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레켐비 우린 왜 못쓰나

위고비·레켐비 우린 왜 못쓰나

위고비·레켐비 우린 왜 못쓰나

위고비는 일주일에 한 번 맞는 비만치료제다. 해외에서 '없어서 못 판다'고 할 정도로 인기다. 옆 나라 일본도 정식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겐 '그림의 떡'이다. 언제 출시할지도 알 수 없다. 치매신약 레켐비는 아직 국내에서 허가도 받지 못했다. 치료제 도입은 환자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다. 치료제의 수급과 약가 문제, 규제기관의 역할 등 혁신신약의 국내 출시가 늦는 이유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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