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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8억 날렸다"...겁없이 코스피 곱버스 탔다가 '패닉'
한 개인투자자가 코스피 지수 급락에 전 재산을 베팅했다가 8억원의 손실을 봤다고 털어놨다. 지난 7일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는 "8억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올들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선물인버스2X ETF를 10억9392만원어치를 매수했다. 연일 '불장'인 국내 증시가 조정 국면에 근접했다고 판단한 것. KODEX200선물인버스2X ETF는 코스피200 선물의 일일 수익률을 반대 방향의 2배로 추종한다. 코스피200 선물이 하루에 1% 오르면 2% 하락하는 방식이다. 이른바 곱버스(인버스 레버리지) ETF 중 가장 많은 거래량을 자랑한다. 그러나 국내 증시는 A씨의 예상과 정반대로 움직였다. 반도체·조선 등 주력 수출주가 활황을 보이면 7일 코스피 지수는 장중 4600선을 넘어섰다. 삼성전자 종가가 처음 14만원에 안착했고 SK하이닉스는 장중 76만원까지 치솟았다. A씨는 결국 7억8762만원 손실을 떠안게 됐다. 그는 "시황과 추세를 보지 않고 단순히 정치적인 이유로 인버스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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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서울행 경기버스 474대 내일부터 무료…전세버스 투입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 진입 광역버스 474대를 오는 15일 첫차부터 전면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로 출퇴근하는 도민 여러분께서 겪으시는 큰 불편과 걱정에 제 마음도 매우 무겁다"면서 "도민 고충에 깊이 공감하며 즉각적인 수송 대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어질 경우 서울로 진입하는 경기도 광역버스 중 '공공관리제'가 적용되는 41개 노선, 474대의 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 이는 경기도가 운행 중인 서울행 대체 노선(128개 노선·1788대)의 약 26. 5%에 해당한다. 지역별로는 성남 18개, 고양·안양 각 6개, 광명 4개 노선 등이 포함된다. 도는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다음 주부터 주요 환승 거점에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해 지하철역 쏠림 현상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김 지사는 " 어제 하루 서울시 파업으로 인한 128개 대체 노선에 1788대를 집중배차 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이 있었음에도 출퇴근이 힘드실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이런 조치가 가능한 이유는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도입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덕분에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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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그냥 첩으로 살아" 시가도 한통속
결혼식까지 올린 남편에게 법적 배우자와 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14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 여성 A씨는 사기 결혼을 당했다며 법적 조언을 구했다. A씨는 지인 소개로 현재 남편을 처음 만났다. 매너와 재력을 겸비한 남편은 완벽한 신랑감이었다. 그는 "사업상 해외 출장이 많다. 혼인 신고는 나중에 하고 결혼식부터 올리자"며 청혼했다. 상견례 자리에서 시부모는 "노총각 아들이 참한 색시를 만났다"며 눈물을 보였다. 시누이는 "오빠가 모아둔 돈이 많으니 몸만 오면 된다"며 A씨 부담을 덜어줬다. 호텔 결혼식부터 다정한 시가 식구들까지 완벽해 보였다. 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우연히 발견한 남편의 가족관계 증명서에는 낯선 여성 이름이 배우자로, 한 아이가 자녀로 기재돼 있었다. A씨가 추궁하자 남편은 아내와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무릎 꿇고 "헤어질 수 없다"고 매달렸다. 시어머니는 "어차피 끝난 사이다. 네가 첩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살면 안 되겠냐"고 말해 A씨를 더욱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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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에서 돈 노리고 들이받았다...36번 교통사고로 1.9억 챙겨
교통 법규를 어긴 차량만 골라 '고의 사고'를 낸 뒤 합의금을 챙긴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뉴시스에 따르면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을 노려 고의로 사고를 내 합의금을 챙긴 20대 남성 A씨를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청주시 일대 주요 교차로에서 36차례에 걸쳐 고의 사고를 일으켜 보험 합의금 등 명목으로 약 1억900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좌회전 전용차로에서 직진 주행 위반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차로를 돌아다니다가 법규를 어긴 차량을 발견하면 갑자기 속도를 높여 충돌하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의 수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10여 건의 추가 사고를 내는 등 범행을 멈추지 않았다. 경찰은 반복되는 사고 이력과 블랙박스 영상, 보험금 지급 내역 등을 토대로 A씨의 고의성을 입증했다. 경찰 관계자는 "보험의 재정 건전성을 해치는 보험사기에 대해 앞으로도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라며 "운전자들 역시 교통 법규를 준수해 불의의 사고와 2차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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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희생자·유족, 생활보조비 지급 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가 4·3희생자 및 유족생활보조비를 오는 15일부터 지급한다고 14일 밝혓다. 