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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마이데이터 서비스 모델 시연"…룰루메딕, '전문기관' 지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기업 룰루메딕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 마이데이터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특수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특수전문기관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보건의료 정보를 전송받아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기술력과 전문성·보안성 및 재정 능력을 갖춘 곳에 한해 지정된다. 룰루메딕 관계자는 "정부가 인증한 공신력 있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민감한 의료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이 갖춰야 할 엄격한 보안 요건을 충족하면서도 유연하게 AI(인공지능)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는 표준 모델을 업계에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 다음달 3일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및 AWS(아마존웹서비스)와 '의료 마이데이터 기반 AX(인공지능 전환) 실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특수전문기관에 걸맞은 고도화된 기술 표준과 안전한 활용 모델을 업계에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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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정책이 경제 파괴할 것"…美 대권 잠룡 '크루즈' 트럼프 비난
미국 차기 대권 잠룡으로 평가받는 공화당 상원의원(텍사스)인 '테드 크루즈'가 후원자들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비난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정치 전문 매체인 악시오스는 지난해 입수한 10분 가량의 녹음자료를 인용, 크루즈가 후원자들 앞에서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경제를 파괴하며 결과적으로는 탄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크루즈 의원은 이 자리에서 트럼프가 지난해 4월 초 관세 정책을 발표했을때 몇몇 상원의원과 함께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크루즈는 트럼프 대통령에 "만약 중간선거일이 됐을때 (관세 정책으로) 물가가 10~20% 오르고 주식이 30% 하락하면 피비린내 나는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하원 및 상원 의원을 잃고 탄핵을 당할 수도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크루즈 의원은 공화당 내 전통적인 자유 무역주의와 개입주의를 지지하는 인물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인 '마가'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과 대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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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포스트 '총회원스탑', 목동14단지 재건축 온·오프라인 총회 적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도시정비 프롭테크 기업 레디포스트는 서울 양천구 목동14단지 재건축사업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도시정비법 개정에 따라 전자서명 방식으로 동의 절차를 2주 만에 완료한 뒤 열린 첫 온·오프라인 병행 전체회의로, 레디포스트의 온라인총회·전자투표 원스톱 플랫폼 '총회원스탑'이 적용됐다. 총회원스탑은 전자서명동의서, 사전 전자투표, 온라인 출석 인증, 실시간 집계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체 토지등소유자의 90%가 투표에 참여하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전자투표 참여 비율은 62. 3%에 달해 전자적 방식이 투표율 상승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출석 역시 온·오프라인 합산 참석률이 48%를 기록했으며, 참석자의 61. 5%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곽세병 대표는 "전자적 방식이 편의성을 넘어 대규모 정비사업의 효율과 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목동, 분당, 노원 등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전자동의·전자총회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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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의혹' 침묵 깬 차은우 "도피 입대 아냐…일일이 사과드리고 싶은 심정"
수백억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29·본명 이동민)가 침묵을 깨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 차은우는 26일 저녁 8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장문을 게시했다. 탈세 의혹이 불거진 후 직접 입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차은우는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며칠 동안, 무슨 말씀부터 드려야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저의 송구함이 조금이나마 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구구절절한 글이 변명처럼 들리거나, 되레 피로감을 드리게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됐지만, 이번 사안에 대해 제가 직접 말씀드리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에 이르게 됐다"며 직접 입장을 밝히는 이유를 설명했다. 차은우는 "지금 저는 부대 내에서 일과를 마치고 이 글을 적고 있다"며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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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고윤정이 머문 캐나다 알버타… 트립비토즈에서 즐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트립비토즈가 캐나다관광청과 협력해 캐나다 알버타주 지역을 테마로 한 대규모 여행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개 시점에 맞춰 알버타주 지역을 주요 여행지로 조명하고, 콘텐츠 소비를 넘어 실제 여행 계획과 숙소 예약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특히 인플루언서와 일반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알버타주 관련 여행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지속적으로 축적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지난 16일 공개된 뒤 3일만에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2위에 올랐다.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물론 캐나다를 비롯한 다채로운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캐나다관광청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콘텐츠를 통한 공감에서 실제 여행 예약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만들고자 한다"며 "트립비토즈와의 협업을 통해 드라마 촬영지 캐나다 알버타주의 매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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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올라운더 역량 확보"…소풍벤처스, 작년 93억 투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가 지난해 18개 스타트업에 약 93억원의 신규 투자를 집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 중 58%가 기후테크 분야에 집중됐다. 투자 단계도 시드(44%)부터 프리IPO(11%)까지 다양한 단계에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초기 투자사라는 기존 인식을 벗어나 대규모 자본 투입과 전문적인 사후 관리가 가능한 종합 투자사로 성장했다는 설명이다. 소풍벤처스 관계자는 "기존 AC(액셀러레이터) 기능을 넘어 VC(벤처캐피탈) 라이선스까지 보유하며, 스타트업의 탄생부터 상장 전 단계까지 전주기를 책임지는 기후테크 올라운더로서의 역량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는 '서울시 소풍 기후테크 투자조합'도 새롭게 결성했다.