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7일 오후 7박8일간의 북한 방문 일정을 마치고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 입경하고 있다. 현 회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지난 16일 오찬을 겸한 면담을 통해 금강산 관광 재개와 개성공단 출입 제한 해제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