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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너지' 주택 구매하면 보금자리론 금리 0.1%P 우대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을 받은 주택을 구입하면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금리를 0. 1%포인트(P) 우대받을 수 있다. EZB 인증은 에너지 사용 최소화 등 건축물의 효과적인 에너지관리를 위한 인증제도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등에 따라 한국부동산원·한국녹색기후기술원 등 6개 기관에서 발급한다. 공사는 그 동안 녹색건축인증(G-SEED) 2등급 이상을 받은 주택에 대해 그린보금자리론을 통해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해 왔다. 이번 제도개선으로 제로에너지건축물에도 동일한 혜택을 적용한다. 그린보금자리론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시스템' 등을 통해 대상 주택 여부를 확인한 뒤 대출 신청 시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서 사본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이번 제도개선은 친환경주택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해 정부의 녹색금융 활성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가치를 반영한 정책모기지 제도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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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농협은행장 "초개인화 금융 실현, 생산적금융 확대" 주문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초개인화 금융과 생산적 금융에 대해 강조했다. 강 행장은 "2026년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매우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직면해 있다"며 "인공지능(AI)은 금융서비스 품질과 속도, 그리고 고객과의 관계를 맺는 방식까지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금리·환율·물가 등 거시경제 변수 또한 이전보다 훨씬 예측하기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강 행장은 임직원들이 함께 실천해야 할 중점 추진사항을 거론하면서 가장 먼저 '초개인화 금융'을 꼽았다. 그는 "앞으로 점점 더 다양해지고 복합화되고 있는 고객의 니즈를 종합적으로 살펴, 고객의 자산·소비·부채를 아우르는 종합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해야 한다"면서 "항상 고객을 중심에 두고 고객의 변화와 요구를 가장 먼저 포착해 초개인화 금융을 제공해 고객을 미소짓게 하고 함께 성장하는 금융을 반드시 실현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생산적 금융을 통해 실물경제의 회복과 성장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면서 "금융은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실물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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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60만 시민 행복 흔들림 없이"…새해 현충탑 참배
임병택 경기 시흥시장이 2일 현충탑 참배로 병오년 새해 시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참배에는 임 시장을 비롯해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과 관내 보훈단체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임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헌화와 분향, 묵념을 올리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뜻을 기렸다. 시흥시는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탑 참배를 진행하며 시정 운영의 기본 가치로 보훈과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임 시장은 참배 후 시청 늠내홀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해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시 공직자들에게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시정을 추진해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 실현에 함께 나설 것을 당부했다. 임 시장은 "60만 시민의 평범한 행복을 목표로 흔들림 없는 시정을 추진하겠다"며 "시민 행복과 시흥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시는 새해에도 시민 중심 행정을 바탕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와 삶의 질 향상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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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민생부터 도시 구조까지 바꾼다…'진짜 혁신' 선언
경기 부천시가 2026년을 '진짜 혁신'의 원년으로 삼고 시민의 일상과 도시 구조 전반을 재설계하는 시정 운영에 나선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2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민생·미래·공간·행정 등 4대 혁신 과제를 중심으로 한 올해 시정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민생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경제 회복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 부천페이를 지난해와 같은 역대 최대 규모로 발행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부천시 일드림센터와 부천청년리더샵을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와 창업 지원을 확대한다.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도 본격화한다. 시는 '기본사회팀'을 신설하고 출산지원금을 첫째아부터 100만원 지급한다. 부천형 통합돌봄 확대와 스마트경로당 150개소 운영, 교육비 지원, 교통약자 바우처택시와 임산부 택시 운영, 청년 월세 지원 등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 '미래혁신' 분야에서는 중장기 도시 성장 기반을 다진다. 상반기 개원하는 부천시정연구원이 정책 싱크탱크 역할을 맡고, 부천과학고 인프라 조성과 인문 문화 공간 확충을 통해 교육·문화 경쟁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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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연휴 선점하자" 직장인 눈치싸움?...병오년 '빨간날' 언제 있나
