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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우리들의 블루스' 정은혜 전시 관람…"발달장애인 지원"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발달장애인 작가들과 만나 "어려움 속에서도 예술로 세상과 소통하며 자신의 길을 개척해 가는 여러분의 용기와 열정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전 부대변인에 따르면 김 여사는 전날 오후 경기 양평 '어메이징 아웃사이더 아트센터'에서 진행 중인 정은혜 작가의 개인전 '은혜로운 명화전'을 관람했다. 정 작가를 비롯해 조영남·박종선·임우진·이찬우·김나연 작가와 함께 했다. 발달장애인인 정 작가는 2022년 4~6월 방영된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수준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어메이징 아웃사이더 아트센터는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관련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 김 여사는 정 작가의 작품 속에 담긴 정 작가의 삶과 역경, 독창적 시선에 깊은 공감을 나타냈다고 전 부대변인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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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조 친명도 한 수 접는 '현지누나'" "피휘 풍습 다시 작동"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을 통한 여권 내 '인사 청탁' 논란을 두고 국민의힘이 다시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향한 파상공세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현지 부속실장과 김남국 비서관 등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잠시 국민 시야에서 사라진 '현지 누나' 김현지 부속실장, 전 총무비서관이 다시 화려하게 등장했다"라며 "최근 확인된 인사청탁 문자에서 김 실장이 대통령실 핵심 실세로서 민간 협회장 인사까지 영향력을 행사하는 정황이 보여졌다"고 말했다. 이어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문진석 민주당 의원과 김 비서관) 두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불리는, 이른바 '원조 친명 7인회'로 분류된다"며 "원조 친명 인사조차 김 실장에게 한 수 접고 인사청탁을 해야 할 정도라면 그 위세가 어느 수준인지 짐작조차 어렵다"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 정권에서 대통령실 고위공직자와 여권 핵심 당직자가 민간협회장 인사까지 관여하고 주무르고 있다는 현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며 "이번 사건은 공적 인사시스템이 완전히 무력화되고, 끼리끼리 형님 누나 부르며 민간단체 인사에 개입하는 인사 전횡, 국정농단의 타락한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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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60억달러 수출의 탑' 수상
현대글로비스가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60억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현대글로비스는 2023년 58억달러, 2024년 59억달러에 이어 올해 61억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글로비스의 주요 수출 품목은 자동차 부품이다. 현대차·기아 등 완성차 제조 기업의 해외 공장에서 원활한 차량 생산이 이뤄지도록 국내외 협력사로부터 자동차 부품을 수급해 현지로 운송·판매하는 구조다. 회사는 국내에 충남 아산권, 호남권, 울산권 등 3개 권역에서 11곳의 포장장을 운영 중이다. 해외에서는 미주, 유럽, 중국, 아태 등 4개 권역에서 16곳의 포장장을 운영한다. 지난해(국내발 기준) 세계 각국에 있는 완성차 생산공장 17곳에 44개 차종 생산에 필요한 부품 5만7683FEU(1FEU는 길이 12m 컨테이너 한 개)를 공급했다. 최근 현대차그룹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 가동, 미국 관세 부과에 따른 안전 재고 확보를 위한 자동차 부품 수출이 증가했다. 중고차도 현대글로비스의 주요 수출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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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로닉스, 싱가포르 소방정에 'AI 어라운드뷰' 실증 성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선박 자율운항 솔루션 기업 씨드로닉스가 소형 선박용 AI 어라운드뷰 시스템 '나비스 컴팩트'(NAVISS Compact)를 싱가포르 민방위청(SCDF) 소방정에 적용하는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4일 밝혔다. 나비스 컴팩트는 기존 일반 선박용 AI 어라운드뷰 시스템(NAVISS)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크기와 무게를 대폭 줄인 초소형·경량화 제품이다. 총톤수 100톤 미만, 길이 30m 내외의 소형 선박에 최적화된 설계가 특징이다. 고성능 초소형 서버를 탑재해 제한된 선박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번 실증은 싱가포르 HTX(Home Team Science & Technology Agency)의 'In-Beta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됐다. HTX는 싱가포르 내무부 산하 기술 전문기관이다. 공공안전과 보안 분야의 AI·로봇 기반 첨단기술을 연구·개발하며 혁신 제품 실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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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SW코드만 1억줄'…LG전자, SDV 오픈소스 표준화 이끈다
