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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아사다 마오, 비교당해 못 친해져…은퇴 후에도 못 만나"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라이벌 일본 선수였던 아사다 마오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에는 '겉바속톡 ep. 1 세계관 대충돌! 드디어 성사된 황제들의 만남. 아니, 이게 진짜로 된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배구 황제' 김연경과 '피겨 황제' 김연아의 만남이 성사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연아는 김연경을 스포츠계 '선배' '언니'로 부르며 깍듯한 모습을 보였다. 대화 도중 김연경은 "개인적인 질문이긴 한데 아사다 마오 선수와 친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사다 마오는 일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로, 김연아와 2007~2008시즌까지 치열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인물이다. 김연아는 "친하다고 하기에는 좀 그렇다"며 "경기 가면 상대 팀이랑 대화 안 하지 않나. 개인 종목이라 더 철저했다. 인사 정도만 했다"라고 설명했다. 김연경은 "라이벌이라 더 그랬던 것 같다.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그런 분위기가 있지 않았냐. 한일 관계가 있어서"라고 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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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 영향?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구주 품귀현상
1조7000억원 규모 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에 성공한 항체 신약 개발업체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기업공개(IPO)를 앞둔 가운데 이 회사의 구주 유통주식이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기술특례상장 대어로 주목을 받고 있어서다. 특히 바이오업체 알지노믹스의 주가가 상장이후 좋은 흐름을 보이면서 아이엠바이오로직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기관투자자들이 구주 주식 매입을 시도하고 있지만 거래 자체가 실종된 상황이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이엠바이오로직스의 기존 보유 주식(구주) 중 유통가능한 주식은 152만2883주이지만 실제 거래되는 주식물량은 사실상 전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반적으로 비상장사의 기존 주주들은 구주를 매각해 엑시트(투자금 회수) 하고 지분 구조를 정리한다. 신주보다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다보니 IPO 후라면 큰 차익을 벌어들일 수 있다. 아이엠바이로로직스의 경우 팔려는 곳은 적고 사려는 곳은 많아 거래가 뜸한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이 아이엠바이오로직스에 주목하는 이유는 2024년 IMB-101과 IMB-102 등을 기술이전하면서 1조7000억원 규모 LO 계약을 체결했고, 이에 따라 실적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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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매법 완전히 재설계"…스타트업과 대기업이 만든 혁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동차를 구매하는 과정은 여전히 복잡하다. 소비자는 수많은 정보 속에서 차량을 비교하고 각기 다른 채널을 오가며 금융 조건과 보험, 옵션을 따로 챙겨야 한다. AI(인공지능)가 일상 전반을 바꿔놓았지만 자동차 구매 경험만큼은 여전히 분절된 구조에 머물러 있다. 특히 홈쇼핑을 통한 자동차 판매 방송은 특정 차종이나 렌터카 상품을 단기간에 집중 판매하는 방식이 주를 이뤘다. 방송을 통해 대략적인 조건을 확인할 수 있지만 방송 종료 후의 구매 과정은 여전히 복잡한 상담으로 이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거쳐 전격 출시한 서비스가 있어 주목된다. 현대홈쇼핑이 자동차 관리·구매·판매 등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차봇'을 운영하는 차봇모빌리티와 함께 선보인 '차봇 플러스+'다. 22일 차봇모빌리티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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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태운 채 만취 사망 사고 내고 "너 땜에 놀랐잖아"…구속 기소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전날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9시 20분쯤 충남 홍성군 홍성읍 봉신리 한 교회 앞 도로에서 술을 마신 뒤 운전하다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20대 남성 오토바이 운전자 B씨는 전신마비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술을 마신 채 운전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당시 A씨는 시속 60km 제한 도로에서 시속 170㎞ 이상 속도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검찰에 송치했으며 검찰도 죄가 있다고 보고 재판에 넘겼다. 숨진 오토바이 운전자 B씨는 여자친구 C씨와 함께 일을 마친 뒤 퇴근을 하다가 변을 당했다. 당시 B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1차선을 달리고 있었고, C씨는 2차선에서 차를 운전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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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브뤼셀서 EU와 전략대화 개최…안보·방위·통상 현안 협의
