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포토, ‘라리가 웹툰’ 팝업서 IP 기반 전용 프레임 운영

체리포토, ‘라리가 웹툰’ 팝업서 IP 기반 전용 프레임 운영

박새롬 기자
2026.09.2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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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체리
/사진제공=체리

체리(대표 이수정)는 자사의 포토부스 서비스 '체리포토'가 롯데백화점과 알타바그룹의 '라리가 웹툰' 팝업스토어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스페인 프로축구 리그 라리가의 구단과 선수를 웹툰 캐릭터로 선보이는 행사다.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발렌시아 CF 등 7개 구단과 소속 선수가 웹툰 캐릭터로 등장한다.

체리는 팝업스토어에 체리포토 부스 2대를 설치하고 라리가 웹툰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전용 포토 프레임을 운영한다. 프레임은 선수 모습을 실사 비율로 표현한 캐릭터와 귀여운 이미지로 표현한 캐릭터 등 2가지 콘셉트로 마련됐다. 방문객은 원하는 프레임을 골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는 △웰컴존 △구단별 대표 선수 캐릭터와 사진을 찍는 캐릭터 갤러리 △대형 화면으로 명장면을 감상하는 스크린존 △공식 굿즈 판매와 유니폼 커스텀 체험이 가능한 스토어&커스텀존 등 4개 공간으로 구성된다.

'라리가 웹툰' 팝업스토어는 롯데월드몰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10월30일~11월19일), 타임빌라스 수원(11월27일~12월10일)에서 순차 운영된다.

한편 체리포토는 행사와 팝업스토어 콘셉트에 맞춘 전용 포토 프레임과 촬영 콘텐츠를 제공한다. 대학과 호텔·리조트, 공공기관 등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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