LG전자가 차량용 소프트웨어 표준화에 앞장서고 있다.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오픈소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글로벌 개발자대회를 한국에서 처음 열었다. LG전자는 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글로벌 비영리 조직인 '이클립스 재단'과 함께 이클립스 SDV 커뮤니티 밋업 행사를 개최했다. 이클립스 SDV 커뮤니티 밋업이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는 BMW, 현대모비스, 보쉬(BOSCH)의 자회사인 ETAS 등 SDV 시장을 이끄는 핵심 기업 관계자와 소프트웨어 개발자 140여명이 참석했다. 은석현 LG전자 VS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이날 "LG전자는 축적된 소프트웨어 역량과 폭넓은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SDV 오픈소스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며 SDV 전환을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운영체제(OS), 통신 등 차량 업계 전반에서 공통으로 사용되는 기반 기술인 '비차별화 영역(non-differentiating)'의 소프트웨어를 표준화된 오픈소스 방식으로 개발해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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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할리우드 수준…첨단 기술 갖춘 버추얼 스튜디오 개관
글로벌 대작 수준의 인카메라 시각효과(ICVFX) 기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영상 제작소가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3일 대전 스튜디오큐브에서 버추얼 스튜디오(영상 제작소)의 개관식을 열었다. ICVFX에 최적화된 제작 시설로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 사양이다. 길이 60미터(m), 높이 8m의 초대형 국산 'LED 월'와 3D 그래픽 엔진을 결합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아시아 최초로 고해상도 광학, 적외선 복합 추적(트래킹) 장비를 도입했다. 안정성과 확장성도 높였다. 콘진원은 이 시설로 국내 제작사들도 ICVFX를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ICVFX는 3D 모델을 활용한 이미지 제작인 렌더링과 카메라 움직임을 연동해 가상 배경과 실제 배우의 연기를 동시에 촬영하는 기법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대작 영화가 제작되는 할리우드에서는 이미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디즈니플러스의 '더 만달로리안'이나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2019), '데드풀과 울버린' 등 작품이 이 기술을 바탕으로 막대한 수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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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술 관광 어때?…경기도 '취(醉)향' 저격 양조장 6선
입김이 하얗게 번지는 겨울밤, 유난히 따뜻한 온기가 그리워지는 계절을 맞아 경기관광공사가 12월 여행지로 이색 양조장 6곳을 4일 소개했다. 최근 양조장은 단순히 술을 빚는 공장을 넘어, 지역의 맛과 문화를 체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했다. 차가운 바람을 피해 은은한 술 향기에 취해보는 건 어떨까. ━ 세계 정상이 인정한 맛, 안산시 '그랑꼬또 와이너리' ━ 안산시 대부도 언덕에 위치한 그랑꼬또 와이너리는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포도로 와인을 빚는다. 특히 이곳의 '청수 와인'은 산미와 당도의 조화가 탁월해 '2025 APEC 정상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됐다. 와이너리 투어를 통해 포도가 와인이 되는 과정을 30분간 둘러볼 수 있으며, 청수·로제 등 3종의 와인 시음이 가능하다. 술을 못 마시는 이들을 위한 머그컵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 술 항아리 사이로 흐르는 세월, 포천시 '산사원'━ 배상면주가가 운영하는 산사원은 양조장이라기보다 고즈넉한 사찰에 가깝다. 500여개의 거대한 술 항아리가 도열한 '세월랑'은 압도적인 풍경을 자아내며 사색의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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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 함께하는 조선시대 천자문…"예술의전당 놀러오세요"
예술의전당은 서예박물관에서 '내맘쏙 : 모두의 천자문 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조선시대 대표 한자 교육서인 천자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다. 오는 19일부터 2026년 3월 22일까지 열리는 전시에서는 한석봉의 '천자문' 17점이 공개된다. 현대 미술 작가들이 만든 작품 80여점도 함께 선보인다. 각 작가의 작품에서 도출한 핵심어(키워드) 한자와 전시 구간을 대표하는 한자를 기반으로 했다. 참여 작가는 곽인탄과 김범, 남다현, 박경종 등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14팀이다. 가장 큰 특징은 전통과 현대, 예술과 교육을 연결하는 체험형 전시라는 점이다. 한자의 음과 뜻 등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람객들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게임형 콘텐츠나 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아트 등 다양한 요소가 마련됐다. 어린이 관람객도 손쉽게 볼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핵심 주제 배열도 장점이다. 천자문 속 한자의 세계관을 현대미술로 풀어낸 4가지 섹션으로 구성했다. 또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조립식 타일릿 벽체로 전시환경을 구현했으며 12지신을 주제로 한 놀이 체험존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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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투어스가 몽쉘·꼬깔콘에..롯데웰푸드, 하이브와 과자 5종 출시
