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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창립 70주년 맞아 신규 CI 공개
한양증권은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 70주년 기념식 및 CI 선포식'을 열고 신규 CI와 향후 성장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신규 CI는 한양을 뜻하는 'HY' 심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HY 심볼은 한양증권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면서 헤리티지와 혁신을 함께 이어가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며 "특히 딥퍼플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을 적용해 헤리티지의 계승과 혁신적 도약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고 설명했다. CI와 함께 브랜드 슬로건 'Heritage & Young'도 공개했다. Heritage(유산)는 70년 동안 쌓아온 역사와 신뢰를, Young(젊은)은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함과 새로운 성장 전략을 뜻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와 업무지식평가 우수자, 영업실적 및 공로 우수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한양증권의 70년을 돌아보고 미래 전략을 조명하는 브랜드 필름도 상영됐다. 한양증권은 보통주 주당 최소 배당금 1600원 또는 배당성향 30%를 유지하는 기업가치 제고계획(밸류업)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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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중동정세 대응 중소 수출기업 지원 강화
전라남도가 중동지역 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출보험료 등 관련 지원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으로 해상 운임 상승, 물류 지연, 거래 불확실성 증가 등 수출 여건이 악화하고 있다. 특히 환율 변동과 수출 대금 미회수 위험이 커지면서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전남도는 수출보험료 지원 한도를 기존 5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수출 대금 미회수와 환변동 등 손실위험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했다. 또한 수출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수출직불금)의 경우 중동지역 수출기업을 우선 지원해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해 수출보험, 물류, 해외마케팅 등 모든 수출 과정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특정 국가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나라로 수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중동지역 불안정이 장기화할 가능성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지역 기업이 대외 변수에도 흔들림 없이 수출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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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신뢰·효율' 높이는 계약행정 혁신 본격화
전남교육청이 계약 행정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계약서류 간소화 방안을 보완하고, '계약상대자용 계약이행 매뉴얼'을 제작·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계약이행통합서약서에서 '계약 금액 기재란'을 삭제해 변경 계약 시 추가 제출 부담을 줄이고, 개인사업자의 국세 등 체납 여부 조회를 위한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 사항도 정비했다. 또한 대금 청구 시 제출하던 국세·지방세·4대보험 완납증명서를 K에듀파인 체납 여부 조회 결과 출력물로 대체해 별도 증명서 제출을 생략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계약상대자가 각종 대금 청구 시마다 제출해야 하는 서류 발급과 제출 절차가 줄어들어 계약상대자의 시간·비용 부담이 크게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방안은 지난해 6월부터 시행 중인 계약서류 간소화 정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했다. 전남교육청은 계약이행 과정 전반을 표준화하기 위해 '계약상대자용 계약이행 매뉴얼'을 새롭게 제작한다. 그동안 기관과 학교별로 안내 방식과 제출 서류가 달라 혼선을 겪는 사례가 있었던 만큼 계약 단계별 절차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누구나 '보고 따라 할 수 있는' 안내서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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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입주기업 모집…연구실·투자·해외진출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이 다음달 20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위치한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입주 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입주는 오는 6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그린바이오는 천연물, 미생물, 동물용 의약품, 종자, 곤충, 식품 원료 등 농생명 자원에 생명공학 기술을 적용해 제품을 개발·산업화하는 분야다. 이번 모집은 사무·연구용 공간 10곳과 공유 사무실 1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그린바이오 분야 예비 창업자와 관련 기업뿐 아니라, 입주기업과 협업 가능한 투자사 및 특허 관련 기관 등도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사무공간 이용은 물론, 제품 개발에 필요한 시험·분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창업 상담, 전문가 자문, 기술 이전, 해외 진출 지원, 대기업 협력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전영걸 벤처창업본부장은 "그린바이오 산업은 농식품 분야의 핵심 미래 산업"이라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 인프라와 기술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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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월급 오르니 도박으로… 금감원, 훈련병부터 맞춤형 금융교육
