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사간 대화가 재개된 6일 오전 이강래 원내대표와 송영길 최고위원 등 민주당 지도부가 탄 차량이 쌍용차 평택 공장 입구에서 경찰들의 호위를 받으며 들어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