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위한 안정적인 성장 자금과 함께, 국내 첫 기후테크 특화 팁스(TIPS) 운용사에 선정되며 자본과 R&D(연구개발) 지원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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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前 총리 장례, 닷새간 사회·기관장…장례위원장 김민석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의 장례식이 사회·기관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며 상임 장례위원장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맡게 됐다. 민주평화통일위원회는 26일 언론공지를 통해 "이 부의장의 별세와 관련해 유족의 뜻을 받들어 장례 형식은 사회장으로 하고, 정부 차원의 예우를 갖추기 위해 대통령 직속 민주평통 기관장을 결합해 장례를 지원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례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이뤄진다. 김 총리 외 시민사회 및 정당 상임 공동 장례위원장에는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맡게 됐다. 상임 장례위원장들과 함께 공동 장례위원장으로 각 정당의 대표와 각계 사회 원로들이 담당한다. 상임 집행위원장은 조정식 대통령 정무 특보가 맡으며 공동 집행위원장에는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이 이름을 올렸다. 민주평통 관계자는 "그 외 장례위원회 구성은 유족과 정부, 정당, 사회단체 등이 협의해 정할 예정"이라며 "정부 측의 실무 지원은 행안부·민주평통의 사무처가 담당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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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한복판 멈춘 차에서 '쿨쿨'…프로포폴 취한 30대 체포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뒤 차까지 몬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3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12시쯤 서울 서초구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뒤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투약 후 약 3㎞를 운전한 뒤 차에서 잠들었는데 이를 본 시민이 신고하면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A씨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차량에 있는 약물 등을 발견했다. A씨에 대한 간이시약검사 결과 약물 양성 반응이 나왔고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상태다. 경찰은 약물 투약 경위, 구매 경로 등을 수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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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前 총리 장례, 행안부 실무 지원한다…'기관·사회장'으로 엄수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총리)의 장례가 정부와 유족, 정당·시민사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사회장+기관장' 형식으로 치러진다. 이번 장례의 실무 지원은 행정안전부와 민주평통의 사무처가 공동으로 맡는다. 행안부는 26일 발표문을 내고 "유족의 뜻을 반영해 사회장 형식으로 장례를 진행하고, 정부 차원의 예우를 갖추기 위해 민주평통 기관장을 결합한 방식으로 장례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례위원회도 범정부·범시민사회 차원으로 구성됐다. 상임 장례위원장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맡고, 시민사회 및 정당 공동상임장례위원장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맡는다. 공동 장례위원장으로 각 정당 대표와 각계 사회 원로가 참여할 예정이다. 장례의 실질적인 집행 업무도 정부가 관여한다. 상임 집행위원장은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가, 공동 집행위원장은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윤호중 행안부 장관, 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이 맡는다. 이 외에 장례위원회 구성과 구체적 운영방식은 유족과 정부, 정당, 사회단체가 협의해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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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서 난동도 부렸던 '교제살인' 장재원, 무기징역 불복해 항소
전 연인을 성폭행 후 살해한 장재원(27)이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데 불복해 항소장을 냈다. 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재원은 이날 변호인을 통해 대전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장씨 측은 항소심 재판에서 형량이 과도하게 무겁다는 양형부당과 함께 1심에서 인정되지 않은 살인죄와 강간죄 경합범이라는 주장 등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앞서 1심 재판 과정에서 장씨 측은 강간과 살인 행위 사이 시간이 약 5시간10분 정도 차이가 있고, 장소 차이도 있어 실체적 경합범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실체적 경합 관계란 동일한 사람이 여러 개의 죄를 저지르는 것을 의미하며 반대로는 하나의 행위가 여러 개의 죄에 해당하는 상상적 경합 관계가 있다. 장씨는 지난해 7월29일 전 연인 30대 여성 A씨를 성폭행한 뒤 대전 서구 괴정동 한 빌라 앞 노상에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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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美 LAFC와 파트너십…손흥민 경기 직관 패키지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마이리얼트립이 국내 여행업계 처음으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마이리얼트립은 LAFC의 '공식 한국 파트너'로 선정, 구단과 연계한 독점 티켓 판매 및 직관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마이리얼트립 측은 "손흥민 선수의 LAFC 활약 이후 국내 축구 팬들의 관심이 급증하면서, 보다 안전하고 차별화된 스포츠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고 전했다. 마이리얼트립은 첫 상품으로 내달 21일 열리는 LAFC 개막전 'LAFC vs 인터마이애미' 직관 패키지 'LAFC 팬투어'를 단독 출시한다. 손흥민을 비롯해 드니 부앙가, 후고 요리스가 소속된 LAFC와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즈 등이 뛰는 인터마이애미의 맞대결은 2026 시즌 최대 흥행 카드로 꼽힌다. 해당 상품은 경기 관람과 LA 투어 일정이 포함된 3박 4일 구성으로, 선착순 200명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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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지마" 비행기 '무료 환불'…10월까지 연장한 중국
중국 외교부가 춘절(설날)을 앞두고 일본 여행을 피할 것을 당부한 가운데 현지 3대 항공사가 일본행 항공권 무료 취소 및 변경 정책 기한을 10월 24일까지로 연장했다. 26일(현지시간) 중국 경제매체 디이차이징에 따르면 이날 오후 중국 3대 항공사(중국항공·중국동방항공·중국남방항공)가 출발일이 오는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인 일본행 항공편은 환불 또는 변경이 가능하다는 공지를 내렸다. 취소 및 환불 기한이 종전 3월28일까지에서 10월24일로 7개월 늘어난 것이다. 중국 최대의 명절인 춘절이 다가오면서 외교부와 중국 대사관 및 영사관은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중국 외교부는 "최근 일본 사회가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데다 중국 시민을 대상으로 한 불법 범죄 사례가 늘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부 지역에서는 연속적인 지진이 발생해 부상자가 발생했고 일본 정부는 이후 발생할 지진에 대해 경고를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중국 외교부는 이미 일본에 있는 중국 시민들에게는 현지 안보 상황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당부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