롯데웰푸드가 하이브의 엔하이픈·(TWS)투어스와 협업한 겨울 시즌 제품 5종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올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이번 제품은 팬들을 위한 연말 선물 콘셉트로 기획됐다. 패키지 전면에 멤버 단체 사진을 배치하고 리본 장식을 더한 선물 상자 형태로 꾸몄다. 특히 이번 제품에는 멤버들의 사진과 앨범 커버, 그래픽을 활용한 '빅 랜덤씰'이 담겼다. 랜덤씰은 아티스트별 27종, 총 54종으로 구성됐다. 제품마다 랜덤씰 1종이 무작위로 포함됐다. 협업 제품은 엔하이픈 온팩은 크런키 더블크런치바 그린티, 제로 블랙커런트베리 젤리, 몽쉘 코코넛&밀크커피 등 3종이다. 투어스 온팩은 꼬깔콘 바닐라밀크맛, 말랑카우 블루베리치즈 등 5종이다. 협업을 기념해 19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ENHYPEN & TWS's Christmas Sweets Market'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크리스마스에 맞춰 방문객들이 브랜드를 체험하며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다. 제품은 4일부터 롯데웰푸드 공식 온라인몰 스위트몰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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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 드럼통 살인' 일당 무기징역 등 중형 확정
태국 파타야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당들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4일 강도살인, 시체손괴·은닉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함께 범행을 저지른 B씨와 C씨에 대해서도 각각 징역 30년과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다. A씨 등 3명은 지난해 5월3일 태국 방콕의 클럽에서 돈을 빼앗을 목적으로 한국인 남성 관광객 D씨를 렌터카에 태워 파타야로 납치했다. 이후 피해자를 폭행해 살해한 뒤 시신을 대형 플라스틱 통에 시멘트와 함께 넣어 인근 저수지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와 B씨는 범행이 발각될 것을 우려해 D씨의 시체를 훼손하고 D씨의 가족을 협박해 돈을 요구했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숨진 D씨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370만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는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범행을 계획·공모하고,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했다"며 "진지한 반성은커녕 서로 다른 피고인에게 책임을 전가하거나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A씨에게 무기징역, B씨에게 징역 30년, C씨에게 징역 25년을 각각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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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태국 가는 bhc '콰삭킹' 해외 첫 출시
bhc가 '콰삭킹((Kwasak King)'을 홍콩과 태국에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콰삭킹의 해외 첫 출시다. 홍콩은 미식 트렌드의 중심지이자 2018년 bhc의 해외 1호점이 문을 연 상징적인 국가다. 태국은 동남아시아 미식의 요충지로 bhc는 두 국가를 콰삭킹의 세계 확산 전초기지로 삼는다. bhc는 직영으로 운영 중인 홍콩 매장에서 콰삭킹을 선보여 현지 고객 반응을 살핀다. 콰삭킹은 올해 2월 국내 출시 이후 9개월 만에 530만마리 팔렸다. '뿌링클', '맛초킹'과 함께 bhc의 인기 메뉴 상위권에 올랐다. bhc는 튀김 요리를 즐겨 먹고 짭조름하면서도 매콤한 감칠맛을 선호하는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에 콰삭킹이 잘 맞을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함께 나오는 매콤달콤한 '스윗 하바네로 소스'는 현지인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K치킨의 풍미를 전달할 것으로 봤다. 현지화 전략도 더했다. 홍콩에선 현지 소비자들이 뼈 있는 치킨 중 가장 선호하는 부위인 윙, 봉으로 구성된 콤보와 닭다리살로 만든 순살 메뉴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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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 매니저가 안부 살핀다…hy, 양천구와 '고독사 예방' 나서
hy가 서울 양천구, 양천사랑복지재단과 '저소득 1인 가구 안부 확인 건강음료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지역사회 1인 가구 돌봄 공백 해소와 실질적인 생활 안전망 구축이다. 협약에 따라 hy 프레시 매니저는 고독사 위험군 500명에게 주 3회 건강음료를 전달한다. 제품을 전달하면서 변화나 이상 징후도 확인한다. 이상 상황 발견 시 즉시 주민센터와 공유해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돕는다. hy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양천사랑복지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한다. 기금은 양천구 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인다. 양천구는 대상자 선정, 사후 관리를 포함한 사업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김경훈 hy 강서지점장은 "고독사 위험군을 향한 세심한 돌봄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hy는 취약계층 안부 확인 서비스 등 실효성 높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양천구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경훈 hy 강서지점장, 이기재 양천구청장, 윤영민 양천사랑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