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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산학연협의회 출범…"AI+X 전환 촉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지난 20일 GIST 오룡관에서 '기술경영전문대학원(MOT) 산학연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이어 20~21일 이틀간 '2025 한국미래모빌리티인지센서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연속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GIST와 한국미래모빌리티인지센서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에 공식 출범한 G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산학연협의회는 지역 기업·연구기관·대학이 참여하는 산학연 융합 기반의 협력 플랫폼으로, 지역 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의 핵심 축이 될 전망이다. 협의회는 내년 3월 개원을 앞둔 기술경영전문대학원과 산업계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산학연 공동 R&D △기술경영·AI 전문인력 양성 △전장·모빌리티 분야 문제 해결형 PBL(Problem-Based Learning) 프로젝트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의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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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자금세탁 흐름 끊는다...FIU, 초국경범죄 대응체계 마련
최근 캄보디아 관련 범죄로 부각된 불법자금세탁 문제에 대해 금융정보분석원(이하 FIU), 금융감독원 등 유관기관이 공동 대응에 나선다. FIU는 24일 서울정부청사에서 금감원, 은행·금투·생보·손보·여전·핀테크·온투업·대부업·카지노 협회, 저축은행·농협·수협·신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 중앙회, 닥사(DAXA) 등 16개 유관기관 임원, 은행·가상자산사업자 자금세탁방지(AML) 담당자를 소집한 '자금세탁방지 유관기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FIU는 지난주 은행권에 이어 금융회사 등과도 협력해 '초국경 범죄 의심거래 유형'을 분석하고 금융회사 등은 의심거래를 일제 보고하기로 했다. 다른 업종도 의심거래 일제 보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FIU는 보고된 의심거래를 전략분석해 검찰, 경찰 등에 넘길 계획이다. 보고된 내용은 범죄조직 적발에 활용된다. 금융회사 등의 자금세탁방지 내부통제도 한층 강화된다. 앞서 금감원이 은행업권의 해외지점과 자회사에 대한 내부통제 관리·감독 현황을 점검한 결과 일부 은행에서 서면점검에만 의존한 것이 확인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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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보다 경험"…VIP 소비 트렌드 바꾼 신세계百 '더 쇼케이스'
신세계백화점의 VIP 전용 초고가 큐레이션 플랫폼 '더 쇼케이스(The Showcase)'가 론칭 1년 만에 백화점 VIP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브랜드 가치' 중심의 소비가 '경험 가치' 중심으로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더 쇼케이스는 기존 고가 명품 판매를 넘어 희소성과 프라이빗 경험을 결합한 신개념 VIP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 24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올해(1~10월) 더 쇼케이스 이용 고객의 평균 객단가는 약 2000만원으로, 같은 기간 명품 장르 객단가(약 300만원)의 7배를 기록했다. 신세계 측은 단순히 값비싼 상품이 아니라 '이곳에서만 가능한 경험'을 구매하려는 VIP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더 쇼케이스는 공개하는 콘텐츠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VIP의 소비 패턴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대표적 사례가 올해 9월 산토리와 협업해 선보인 극소량 한정판 위스키다. 현지 증류소 투어와 프라이빗 클래스를 결합한 '경험 패키지'가 VIP의 지갑을 열게 했고 출시 1분 만에 전량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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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쌍둥이 얻은 '게이 부부' 비난 폭주, 왜?…멕시코 가더니 대리모 고용
대만 게이 커플이 멕시코에서 대리모 출산으로 네 쌍둥이를 얻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대만 남성 A씨와 B씨는 최근 멕시코 대리모 2명에게 각각 쌍둥이를 얻어 네 쌍둥이를 키우게 됐다. 이들은 2022년 결혼했다. 대만은 2019년 아시아 국가 처음으로 동성 결혼을 합법화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아이 갖는 것을 항상 꿈꿔왔다며 대리모를 찾아 멕시코로 떠났다고 한다. 대만에서는 대리모 출산이 불법이지만 멕시코에선 규제하는 법이 없다. 두 사람의 정자와 난자 기증자의 난자를 이용해 멕시코 2명의 대리모가 각각 쌍둥이를 출산했다. 대리모 출산 비용은 6만5000달러~7만달러(한화 약 9567만~1억303만원) 정도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SNS(소셜미디어)에 소식을 전하며 "4배 더 행복해졌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은 축하했지만 일각에서는 비난을 쏟아냈다. SNS 이용자들은 "아기를 돈 주고 산 것이나 마찬가지", "인신매매와 다름 없다", "너무 이기적이다", "여성의 자궁을 착취하는 것"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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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바이오, 면역항암제 'APX-343A' 유럽 특허 확보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면역항암제 'APX-343A'의 유럽 물질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압타바이오는 이미 미국·일본·호주 등 주요 국가에서 물질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유럽 특허 등록을 통해 글로벌 핵심 시장에서의 권리 기반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APX-343A'는 암미세환경(TME)에서 암관련섬유아세포(CAF)와 면역억제성 M2 대식세포 간 상호작용을 차단해 면역억제 환경을 개선하고, 면역세포의 종양 침투를 촉진하는 기전을 갖는다. 