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외환은행 종합검사 실시

금감원, 외환은행 종합검사 실시

김혜수 기자
2009.08.17 19:40

금융감독원이 외국은행에 대한 종합검사를 실시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사전질의서를 통한 외환은행의 사전전검을 끝내고 다음 달 11일까지 종합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검사에서는 스톡옵션,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또 해외 현지법인의 금융사고, 부실 여신에 대한 대손충당금 적립액 등도 검사 대상에 오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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