 인한 주사기·수액백 등 의료제품 수급난 우려에 선제 대응한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피자를 선물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7일 의료계에 따르면 정은경 복지부 장관과 오유경 식약처장은 전날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대통령이 보낸 '피자 선물'에 관한 글과 사진을 남겼다. 정 장관은 "중동전쟁 대응으로 고생한 직원들에게 대통령님께서 피자를 보내주셨습니다"며 "밤낮없이 현장을 살폈던 우리 직원들과 피자 맛있게 나누겠다"고 적었다. 이어 "의약품, 의료기기 수급은 국민의 치료와 바로 연결된다"며 "작은 불안도 의료기관, 약국, 치료를 기다리는 국민께는 큰 걱정이 될 수 있는 만큼 중동전쟁 이후 의약품·의료기기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현장 애로와 취약계층 민생복지 상황을 함께 살피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위기 때일수록 국민의 치료와 돌봄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복지부의 역할"이라며 "함께 애써주고 있는 의료기관, 약국, 제조생산 및 유통업체, 보건의약 관계단체, 지방정부 담당자 그리고 묵묵히 대응하고 있는 우리 직원들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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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치 영업이익, 석달만에 벌어..삼성전자 신기록 어어간다
삼성전자가 AI(인공지능) 메모리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글로벌 기업의 분기 영업이익 기록을 새로 썼다. 엔비디아와 애플의 역대 최대 분기 이익을 넘어섰고, 최근 3년간 벌어들인 영업이익보다 많은 돈을 단 석 달 만에 거둬들였다.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가 이어지면서 메모리 수요는 당분간 공급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면서 삼성전자의 실적 신기록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71조원, 89조4000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이다. 반도체 초호황기였던 2018년 기록한 역대 최대 연간 영업이익(58조9000억원)을 훌쩍 넘어섰다. 최근 3년(2023~2025년) 누적 영업이익(82조9000억원)보다도 많은 돈을 단 3개월만에 벌어들인 셈이다. 글로벌 민간 기업 중에서도 역대 최고 수준이다. 엔비디아와 애플이 기록한 분기 최대 영업이익은 각각 535억3600만달러(약 82조원), 508억5200만달러(약 78조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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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김건희 황제 조사 의혹' 이원모 전 비서관 참고인 조사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김건희 여사 황제 조사 의혹과 관련해 이원모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특검팀은 7일 오전 경기 과천 사무실에서 이 전 비서관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 전 비서관은 취재진으로부터 '김 여사 측에 대면조사 날짜를 전달한 것이 맞는지' '대통령실에서 조사 일정에 개입한 이유가 무엇인지' '날짜 전달 전에 누구와 소통했는지' 등의 질문을 받았으나 답변하지 않고 사무실로 들어갔다. 특검팀은 김 여사가 과거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수사를 받을 때 검찰청 청사가 아닌 대통령경호처 부속건물에서 조사받는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 중이다. 특검팀은 이 전 비서관이 2024년 7월29일로 조사 날짜를 김 여사 측에 전달하고, 이를 김 여사 측이 다시 수사팀에 전달하면서 대통령실이 조사 특혜 과정에 개입했는지 여부를 살피고 있다. 한편 특검팀은 대통령실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김 여사의 이른바 '문고리 3인방'으로 불리는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도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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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정책박람회 개최…창업·주거·금융 등 안내부터 신청까지
서울시는 청년수당, 서울 영테크, 청년취업사관학교 등 서울시 청년정책으로 사회 첫걸음을 뗀 현직자 멘토들이 참여하는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서울'을 주제로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DDP 아트홀 1관 및 컨퍼런스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책 정보부터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까지, 시 청년 정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취업·창업·주거·금융 등 청년 삶 전반과 밀접한 정책 정보를 제공하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사업을 직접 탐색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 시 대표 청년정책 15개 사업을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안내하고, 상담부터 즉석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연결한다. 현직자 멘토링과 커리어 토크쇼가 이틀간 펼쳐진다. 메인무대 앞 원형 테이블에서는 청년수당 출신 멘토를 포함한 기업 현직자와 함께하는 소그룹 멘토링이 진행된다. 최근 청년들의 커리어 관심사를 반영해 크리에이터·워킹홀리데이 경험자·청년 기술자, 기업체 현직자들이 참여하는 4개 세션의 커리어 토크쇼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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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TV 선전에 美 관세 환급까지…LG전자, 2Q '어닝 서프라이즈'
LG전자가 올해 2분기 약 1조6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2분기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가전과 TV 등 주력 사업의 프리미엄 판매 확대와 원가 경쟁력 개선, 미국 관세 환급 효과 등이 맞물리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LG전자는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3조8297억원, 영업이익 1조5788억원의 잠정실적을 7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4. 9%, 영업이익은 146. 9%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2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1조580억원)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올해 상반기(1~2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3조2525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2조4784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가전과 TV 등 주력 사업의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확대된 데다 중동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전장(차량용 전자·전기장비) 사업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간 것이 실적을 견인했다. 웹OS(webOS), 가전 구독, 온라인 판매 등 고수익 사업도 꾸준히 성장하며 수익구조 개선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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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넘은 삼전 실적, 외신도 놀랐다…"내년까지 메모리 부족"
엔비디아를 뛰어넘은 삼성전자의 '깜짝 실적'을 외신도 집중 조명했다. 해외 매체들은 반도체 피크아웃(정점을 찍은 뒤 하락 전환) 우려를 잠재운 것에 주목하는 한편으로 호실적과 반대로 움직인 국내 증시도 비중 있게 다뤘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매출이 171조원, 영업이익이 89조4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29. 3%, 영업이익은 1810. 3% 급증했다. 시장 전망치는 물론 지난 3년간(2023~2025년) 누적 영업이익도 뛰어넘었다. 시가총액 세계 1위 기업 엔비디아가 기록한 분기(올해 2~4월) 최대 영업이익 535억달러(약 82조원)도 넘어섰다. 특별성과급 지급분이 반영된 실적인데 이를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이 106조5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19배 급증해 사상 최고치에 이른 것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시장 예상치와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서는 규모라고 전했다. FT는 AI(인공지능) 붐 속에서 메모리 가격이 상승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