금융감독원과 국방부가 군 장병 급여 인상에 발맞춰 복무 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장병 복무 여건 개선으로 불법 도박이나 금융사기, 고금리 대출 등 금융사고 노출 위험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금감원은 각 군과 협력해 입대 직후부터 전역 시까지 3단계로 나눈 금융교육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입대 직후에는 도박과 고위험 투자 위험성 등 예방 교육에 집중한다. 금감원은 다음 달 중 '장병내일준비적금' 취급 은행 등을 통해 관련 특화 콘텐츠를 배포할 예정이다. 군 복무 중반기에는 부대 내 자율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군 재정담당자 금융연수를 연 1~2회로 확대 실시한다. 2012년 이후 해당 연수를 수료한 군 재정담당자는 약 800명에 달한다. 전역을 앞둔 장병에게는 전문 재무 설계사가 맞춤형 재무 플랜을 제공하는 '1대1 재무설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다음 달 참여자를 모집해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이날 오후 이찬진 금감원장은 광주광역시 소재 육군 제31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를 찾아 훈련병 2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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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금리 중요지표 4년후 해제, 코픽스 대체..당국, 적정성 들여다본다
금융당국이 주택담보대출의 산정 근거로 활용 중인 코픽스를 법상 지표금리로 격상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2016년 '담합' 논란이 불거졌던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를 2030년 말 중요지표에서 지정 해제한 후 코픽스로 대체하는 수순이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8개 은행의 자금조달금리를 가중평균해 산출하는 금리인 코픽스에 대해 선제적으로 적정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30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정책유관기관, 금융협회, 연구기관 및 금융권이 참여하는 지표금리·단기금융시장 협의회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지표금리 개편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파생, 채권, 대출 등 모든 금융거래의 기준이 되는 지표금리와 관련해 이날 △ 한국형 무위험지표금리인 코파( KOFR·Korea Overnight Financing Repo Rate) 활성화 방안 △CD금리를 2030년 말 중요지표 금리에서 지정해제△ 2027년 4월부터 은행권 코리보 신규대출 중단△코픽스의 중요지표에 준하는 산출체계 점검 강화 등을 집중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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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한국노총 20년만의 회동…중동 위기에 노사화합 강조
산업통상부는 30일 김정관 장관과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만나 주요 노동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한국노총측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산업부 장관과 한국노총 위원장이 만나는 것은 2006년 이후 20년만이다. 중동 전쟁 발발 이후 에너지 수급 차질, 공급망 불안, 물류비·생산비 상승 등으로 위기감이 고조된 상황에서 정부는 위기 극복을 위한 노동계와의 협력을 강조했다. 김 장관은 "중동전쟁이 장기화하며 우리 경제와 산업전반이 거대한 위기에 당면했다"며 "비상한 시기를 이겨내기 위해 위기극복에 노사역량을 집중하고 노사현장의 불필요한 갈등은 당분간 휴전하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김 장관은 인공지능(AI) 도입으로 인한 노동계의 일자리 우려에 대해 "산업의 AI 혁신(M. AX)을 통해 제조생산성을 높이고 산업전환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것이 기업과 노동자들의 소중한 일터를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장관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의 핵심은 기업의 지역투자 확대이며 정부는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통해 기업의 지역투자를 유도할 예정"이라며 "노동계도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동유연성과 안정성 확대를 위한 대화를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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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0주년 '처음처럼'..."16도 부드러운 소주 디자인 강화"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처음처럼' 출시 20주년을 맞아 디자인 요소를 앞세워 브랜드 헤리티지 강화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알코올 도수는 유지한 채 패키지에 출시 초기 디자인을 적용한 처음처럼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처음처럼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제품명에서 본 따 '처음'의 의미를 되새겨 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패키지엔 브랜드 핵심 시각 자산인 어린 새, 새싹 등을 접목해 처음처럼의 정통성을 강조했다. 대관령 기슭 암반수로 만든 제품 특징은 물방울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표현해 '부드러운 소주' 라는 핵심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또 16도 알코올 도수 마크를 부착해 출시 당시부터 현재까지 부드러운 소주 트렌드를 이어가고 있음을 직관적으로 나타냈다. 병 목 부분에는 출시 20주년임을 알리는 '20th ANNIVERSARY ' 라벨을 부착해 새로움을 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처음처럼은 페트 제품을 시작으로 병 제품까지 전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20주년 신규 광고 등을 제작해 헤리티지 디자인의 '처음처럼'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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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벚꽃' 평년보다 10일 빠르다…축제 일정도 줄줄이 조정
