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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줄퇴사" CEO 송은이, 하소연에...'절친' 김숙 "오너리스크"
개그우먼 김숙이 방송인 송은이의 '오너리스크'를 폭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연예 기획사 와우산레코드를 설립해 싱어송라이터들을 키우고 있는 가수 김윤주가 직원 48명의 소속사 대표인 방송인 송은이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회사 설립 11년 차(2025년 기준)라며 자신을 비롯해 개그우먼 김숙, 작가 1명, 직원 1명 등 총 4명으로 시작한 회사가 현재는 직원 48명에 소속 아티스트만 22명이 됐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회사 복지에 대해 "간헐적으로 하는 건데 여행할 때 환전해서 외화도 좀 주고, 10년 근속 연예인은 포상, 휴가, 휴가비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윤주가 "직원 48명, 아티스트 22명이 다 친하게 지내냐"고 궁금해하자 송은이는 "다 친하기는 쉽지 않다"면서도 "직원들과 (여행을 가서) 일출을 봤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원래 내가 제안한 건 같이 사우나를 하자는 거였는데 애들이 안 된다고 해서 결렬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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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기 덮인 그린란드' 지도…덴마크, 트럼프에 "점령 위협 중단하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에 대한 영토 욕심을 재차 드러내자 덴마크가 강하게 반발했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이날 성명에서 "미국이 그린란드를 장악해야 한다는 식의 발언은 전혀 말이 되지 않는다"며 "미국은 덴마크 왕국을 구성하는 3개국 중 어느 곳도 병합할 권리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미국이 역사적으로 긴밀한 동맹국, 그리고 '우리는 매매 대상이 아니다'라고 분명히 밝힌 국가와 민족에 대한 위협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옌스-프레데릭 닐센 그린란드 총리도 같은 날 성명에서 "미국 대통령이 '우리는 그린란드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우리를 베네수엘라와 (마두로 대통령 체포) 군사작전에 연관 짓는 것은 단순히 잘못된 것이 아니라 무례한 일"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다. 덴마크 왕국은 덴마크 본토와 페로 제도, 그린란드 등 세 지역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모두 덴마크 왕국에 속하지만 각자 다른 법적·행정적 자치권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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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같다"...'흑백2' 아기맹수, 떡잎부터 달랐던 학창시절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맹수'로 주목받은 김시현 셰프가 중학생 시절 직접 요리 방과후 수업을 개설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웹툰작가 이말년(본명 이병건)이 운영하는 온라인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초대석(with 나폴리맛피아)'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요리사 김시현과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권성준(나폴리맛피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침착맨은 김시현을 소개하며 "미쉐린 1·2·3스타 레스토랑을 모두 경험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라고 설명했다. 김시현이 근무했던 레스토랑 이름이 언급되자 권성준은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미쉐린 레스토랑들"이라고 설명했다. 권성준은 김시현의 학창 시절을 언급하며 "요리 엘리트들을 육성하는 한조고(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출신"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침착맨이 진학 계기를 묻자 김시현은 "전국 단위로 선발하는 학교라 직접 지원해야 했다"며 "중학교 1학년 때 어머니가 입시 설명회에 데려가 주셨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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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썰] '갤S26 울트라' 프레임, 티타늄→알루미늄 회귀하나