신청 대상은 제주4·3특별법 제2조에 따라 결정된 4·3사건 희생자 및 유족 중 생존희생자, 희생자 배우자, 75세 이상 1세대 유족이다. 올해는 1951년생이 신규 신청 대상으로 추가되며, 본인 생년월일이 속하는 달부터 신청할 수 있다. 생존희생자 70만원, 희생자 배우자 30만원, 75세 이상 유족 10만원을 매월 지급한다. 제주도내 거주자는 주소지 읍·면·동에서, 도외 거주자는 희생자 등록기준지 제주도 관할 읍·면·동에서, 국내 거소 신고 재외국민은 거소 신고지 읍·면·동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서식과 결정통지서는 제주도 누리집 하단 4·3종합정보시스템 '알림/소식' 검색창에서 '생활보조비' 검색 후 내려받을 수 있다. 2011년 4·3생활보조비 조례 제정 이후 지난해까지 총 6만9469명에게 803억원이 지급됐다. 올해는 117억원을 편성해 8100여명에게 생활보조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생존희생자와 고령유족을 위한 복지 혜택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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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종료' 백해룡 "파견 명령은 기획된 음모, 특검 수사해야"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던 백해룡 경정의 파견 일정이 14일 종료됐다. 백 경정은 파견 명령이 기획된 음모였다며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백 경정은 이날 오전 9시30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 앞에서 "다른 할 말이 많지만 회한이 많다"며 "백해룡팀의 실체를 확인했기에 더 이상 동부지검에 머무를 이유가 없다고 판단해 파견 해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백 경정은 본래 소속인 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으로 복귀한다. 그는 "파견 명령 자체가 기획된 음모였다"며 "저의를 간파해 응하지 않으려했지만, 공직자로서 응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백해룡을 끌어들여 '이 사건의 실체가 없다'고 종결하려는 의도로 기획된 음모"라고 강조했다. 백 경정은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한 특검이 필요하다고 재차 주장했다. 백 경정은 지난해 해당 사건을 검찰이 수사하는 건 '셀프 수사'라며 상설 특검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는 "지금도 특검으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앞서 백 경정은 경찰청과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에 수사를 계속하기 위한 별도의 물리적 공간을 확보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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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귀농 창업 및 주택 구입 자금 융자 지원 사업' 추진
전남 장성군이 새해 '귀농농업창업자금 및 주택구입지원사업'(융자) 신청을 다음달 11일까지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해 귀농인에게 신용·담보 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시중 금리와 대출 금리 차액을 정부 예산으로 지원받는 이차보전사업이다. 귀농농업창업자금은 농지 구입과 하우스·축사 신축 등에 쓸 수 있으며, 가구당 최대 3억원을 연리 2%,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으로 융자해 준다. 주택구입지원금은 주택 구입과 신축, 증개축 용도로 사용하는 자금을 가구당 최대 7500만원까지 빌려준다. 조건은 귀농농업창업자금과 동일하다. 정확한 대출 금액은 신용·담보 평가 등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 평가, 2차 면접 심사로 확정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65세 이하 세대주·세대원 중 1인 △농촌 외 지역 1년 이상 거주 △장성군 전입 6년 이내 귀농인이다. 농촌에 살고 있지만 농업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은 1년 이상 장성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면서 5년 이내 영농 경험이 없으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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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개인사업자 전용 '통장·금고·카드' 출시
토스뱅크가 개인사업자의 금융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매출·지출 관리 기능을 담은 '사업자 통장', 목적별 자금 운용 '금고', 즉시 캐시백 '체크카드'를 동시에 출시하며 개인사업자 전용 뱅킹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개인사업자 전용 상품은 별도의 장부 관리 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도 통장 하나로 매출과 지출 흐름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장님들이 오직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인사업자 전용 통장은 입출금 내역을 기반으로 매출과 지출을 간편하게 분류해 사업에서 발생하는 자금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으며, 별도의 장부 프로그램 없이도 사업 운영 전반의 하나의 흐름을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어 자금 관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개인사업자 전용 통장은 향후 직원 급여, 거래처 정산 등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금융 정보를 연결해 개인사업자들이 본인 사업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경영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관련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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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사적감정" "한동훈, 자업자득"…與반응 들어봤더니