2026년 병오년, 주 5일 근무하는 직장인이 쉬는 날은 총 118일이다. 이는 전년보다 하루 적은 수치다. 올해 달력에 '빨간날'로 표시된 법정 공휴일은 모두 70일이다. 여기에 토요일 휴무를 더 하면 주 5일 근무하는 직장인이 실제로 쉬는 날은 총 118일이 된다. 주말을 포함해 3일 이상 쉬는 연휴는 8차례다. 이 가운데 가장 긴 연휴는 2월에 있는 설 연휴다. 토요일과 일요일, 설 연휴가 맞물리면서 닷새 동안(2월 14~18일) 쉰다. 해당 연휴 직후 이틀(2월 18~19일)에 연차를 사용하면 곧바로 찾아오는 토요일과 일요일을 더해 9일을 쉴 수 있게 된다. 명절을 보내고 얼마 되지 않은 2월 말~3월 초에도 연휴가 있다.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주말과 삼일절 대체공휴일이 겹치면서 사흘간 휴식한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4월을 지나 5월이 되면 또다시 사흘 연휴가 찾아온다. 5월 23~25일 주말과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이 붙어 연속해 쉬게 된다. 만약 노동절(5월 1일, 금요일)에 쉬는 직장인이라면 주말까지 더해 사흘 연휴가 또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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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부 2차관 취임 "李대통령 강조, 동일장소·동일사고 반복 없애야"
홍지선 국토교통부 신임 제2차관은 2일 "균형 잡힌 교통망 확충을 통해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 사는 토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홍 차관은 이날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을 통해 "글로벌 경제와 환율, 물가 등 대외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차관은 "'주거 안정'과 '이동 편의'라는 수요자 관점보다 '국토 관리'와 '교통 인프라 건설' 중심의 공급자적 시각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성찰이 필요하다"며 "균형 잡힌 교통망 확충을 통해 수도권과 지방이 고르게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5극3특(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 등 5대 초광역권과 제주·강원·전북 3대 특별자치도로 전국을 재편, 수도권 집중 현상 등을 해결하려는 균형성장 전략)과 거점도시를 편리하게 연결하는 교통망 구축이 필수적"이라며 "이는 미래 생존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홍 차관은 "도로·철도·공항 등 주요 교통 인프라를 균형 있게 확충할 것"이라면서 "모든 교통약자를 더욱 배려해 누구나 더 나은 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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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감사원장 "정치적 논란·부작용 부르는 과도한 '정책감사' 안 해"
김호철 감사원장이 "감사원의 주요 의사결정은 반드시 감사위원회의 의결절차를 거쳐 확정하고 불필요한 정치적 논란과 부작용을 부르는 과도한 정책감사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2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감사원은 독립성과 중립성의 위기를 겪으면서 국민의 신뢰가 크게 흔들린 엄중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원장은 "(감사원이) 최근 불거진 독립성과 중립성에 대한 우려를 하루빨리 불식시키지 못한다면 당당했던 역사는 퇴색해 버릴 것"이라며 "저 자신부터 독립성과 중립성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어떠한 외부의 압력이나 간섭에도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정치감사·표적감사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특별조사국은 대인감찰·부패차단 임무에 특화된 조직으로 전면 재구조화하겠다"고 했다. 김 원장은 "국민이 체감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기본적 인권의 보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거·의료·교육·돌봄·국가 인프라 등 민생과 안전 분야에서 생기는 병목과 위험요인을 제거해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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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족 사장 "월 매출 400만원→1억원" 껑충 뛴 비결
"연말 할인 이벤트가 많은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연말 특수를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요기요를 통해 주문이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 음식 배달 플랫폼 요기요가 지난해 진행한 스포츠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으로 매출에 도움을 받았다는 업주 반응이 이어진다. 대규모 마케팅이 어려운 일반 자영업자가 특히 많은 도움을 받는 모습이다. 요기요가 최근 시작한 무한적립 이벤트도 좋은 반응이 나온다. 김진우 꼬꼬로치킨 홍대점 대표는 "최근 주문 고객 가운데 요기요 신규고객이 늘었다"며 "그동안 T1이나 프로야구 등 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히 하고 금 40돈 등의 경품 제공, 감사제도 실시로 인지도가 많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실제로 요기요는 올 한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F&B 파트너십을 맺고 홈구장을 방문한 관람객이 대기할 필요 없이 앱을 통해 주문부터 결제까지 가능해지도록 했다. 