삼성전자가 내달 공개하는 '갤럭시S26 울트라'가 티타늄 프레임을 버리고 다시 알루미늄 소재로 돌아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4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는 IT 팁스터(정보유출자) 아이스 유니버스가 최근 자신의 X(엑스)를 통해 공개한 정보를 인용, 갤럭시S26 울트라의 색상명에서 'Titanium(티타늄)'이라는 접두어가 사라졌다고 밝혔다. 앞서 출시된 '갤럭시S24·S25 울트라'는 실제 티타늄 소재를 프레임에 적용하며, 각 색상명에도 '티타늄'이라는 표현을 포함한 바 있다. 이 같은 변화는 최근 애플의 움직임과도 맞물린다. 애플은 2023년 '아이폰15 프로' 시리즈부터 티타늄 프레임을 채택하며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했지만, 지난해 출시한 '아이폰17 프로' 시리즈에서 다시 고급 알루미늄으로 돌아섰다. 애플은 티타늄이 발열을 잘 배출하지 못하고, 생산 공정이 까다롭고 비효율적이며 기기 무게를 줄이는 데도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이유로 알루미늄을 선택했다. 더욱 강력한 앱 프로세서와 AI(인공지능) 기능의 발전으로 인해 발열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것도 중요한 배경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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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회 야간산행, 술자리에 어깨동무도…거짓말한 아내 "불륜 아니야"
아내가 산악회에서 다른 남성과 외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 된다는 남편의 사연이 화제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불륜인데 절대 아니라고 우긴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결혼 22년차라고 밝힌 남성 A씨는 "아내가 8개월 전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동네 산악 모임에 가입한 뒤, 주 2~3회 야간 산행을 나간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A씨가 문제를 제기하자 이에 아내는 '순수한 운동 목적'이라며 모임 회원들과 실명을 쓰지 않고 닉네임으로만 소통한다고 해명했다고 한다. 모임 구성은 여성 회원이 대부분이며, 남성 회원은 1~2명뿐이라고도 했다는 것이다. A씨가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게 된 건 지난해 12월 말이었다. 산악 모임의 '대장'으로 불리는 남성 회원이 연말 이벤트로 참석자들에게 로또를 나눠줬고, A씨의 아내는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다. 이후 다시 모임에 나갔을 때 이 로또가 4등에 당첨돼 현금 5만 원을 받았다고 한다. 이에 아내는 "현금을 받기 부담스러워 밥 한 끼를 사주려 했다"고 A씨에게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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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도 출근, 44시간 초과근무...'우울증 악화' 복직 1달만 세상 등졌다
새로운 업무로 추가 근무 등을 하다 우울증을 진단받고 휴직했다가 복직, 또 다른 업무를 한 지 1개월 만에 극단적 선택을 한 공무원이 순직을 인정받았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부장판사 최수진)는 공무원 A씨 가족이 "순직에 따른 유족 급여를 지급하지 않기로 한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인사혁신처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A씨 가족 승소로 판결했다고 5일 밝혔다. 2006년 지방교육행정 공무원으로 임용된 A씨는 2022년 1월 모 학교 행정실장으로 근무하다 2022년 3월부터 우울증을 진단받고 질병휴직했다. A씨는 2022년 7월 복직하면서 모 도서관으로 발령받아 일했고 복직 1개월 만인 같은 해 8월 극단적 선택을 했다. 이에 A씨의 유족은 'A씨가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로 우울증이 악화돼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주장하며 순직유족급여를 청구했지만 거절당했다. 인사혁신처장은 2024년 3월 'A씨의 업무수행 내용 등을 고려할 때 사망에 이르게 할 만한 업무적 소인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순직유족급여 불승인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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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음료 한 잔, ○○로 바꿨더니 치매 발생 위험 23%↓
매일 마시는 음료가 치매 발생 위험을 좌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 연구진이 참여한 영국 코호트 분석에서 설탕이 든 음료를 무가당 커피나 차로 '대체'하면 치매 위험이 의미 있게 낮아졌다. 연세대 의대 김정환 박사팀이 영국의 UK 바이오뱅크(Biobank)에 등록된 40∼69세 성인 50만명을 10년 이상 추적 관찰했더니 이같이 나타났다. UK 바이오뱅크는 약 50만명의 생물 의학 데이터베이스가 등록돼 최첨단 유전자 발굴 연구를 수행하는 바이오뱅크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많은 국가에서도 대규모 인체자원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바이오뱅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연구팀은 음료 섭취를 △커피 △차 △우유 △주스 △설탕이 든 음료(콜라 등)로 구분했다. 또 △전체 치매(알츠하이머형 치매, 혈관성 치매 등) △알츠하이머형 치매 △혈관성 치매 각 발생률 차이를 살폈다. 연구 결과, 설탕이 든 음료를 자주 마시는 집단은 거의 마시지 않는 집단보다 전체 치매 발생 위험이 61%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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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일탈" 與 공천헌금 전수조사 일축에 날 세운 조국, 지방선거 포석?
