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즈의 '수호신' 마리아노 리베라(Mariano Rivera)가 이태리 고급 남성 브랜드 '까날리'(CANAL)의 2010 S/S 미국 광고 캠페인 모델로 선정돼 패션모델 못지않는 자태를 뽐냈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마리아노 리베라는 케이 컬렉션과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착용해 자신감 있는 남성미를 드러냈다. 마리아노 리베라는 1995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해 5번의 월드 시리즈 챔피언을 거머쥔 야구 스타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