14일 새벽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결정하자 더불어민주당에선 이른바 '장-한(장동혁 대표-한동훈 전 대표) 전쟁' 등 보수진영 내 집안싸움이 점입가경이란 관전평이 나왔다. 반면,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민주당의 제명 결정을 두고선 '선당후사'의 결단으로 평가했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14일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간동훈(간 보는 한동훈)이 윤석열의 간도 보고 국민 간도 보며 왔다 갔다 하다가 이 꼴을 당했는데 자업자득"이라며 "장-한 전쟁(이 벌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위원장 윤민우)는 전날 자정을 넘긴 이날 오전 1시 30분쯤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 전 대표를 제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원게시판 사건'은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에 한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다. 박 의원은 "당원 게시판에 (한 전 대표의) 가족이 관계된 게 사실인데 깨끗하게 인정하고 '내가 잘못했다', '우리 가족이 잘못했다'라고 말해야 국민들이 한동훈 편을 드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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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여전업 최초로 8500억원 유로화 공모채권 발행
현대캐피탈이 여신전문업권 최초로 유로화 공모채권을 발행했다. 현대캐피탈은 총 5억유로(약 8595억원) 규모의 유로화 공모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유로화 채권 발행은 현대캐피탈 본사가 처음으로 발행하는 유로 공모 채권이다. 3년 만기 단일 트렌치에 발행 금리는 3년물 유럽 미드스와프(EUR Midswap) 금리에 52bp(0. 52%)를 가산한 수준에서 결정됐다. 이번 현대캐피탈 채권 발행에는 발행 계획 금액의 7. 6배에 이르는 총 38억유로 규모의 주문이 접수될 정도로 유럽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모두 현대자동차그룹의 신차 할부금융 등 자동차 금융 마케팅과 일반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거래의 주간사로는 뱅크오브아메리카증권(BofA Securities)과 크레디 아그리콜 CIB(Credit Agricole CIB), 홍콩상하이은행(HSBC), 아이엔지(ING), 미쯔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이 참여했다. 이번 발행은 현대캐피탈 창사 이래 첫 유로화 공모채권 발행이자, 여전업권 최초로 유로화 공모채권 발행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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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오는 15일 2026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마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오는 15일 2026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 모집을 마감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는 국내 사이버대 중 가장 많은 신입생이 입학한 대학으로 2020~2025년(대학알리미 기준) 6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했다. 또한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 모두 A등급(2007·2013·2020년)을 획득했으며,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일반대학원을 통해 학사뿐만 아니라 석·박사 학위도 취득 가능하다. ━국내 최초 사이버대 인가. 전국 캠퍼스 운영━서울사이버대는 2000년 국내 최초로 사이버대 인가를 받아 대학캠퍼스를 조성했다. 서울에 위치한 독립 인텔리전트 캠퍼스(1만6000㎡ 규모)를 비롯해 부산·대구·인덕원·춘천·광주·인천·분당 등 7개 지역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다. 해외 대학과의 교류도 활발하다. 스웨덴 스톡홀름대,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샌버나디노(CSUSB) 등과 자매결연을 맺고 △공동 연구 △콘텐츠 교류 △교과목 콘텐츠 공동 개발 △초빙교수 특별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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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패가망신, 속도 낸다…정부 합동대응단 확대
금융당국이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을 2팀 체제로 증원·확대한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KRX)는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권대영 증권선물위원장(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확대 검토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2월19일 금융위 업무보고 때 합동대응단 방식의 팀을 1~2개 더 만들어 경쟁을 붙이는 등 기능을 강화할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이에 금융위·금감원·한국거래소는 합동대응단에 강제조사반(금융위)과 일반조사반(금감원)을 1곳씩 신설, 조직을 1·2팀으로 나눠 강제조사반·일반조사반을 각각 배치하고 각 팀이 신속심리반(한국거래소)을 공유하도록 조직을 확대하기로 했다. 1팀 강제조사반엔 금융위 자본시장조사과에 근무 중인 과장과 조사공무원 전원(총 8명)을 배치하고, 2팀 강제조사반엔 올해 정기직제·지난해 수시직제로 확보한 자본시장조사과 증원인력(총 7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2팀 일반조사반에 우선 14명을 신속 배치한 뒤 순차적으로 인력을 추가해 총 20명을 배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