특히 CAF를 직접 표적하는 항암제는 아직 상용화된 사례가 없어 새로운 치료 전략으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압타바이오는 앞서 글로벌 제약사 머크(MSD)와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계약(CTCSA)을 체결했으며,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ODD) 지정을 받는 등 'APX-343A'의 글로벌 개발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 'APX-343A'의 국내 임상 1상에서 첫 번째 코호트 환자 투약이 본격적으로 개시됐으며 회사는 임상을 신속히 추진해 초기 안전성·약동학(PK) 데이터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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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미스트롯4' 마스터 출격…7년 만에 금의환향
가수 송가인이 '미스트롯4'에 마스터로 출격한다. 24일 TV조선 제작진에 따르면 송가인은 '미스트롯4'에서 심사를 맡는 마스터로 등장한다. 그동안 송가인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여러 번 러브콜을 받았지만 "아직은 누구를 평가할 정도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고사해왔다고 한다. 송가인은 이번에 7년 만에 마스터로 금의환향한 소감에 대해 "친정집에 돌아온 느낌"이라고 전했다. 최근 진행된 마스터 예심 녹화에서는 '한 많은 대동강', '용두산 엘레지', '거문고야', '아사달' 등 송가인을 대표하는 곡들을 선택한 참가자들이 잇따라 등장해 송가인의 위상을 실감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송가인은 국악 전공자, 현역 가수들에 대한 냉정한 평가로 참가자들을 떨게 만들었다고. 송가인은 '미스트롯3' 영탁 마스터에 이어 참가자들의 "통곡의 벽"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제작진은 "송가인 마스터는 선배 마스터의 수장으로서 결코 녹록지 않은 마스터의 위엄을 보여줄 것"이라며 "반면, 좋은 무대를 보여준 참가자에게는 확실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카리스마와 따뜻함을 동시에 선보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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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아들에 "차 시동 끄고 와"→기어 건드려 '쾅'...엄마가 쓴 글 논란
중학생 아들에게 자동차 시동을 끄고 오게 해 접촉 사고를 유발한 여성에 대해 누리꾼들이 비판 목소리를 냈다. 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중학교 2학년 아들을 둔 여성 A씨가 작성한 게시물이 공유됐다. A씨는 게시물에서 "최근 중2 아들에게 차량 시동을 꺼 달라고 부탁했는데, 그 과정에서 기어를 실수로 건드려 차가 앞으로 밀렸다"고 밝혔다. 당시 상황에 대해 A씨는 "아파트 단지에서 시동 켜진 차 안에 아들 혼자 있었다"며 "오래 시동을 켜놓고 있는 것 같아 (아들에게) 시동을 꺼 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아들이 뒷좌석에서 넘어오다가 중립에 있던 기어를 건드렸다"며 "기어가 D(드라이브)로 바뀌어 앞차를 그대로 밀고 나가 가로등과 부딪혀 멈췄다"고 토로했다. A씨는 "상대방 차는 추돌 후 가로등에 부딪히면서 앞뒤가 모두 상했다"며 "다행히 우리 차는 크게 망가진 곳이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버튼 하나 누르는 거라고 사소하게 생각했다가 큰일 날뻔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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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1500원대 앞둔 환율…이제 호텔경제학 벗어날 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정부의 확장 재정 정책으로 고환율·고물가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제 호텔경제학에서 벗어나야 할 때"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는 이제라도 확장재정 기조를 건전재정 기조로 바꿔야 한다. 약탈적 포퓰리즘이 아니라 청년의 미래를 챙기는 정책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한국은행과 국제결제은행에 따르면 한국의 실질실효환율 지수는 지난 10월 말 기준 IMF (외환위기) 이후에 16년 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만큼 국제 교역에서 원화가 지닌 구매력이 하락했다는 뜻"이라며 "환율은 1500원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매년 200억달러의 대미 투자가 시작되면 외환 위기는 더 커질 것"이라고 했다. 이어 "서민 장바구니에는 한숨만 담기고 있다"며 "고환율·고물가로 국민이 겪는 고통은 결국 이재명정부의 무능에서 나오는 '무능세'다. 대통령이 자신의 재판을 막는 데 골몰하느라 경제의 골든타임을 계속 놓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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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헬스케어, 강원도 횡성 제2공장 착공…"생산 경쟁력 강화"