여당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개인의 일탈로 규정하고 전수조사를 하지 않겠단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의 우군을 자처해온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는 "김대중 대통령이 목숨 걸고 쟁취한 지방자치가 더럽혀졌다"고 여당을 몰아세웠다.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혁신당이 민주당을 상대로 차별화와 선명성 강화에 나섰단 분석이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공천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전수조사 계획이 있느냐는 물음에 "시스템상 문제라기보다는 개별 인사들의 일탈"이라며 "(전수조사는) 현재로서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낙하산 인사를 근절하겠단 원칙을 이미 표명했다. 당원들이 결정하는 구조를 통해 허점을 보완할 것"이라고 했다. 공천헌금 의혹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강서갑이 지역구인 강선우 의원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으며 당시 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묵인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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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구치소 수감' 마두로, 내일 새벽 미국 법정에 첫 출석
미군에 체포돼 뉴욕 연방구치소에 수감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5일(이하 현지시간) 처음으로 미국 법정에 출석할 예정이다. 4일 CNN·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뉴욕 맨해튼에 있는 뉴욕 남부 연방지방법원은 이날 성명을 통해 마두로 대통령이 부인 실리바 플로레스와 함께 미 동부시간 기준 5일 정오(한국시간 6일 오전 2시) 법정에 출석해 기소 인정 여부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 법무부는 전날 마두로 대통령이 단순한 부패 정치인이 아닌 국가 기관을 범죄에 악용한 '국제 마약 카르텔의 수괴'라고 규정한 공소장을 공개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트럼프 행정부 1기 때인 2020년 3월 마약 밀매와 돈세탁 등의 혐의로 이미 기소된 상태로 이번 공소장은 이를 보완한 것이다. 이번 공소장에는 마두로 대통령의 부인과 아들, 디오스다도 카베요 베네수엘라 내무장관 등 마두로 대통령의 가족과 측근 등이 기소 대상에 추가됐다. 미국 정부는 마두로 정권이 25년 이상 베네수엘라 정부를 이른바 '태양의 카르텔'(Cartel de Los Soles)이라는 범죄 기업으로 변질시켜 수천 톤(t)의 코카인을 미국으로 밀반입해 왔다며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마약 테러 및 밀매 혐의를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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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푸는 데 도움...꿀잠 부르는 '마법의 잎사귀'
풍미를 살리는 향신료 '월계수 잎'이 숙면을 돕는 '마법의 잎사귀'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국 데일리익스프레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잠들기 전 베개 밑에 말린 월계수 잎을 한 장 넣는 이른바 '월계수 숙면법'이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 방법을 시도한 이들은 '월계수 수면법'이 숙면과 좋은 꿈을 꾸는 데 도움이 됐다고 주장했다. 인도 출신 유튜버 쉬탈은 "월계수 잎을 베개 밑에 둔 이후로 꿈이 선명해졌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월계수 수면법은 특히 인도 등 남아시아 지역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인도에서 월계수 잎은 요리 용도 외에도 따뜻함, 보호, 안녕과 관련된 상징으로 여겨왔으며, 민간요법, 종교의식 등에도 사용돼 왔기 때문이다. 수천 년 동안 여러 문화권에서는 월계수 잎이나 이와 유사한 허브를 잠자리에 들기 전 마음을 진정시키는 용도로 사용해왔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도 월계수 잎은 지혜와 보호의 상징이자 정신이 또렷해지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여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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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마두로보다 더 큰 대가" vs 베네수 부통령 "식민지 되지 않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권한대행을 맡은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애틀랜틱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그(로드리게스 부통령)가 옳은 일을 하지 않는다면 아마 지금 뉴욕 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마두로보다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드리게스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개입에 협조하지 않으면 마약 테러 및 밀매 혐의로 미국에 체포돼 뉴욕의 연방 교도소에 구금된 마두로 대통령보다 더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것이다. 미군은 지난 2일 밤부터 3일 새벽까지 이어진 군사작전을 통해 마두로 대통령의 안전 가옥을 습격해 그와 그의 부인을 체포해 뉴욕의 구치소로 압송했다. 로드리게스 부통령을 겨냥한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했던 발언과 극명하게 대조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비공개로 미국과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며 "그는 베네수엘라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기꺼이 하려는 입장"이라고 치켜세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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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육아 눈치 보이는 직장, 의료도 문제...한국과 꼭 닮은 출산율 붕괴, 어디?
대만의 올해 출생아 수가 '8만명' 안팎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4일(현지 시간) 타이완뉴스 등에 따르면 황젠페이(黃建?) 대만산부인과학회 사무총장은 최근 출산 통계를 근거로 올해 신생아 수가 약 8만 명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저출산의 원인으론 교육·취업·재정 안정성에 대한 젊은 세대의 불안을 꼽았다. 그는 "정부 정책의 초점은 청년층의 부담을 줄이고, 출산과 육아가 학업·경력과 양립 가능하도록 만드는 데 맞춰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대만 행정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출생아 수는 9만878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20% 감소했다. 의료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도 드러나고 있다. 출생아 수 감소와 건강보험의 행위별 수가 체계로 인해 산부인과와 소아과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젊은 의사들의 기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해 산부인과 전공의 충원율은 80% 초반으로 떨어졌고, 소아과는 이보다 더 낮은 수준인 것으로 전해진다. 출산 시기가 늦춰진 것도 문제로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