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322,000원 ▲26,500 +8.97%)가 세계 시장을 겨냥한 새 풀터치폰을 선보입니다.
삼성전자는 "오는 15일부터 나흘동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통신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0'에서 새 풀터치폰 '몬테'를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페인어로 산을 뜻하는 이 휴대전화는 무선인터넷 기능인 와이파이와 함께 GPS칩이 냉장돼 있어 다양한 위치정보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휴대전화는 유럽을 시작으로 중남미와 동남아시아, 인도와 중국 등 전세계에서 출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