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싸이 '강남스타일' 행적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활약과 강남스타일 신드롬, 각종 시상식 수상, 해외 유명 인사와의 만남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미친 영향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활약과 강남스타일 신드롬, 각종 시상식 수상, 해외 유명 인사와의 만남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미친 영향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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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몸매의 한 남자가 진지한 표정으로 노래를, 우스꽝스런 몸동작으로 춤을 추자 화제가 됐다. 지구촌 곳곳의 젊은이들이 신기한 듯 이 영상을 클릭하기 시작했고, 미국 CNN도 관심을 보냈다. 갖가지 패러디 영상도 등장했고, 가수 싸이는 '강남스타일'로 제2의 전성기를 활짝 열었다. 괴짜 가수이자 공연 강자인 싸이가 야심차게 내놓은 카드는 전 세계를 관통했다. 해외활동 한 번 없는 한국 토박이 가수 싸이에게 쏟아진 이례적인 관심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패러디가 쏟아지고, 런던 올림픽 4강 신화를 쏜 국가대표 축구대표팀이 싸이의 '말춤'을 추며 승리를 자축했다. 이쯤 하면 '강남스타일'은 올 여름 대표곡으로 확실히 자리 잡은 모양새다. 노래 전체를 지배하는 딱 한 마디! '오빤 강남 스타일~'이 전 세계 곳곳의 음악 팬들을 사로잡은 키포인트다. 여기에 팝계에 분 일렉트로닉 사운드, 싸이 특유의 코믹한 말춤과 표정이 더해지자 열풍은 시작됐다. 즉, 거창하게 말하자면, 유머 속에 함께
미국 아침방송에서 전 출연진이 싸이의 '말춤'을 따라 춰 화제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의 아침방송 'Eye Opener TV'는 'Share This'라는 코너에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소개했다. 이어 진행자는 "가사의 뜻은 모르겠지만 우리는 이 춤을 춘다"며 기습적으로 전 출연진과 함께 말춤을 췄고, 영상을 접한 한국 네티즌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앞서 CNN에서도 "티페인, 로비 윌리엄스가 인정한 놀라운 비디오"라며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소개한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미국의 한 온라인 쇼핑몰에 '강남스타일 티셔츠'가 등장했다. 이 티셔츠에는 말춤 동작과 'KEEP CALM AND GANGNAM STYLE'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16.90달러(약 1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CNN은 가수 싸이의 신곡 '강남스타일'의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며 "유투브 조회 수가 1천만 건을 넘은 화제의 비디오"라고 보도했다. CNN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빌보드 케이팝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고 전하며 미국 가수 로비 윌리엄스와 래퍼 티페인도 SNS를 통해 이 비디오에 찬사를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앵커는 뉴욕 현지 리포터에게 마이크를 넘겼다. 리포터는 "나도 이 비디오를 15번이나 봤다"며 "그의 랩을 번역해본 결과 밤에 뜨겁고 대담해 지는 강남 여성들에 대한 노래"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말을 타는 듯한 느낌의 '승마춤'에 대해 "정말 재미있는 춤"이라며 "집에서 따라해 볼 것"이라고도 말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CNN까지 뜨다니, 외국 반응이 재밌다", "그 춤으로 CNN 나오다니 역시 싸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미국 아침방송에도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강남스타일'은 지난 1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달라스 마이애미 필라델피아 포틀랜드 등에서 방송하는 Eye Opener TV(아이 오프너 TV)의 'Share this' 코너에서 소개됐다. 이 코너 진행자는 '강남스타일'이 한국가수 싸이의 뮤직비디오라고 소개했다. 그는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진행자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의 말춤을 따라 췄다. 그는 여러 남녀 진행자들과 말춤을 따라추며 신나했다. 춤을 춘 이후 그는 "'오빤 강남스타일'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정말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미국에서 싸이의 방송 소개에 "'강남스타일' 대박났다" "미국에서도 '강남스타일' 인기 폭발"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CNN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미국 뉴스 CNN에 등장했다. 미국 방송 CNN은 2일(현지시간) 한국의 래퍼 싸이가 발표한 싱글앨범 '강남스타일'이 큰 성공을 거두며 화제를 뿌리고 있다고 뮤직비디오와 함께 보도했다. CNN은 "강남스타일 노래가 빌보드 K팝 핫 100부분 1위를 차지했으며, 뮤직비디오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100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싸이의 새로운 싱글 앨범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티페인, 로빈 윌리암스 등 현지 유명 인사들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고 호평한 소식도 전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뻗어나간 싸이의 인기에 대해 보도했다. 앞서 영화배우 로빈 윌리엄스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공식 블로그에 "(싸이)뮤직비디오를 보면 웃지 않을 수 없다"고 호평했다.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티페인 또한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 놀라운 뮤직비디오를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뮤직비디오 동영상을 게재했
가수 싸이가 부른 '강남스타일'의 해외반응이 공개 돼 화제다. 최근 여러 온라인 동영상 커뮤니티에 외국인들이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면서 보이는 반응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외국인들은 싸이의 역동적인 춤과 노래를 따라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특히 싸이의 코믹한 몸동작이 나올 때마다 한국 사람처럼 박장대소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 동영상에 대해 누리꾼들은 "역시 누가 봐도 웃긴 싸이 노래", "덩실덩실 춤추는 모습이 한국사람과 다를 게 없다", "싸이도 이제 글로벌 스타"와 같은 반응 들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싸이의 6집 앨범 타이틀곡 '강남스타일'은 90년대 인기를 끌었던 말타기 댄스 등을 선보이면서 국내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 인기몰이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