서울의 벚꽃이 평년보다 10일 빠르게 온다. 전문가들은 이른 개화의 원인으로 이상기후 등에 따른 평균 기온 상승을 지목했다. 벚꽃 개화 시점이 점차 앞당겨지면서 향후 개최되는 꽃축제 역시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30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서울 벚꽃의 개화가 전날 관측됐다. 기상청은 서울기상관측소 내 지정된 관측표준목(왕벚나무)을 기준으로 임의의 한 가지에 꽃이 3송이 이상 활짝 폈을 때를 개화로 본다. 이번 서울 벚꽃 개화 시점은 지난해보다 6일, 평년보다는 10일 더 이른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의 벚꽃 군락 단지인 여의도 윤중로의 벚꽃 역시 지난해보다 5일, 평년보다는 8일 더 빨리 개화했다. 벚꽃 개화 시기는 앞당겨지는 흐름이다. 벚꽃 개화 관측을 시작한 1922년부터 개화일이 4월20일보다 늦었던 해는 1965년(4월21일)이 마지막이다. 2014년에는 처음으로 '3월 개화'가 관측됐고, 2020년대부터는 4차례 3월 개화가 관측됐다. 꽃이 활짝 피는 '만발' 시점 역시 빨라지고 있다. 기상청은 임의의 한 나무에서 80% 이상 꽃이 활짝 폈을 때를 만발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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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예비후보, 청년이 지역에서 좋은 일자리 찾고 정착하도록 지원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대학생 등 청년을 위한 좋은 일자리 장단기 공급계획 수립하고 교통비 할인, 교육비 지원 대책 마련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내놓겠다고 30일 밝혔다. 반도체 등 대기업 유치에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우선 수도권 공공기관을 서둘러 이전시켜 좋은 공공 일자리를 대폭 늘리고,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지역 채용 비율도 현재 30%에서 더 올리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김 예비후보는 30일 오전 전남대 제1학생마루 학생식당에서 전남대총학생회장 등 학생회 임원 10여명과 '1000원 아침밥 미팅'을 가졌다. 학생회 간부들은 이날 김 예비후보에게 △학생 및 청년에게 부담되는 고속철도·고속버스 할인 △대중교통 편의성 제고, 좋은 일자리 마련 △중간·기말시험이 있는 4주간 점심·저녁 식사비 할인 △저렴하지만 질 높은 청년 주택 공급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좋은 공공 일자리 공급과 함께 전남도가 실시하고 있는 청년문화복지카드 25만원 지급(2027년부터 50만원 증액),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100명씩 선발해 2년간 240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 해외 유학비 지원,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전남형 만원 주택' 등의 확대 실시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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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중국여성 누구길래
중국 50대 여성 사업가가 자신보다 30세 어린 남성과 결혼하며 100억원이 넘는 혼수품을 건네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의료 미용 사업가 위원훙(55)은 자신의 회사 모델 출신인 류위천(25)과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하반기 교제를 시작했다. 위원훙은 연애 시절 류위천에게 롤스로이스와 메르세데스-벤츠 등 고가 차량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과정에서 그는 현금, 부동산 등 5000만 위안(약 109억원) 상당의 혼수품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위원은 이번 결혼이 6번째다. 그는 45세에 자신보다 21세 어린 알바니아 출신 모델 롤란도 레카이와 10년을 함께 살면서 아이를 낳기도 했다. 류위천은 이번 결혼에 대해 "이런 삶을 계획한 적은 없었지만 내게 찾아온 기회다. 이런 기회를 마다할 사람이 어디 있겠나"라고 말했다. 평소 위원훙은 "여성은 행복을 얻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한다"라거나 "남자는 믿을 수 없다. 오직 스스로 번 돈만이 진정으로 믿을 만하다"라는 말을 자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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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CJ이재현 회장이 픽한 '올리페페', 여의도IFC몰에 2호점 오픈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페페(Olipepe)'가 서울 여의도에 2호점을 오픈한다. 지난해 말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1호점을 열고 운영한 결과 성공적이란 평가에 따른 '프리미엄 외식브랜드' 확장 전략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은 오는 4월말 서울 여의도 IFC몰에 있는 더플레이스(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브랜드) 자리에 올리페페 2호점을 오픈한다. 더플레이스 여의도 IFC몰점은 최근 사이트 리뉴얼을 전제로 재계약을 완료했다. CJ푸드빌은 리뉴얼 방향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좋은 성과를 나타낸 올리페페의 소비자 경험을 확대하는 게 적합하다고 판단, 이곳을 '올리페페 2호점'으로 오픈키로 했다. 더플레이스는 이날까지만 운영하고 올리페페로 간판을 새롭게 달아 4월말 다시 문을 열 예정이다. 올리페페 광화문점은 문을 연지 100일 정도만에 미식 격전지 광화문에서 '핫플레이스'로 입소문이 났다. 져녁엔 평균 30팀 이상 대기하는 등 웨이팅 시간이 1시간 정도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