유유헬스케어가 강원도 횡성군에 연간 200억원 규모 생산이 가능한 제2공장 착공을 진행했다. 이는 2020년 연간 500억원 규모 생산이 가능한 1공장을 준공한지 5년 만이다. 건강기능식품 산업 성장세에 따라 보다 다양한 제형의 생산 시설을 확보하는 게 목적이다. 유유헬스케어 제2공장은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상하가리 일원에 조성된 우천일반산업단지 1만7922㎡의 부지에 7061㎡ 면적으로 증축되며 연질캡슐, 액상 제형의 건강기능식품 생산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175억원을 투자해 증설하는 제2공장이 완공되면 정제 등 고형제 생산시설의 1공장과 함께 도합 연 700억원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생산이 가능하게 된다. 1공장을 포함해 지역 인력 135명이 유유헬스케어 횡성공장에 근무하게 된다. 유경수 유유헬스케어 대표이사는 "강화된 생산 경쟁력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발맞춰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생태계 활성화라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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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2 초기 선전에 한숨 돌린 엔씨소프트…장 초반 8%↑
엔씨소프트가 24일 장 중 강세다. 출시 직후 주가 급락을 촉발한 신작 게임 '아이온2'가 호실적을 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개선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3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200원(8. 21%) 높은 20만7000원에 거래됐다. 엔씨소프트는 장 초반 21만2500원까지 오르며 11. 08%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아이온2는 지난 19일 0시 한국·대만에서 서비스를 개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엔씨소프트의 부진을 해소할 신작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출시 당일 주가는 전일 대비 14. 61% 하락한 바 있다. 증권가에선 당시 매도세에 대해 멀티플랫폼(PC·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된 아이온2의 특성이 착시를 일으켰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아이온2 매출이 PC로 쏠린 탓에 모바일 매출이 다른 게임 대비 적게 집계됐고, 이에 증시에선 실망 매물이 출회했다는 관측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21일 "아이온2는 출시 이후 평균 일활성이용자(DAU) 150만명 이상을 기록 중"이라며 "현재 PC 결제비중은 전체의 90%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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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랩스, 유럽에서 로봇 공간지능 연구 공유…AI 모델 공개
네이버랩스 유럽이 지난 20~21일(현지시간) 제4회 'AI for Robotics'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2019년부터 2년마다 개최되는 본 워크숍은 전 세계 로보틱스 및 AI 분야 연구자와 전문가들이 모여 로봇이 사람처럼 세상을 이해하고 상호작용하기 위한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 워크숍은 '공간지능'을 주제로 진행됐다. 공간지능 개념을 처음 제안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앤드류 데이비슨 교수를 포함해 150여명의 연구자가 참석해 공간지능이 로봇의 인지·판단·행동 능력을 어떻게 고도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최신 연구를 공유했다. 공간지능은 단순히 물리적 공간을 입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을 넘어 사물이나 사람의 위치, 움직임, 관계 등을 바탕으로 현실 세계의 맥락까지 이해하는 AI 기술이다.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은 3D 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델링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더 적절한 판단과 행동을 수행할 수 있다. 마틴 휴멘버거 네이버랩스 유럽 연구소장은 네이버랩스의 공간지능 연구 방향을 소개하며 새로운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과 기존 모델의 개선·통합을 통해 비전문가도 실제 환경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지능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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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이 그리는 패션왕…네이버웹툰, 한국 서비스 오픈 20주년 특별 웹툰
네이버웹툰이 한국 서비스 오픈 20주년을 맞아 네이버웹툰의 성장에 기여한 웹툰들을 재해석하는 등 이용자 감사 이벤트를 릴레이로 선보인다. 네이버웹툰은 특별 기념 웹툰 '20주년 명작 극장'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념 웹툰에는 '마음의소리' 조석 작가와 '기자매' 범배 작가가 참여해 지난 20년간 네이버웹툰을 빛낸 작품들을 되짚어본다. 이번 기념 웹툰은 전날 밤에 업로드된 범배 작가의 작품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화요일·금요일·일요일 한 편씩 총 22화 분량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범배 작가는 네이버웹툰 20주년 파티의 초대장 주소가 잘못 적혀 있어 다양한 인기작 속 주인공들이 '기자매'의 집에 찾아오며 생기는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등장하는 작품은 범배 작가의 '기자매'를 비롯해 '이말년 서유기', '가비지타임', '여신강림', '외모지상주의', '똑 닮은 딸', '유미의 세포들', '스위트홈', '마루는 강쥐', '타인은 지옥이다' 등 총 10개 작품이다. 에피소드별 범배 작가가 직접 그린 20주년 기념 축전과 각 작품에 대한 감상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