조현 외교부 장관이 벨기에를 방문해 EU(유럽연합) 고위 대표와 만나 한-EU 전략대화를 개최했다. 조 장관은 22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EU 대외관계청(EEAS)에서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와 제2차 한-EU 전략대화를 진행했다. 한-EU 전략대화는 2023년 양측 합의로 신설된 회의체로, 1차 대화는 2024년 11월 서울에서 열렸다. 조 장관은 "한국과 EU가 전략적 동반자로서 각 분야에서 우호 협력 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켰다"고 말했다. 칼라스 고위대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전략적 파트너로서 한-EU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화답했다. 양측은 정상회담을 비롯한 고위급 교류를 이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고, 안보 방위, 경제통상 분야 현안을 포함해 여러 분야에서의 실질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이와 함께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정세 등 주요 지역 정세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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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7300억 펀드 만든다…"K콘텐츠 성장 마중물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인 7300억원의 콘텐츠 정책펀드를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총 규모는 전년 대비 약 22% 증가했다. 문화계정 조성 규모는 6500억원이며 영화계정은 818억원이다. 민간 출자자 참여 확대를 위해 손실충당 비율과 초과수익이전비율 상승 등 인센티브도 늘린다. 정부 출자액도 키웠다. 문화계정 부문에 출자하는 금액은 총 3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900억원 늘어났다. 영화계정 출자액도 지난해 398억원에서 올해 490억원으로 올랐다. 문체부는 조성된 펀드를 활용해 다방면의 콘텐츠산업을 지원한다. 핵심 투자 분야인 IP(지식재산)와 수출 지원에 집중하며 문화기술 펀드를 신설해 공연이나 영상 등 핵심 분야의 신기술 개발을 돕는다. 게임과 웹툰, 창업 초기 기업 등 미래 유망 분야도 집중 육성한다.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화 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마련한다. 메인투자 펀드를 활용해 강소 영화 제작사를 돕고 중저예산 영화와 애니메이션 제작을 뒷받침한다. 임성환 문체부 문화산업정책관은 "K컬처 300조원 시대를 위해 콘텐츠 투자 마중물 공급은 핵심 요소"라며 "정책펀드가 우리 콘텐츠의 안정적 성장과 세계 경쟁력 확보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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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7클럽' 모델 '쓱칠이' 앞세워 홍보 캠페인
SSG닷컴이 장보기 특화 멤버십 '쓱7클럽' 브랜딩 페이지를 열고 혜택을 알리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쓱세븐클럽'은 월 구독료 2900원에 '쓱배송(주간·새벽·트레이더스)' 상품 구매 시 결제액의 7%를 고정 적립해주는 멤버십이다. 신세계백화점몰과 신세계몰 최대 7% 쿠폰도 지급한다. 오는 3월에는 OTT 티빙(TVING) 옵션형도 출시된다. 이번 캠페인은 멤버십 핵심인 7% 적립을 상징하는 캐릭터 모델 '쓱칠이'를 활용해 '쓸만한 혜택은 심플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 속에서 쓱칠이는 혜택에 붙어있는 여러가지 제약 조건을 딜리트 키를 눌러 삭제하거나, 포크레인으로 갈아엎는다. '백만원 넘게 써야 혜택을 주는거면 그게 누구에게 혜택이냐'며 얼마를 쓰든 평등하게 7% 적립된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한다. SSG닷컴은 브랜딩 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4일까지 '행운 부적 이벤트'를 운영한다. 모든 고객에게 새해 덕담을 담은 행운 부적 7가지를 제공하며 쓱세븐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골드바와 장보기 지원금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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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 연구개발 조직 개편…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애경케미칼은 연구개발 조직을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급변하는 석유화학 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개발부문을 △에스터개발 △유기고분자개발 등 2개 그룹으로, 연구부문은 선행기반기술연구그룹으로 재편했다. 이와 함께 생산기술고도화그룹을 신설했다. 그룹 내에 AX(AI 전환) 솔루션팀과 공정혁신팀을 둬 연구와 생산공정 업무 구조를 AI와 데이터를 중심으로 재설계해 나갈 계획이다. 연구개발 조직 간 역할을 명확히 해 성과를 극대화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특히 에스터개발그룹 내 모노에스터개발팀과 폴리에스터개발팀, 유기고분자개발그룹 내 아크릴개발팀, 우레탄개발팀, 기능성원료개발팀을 편성했다. 핵심 기술 분야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신속하게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체계를 구축했다. 각 팀은 △에스테르 오일류(모노에스터개발팀) △선박 및 건자재용·금속 코팅용 합성수지(폴리에스터개발팀) △실리콘계 이차전지 음극바인더, 폴더블 디스플레이용 점착제(아크릴개발팀) △폴리우레탄 단열재·접착제 및 코팅제(우레탄개발팀) △홈&퍼스널케어용 세정제 원료, 산업용 유화제(기능성원료개발팀) 등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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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연이은 사업 수주…"독보적 경쟁력 증명"
