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7일 단행한 정기 인사에서 발탁 인사 중 30대 임원이 4명 탄생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추성훈, 은퇴전 앞두고 지인 사망 비보…"SNS 활동 중단"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