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28,550원 ▲200 +0.71%)이 올 하반기에 전국 16개 사업장에서 아파트 만 3백58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선 길동 진흥아파트를 재건축한 둔촌 푸르지오에서 오는 10월 82가구가 일반분양되고 흑석뉴타운 4구역과 금호14구역에서도 모두 2백12가구가 선보입니다.
서울 외에도 송도와 청라 울산 등 5곳에서 단지 규모 8백 가구 이상의 대단지 푸르지오 아파트가 공급됩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상반기 서울 용산 효창과 판교의 청약 성공 여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