또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와도 제휴해 단순 PPL을 넘어 팬덤을 공략하는 인터랙티브 브랜딩 활동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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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출마…"이재명정부 성공 견인차 될 것"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이재명 정부 성공의 견인차가 되겠다"며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최근 제기된 당내 각종 비위 의혹에 대해선 "무관용 원칙을 예외 없이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임 여부에 대해선 "위기 극복이 우선"이라며 말을 아꼈다. 백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원내대표는 위기를 수습하고 일을 끝내는 사람이다. 저 백혜련은 그 책임을 피하지 않기 위해 원내대표에 출마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백 의원은 2011년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검사직을 사직 한 뒤 이듬해 민주통합당(민주당 전신) 영입되며 정치에 입문했다. 이후 2014년 7월 수원을 보궐선거에 출마했으나 고배를 마셨고 20대 총선에 재도전해 승리를 거둔 뒤 내리 3선에 성공했다. 백 의원은 계파색이 옅은 편으로 최고위원과 사법개혁특별위원장, 여성위원장, 대변인 등 여러 당 대표 체제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이재명 대통령과는 2022년 대선 당시 후보 직속 기구인 국가인재위원회 총괄단장을 맡으며 호흡을 맞춘 바 있고,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는 사법개혁특별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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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마약 투약' 남양유업 3세 황하나, 서울구치소 수용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37)가 지인에게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2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황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상태로 검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황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이 사건으로 수사선상에 오르자 그 해 12월 태국으로 출국했다. 이후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지내다가 최근 경찰에 자진 출석할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해 12월24일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에서 출발한 국적기 안에서 황씨를 체포한 뒤 조사를 거쳐 구속했다. 황씨는 2015년 5~9월 서울 주거지 등에서 필로폰을 세 차례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19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런데 집행유예 기간 재차 마약 투약 혐의가 적발돼 또다시 기소됐고 징역 1년8월의 실형에 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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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이번엔 '초연결'…"최소비용으로 정보처리 고속도로 뚫었다"
딥시크가 불리한 하드웨어 조건에서도 AI(인공지능) 학습 능력을 극대화하는 기술을 공개했다. 대형언어모델(LLM)의 정보 처리 네트워크 '차로'를 확장하면서도 통행 신호를 최적화해 정보 처리 안정성과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술이다. 최소한의 하드웨어 투입만으로도 오픈AI, 구글 못지 않은 성능을 내려는 딥시크의 개발 전략이 한층 강화된 셈이다. 2일 디이차이징과 중국망 등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딥시크는 전일 'arXiv'에 'mHC: Manifold-Constrained Hyper-Connections(mHC: 유형 제약 초연결)'이란 제목의 연구 결과를 사전 논문 공개 형식으로 게재했다. 'arXiv'는 전 세계 AI 연구자들이 가장 먼저 연구 성과를 공개하는 국제 표준 플랫폼이다. 딥시크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량원펑이 공동 저자로 이름을 올렸고 딥시크에서 LLM 설계를 총괄하는 셰전다가 연구를 주도했다. 이 연구는 LLM의 정보처리 전달 통로인 '초연결(HC)'을 확장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AI 학습의 불안정성과 병목현상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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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협회, 대통령 신년사 환영…"국민성장펀드 마중물 기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가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사에 대해 "창업 중심 사회와 스타트업·벤처기업 열풍 시대를 열겠다는 메시지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VC협회는 2일 논평을 통해 "과거 대기업 중심 성장에서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는 국정 철학에 공감한다"며 "기업인과 창업가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정부 의지에 주목한다"고 전했다. 협회는 이번 신년사를 계기로 어떤 아이디어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AI(인공지능)·딥테크 등 신산업을 기반으로 국내 벤처 생태계가 한 단계 성숙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해 출범한 정책금융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펀드가 벤처기업의 회수·성장 루트인 코스닥 시장과 벤처투자 시장에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하고, 민간 자본 유입의 마중물 역할을 해줄 것이란 주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