CJ올리브네트웍스가 방송·미디어 분야 IT(정보기술) 사업을 연이어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방송·미디어 IT 서비스는 기획, 컨설팅, 개발,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른다. 현재 150여 명의 분야별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방송사의 보도 시스템은 물론 디지털 아카이브,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 유통 플랫폼 등 방송 시스템 전반에 걸친 구축 경험을 자랑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종합편성채널 MBN의 '차세대 보도정보시스템 구축 사업'도 수주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고도화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크게 △사용자 중심의 보도·편성·광고 시스템 구축 △보안 강화를 통한 안전한 스마트워크 환경 구현 △체계적인 사업 관리 시스템 지원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방송·미디어 분야의 전문인력 구성을 통한 사업 전문성 확보와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워크플로 혁신, 접근 제어 기반 보안 체계 구축, 고객 주도의 변화관리 지원 등 차별화된 4대 추진 전략을 앞세워 보도정보시스템의 AX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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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 장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방문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입찰을 앞두고 캐나다 최대 주인 온타리오주의 경제개발부 장관이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찾았다. 한화오션은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이자 니피싱(Nipissing) 지역구 주의원인 빅터 피델리(Victor Fedeli) 장관이 지난 22일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피델리 장관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찾아 선박 건조 현장을 둘러보고, 용접 로봇을 활용한 생산 자동화 설비를 살펴봤다. 지난해 10월 진수된 '장영실함'에 승선해 '장보고-III 배치II' 잠수함도 직접 확인했다. 한화오션은 피델리 장관에게 CPSP 제안 모델 잠수함의 설계 및 생산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한화오션의 생산 역량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주요 항목인 '산업기술혜택(ITB)' 관련 산업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온타리오주를 포함한 캐나다 전 지역에 걸친 투자 및 고용 효과 등을 소개했다. 한화오션은 온타리오주와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온타리오주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관계를 통해 CPSP사업 수주의 주요 항목인 ITB 협상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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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혁준 교수 "신탁사의 책임준공 불이행하면 원리금 전액배상 판례 성급해"
신탁사의 책임준공 불이행하면 원리금을 전액 배상해야한다는 법원의 판결(서울중앙지법 2024가합69485)이 성급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로에 위치한 법무법인 트리니티에서 열린 한국신탁학회 세미나에서 노혁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책임준공확약을 채무불이행에 대한 배상이라고 단정한 것은 성급했다"고 밝혔다. 수탁자의 손실보전금지에 위반될 소지가 있고 자본시장법상 손실보전약정은 무효라는 이유에서다. 책임준공형 토지신탁은 시행사가 개발비를 조달하고 시공사가 책임준공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수탁자가 책임준공의무를 이행하기로 확약하는 유형의 토지신탁을 뜻한다. 이번 판결에서는 시공사와 신탁사가 책임준공의무를 불이행했을 때 신탁사가 우선수익자인 대주단에게 대출원리금과 연체이자를 배상해줘야 하는지가 쟁점이었다. 법원은 책임준공형 토지신탁 구조에서 신탁사가 책임준공의무를 불이행했을 때 신탁사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대출 원리금 전액에 해당하는 금액을 배상해야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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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자사몰 단독 베스트셀러 최대 55% 할인 진행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가 다음달 6일까지 자사몰에서 베스트셀러 8종을 대상으로 최대 5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위닉스가 올겨울 선보이는 할인 행사 중 최대 규모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 공기질 관리 가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역대급 할인율을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할인 대상 제품은 △공기청정기 1종 △뽀송 제습기 3종 △컴팩트 건조기 3종 △가습기 1종 등 총 8종으로 위닉스 공식몰에서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높은 55% 할인율이 적용되는 제품은 '올바른 가습기 스테인리스 4. 0L 비엔나 베이지' 모델이다. 위닉스 관계자는 "위닉스의 대표 인기 제품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