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마가 온다

수마가 온다

수마가 온다

2년 전 여름 서울에 내린 기록적인 '극한호우'. 도시 곳곳이 물이 잠겼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반지하주택 등에서는 인명피해도 생겼다. 이후 수해 대책이 나왔지만 침수피해는 여전히 매년 반복되고 있다. 근본적인 해결책 없이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협하는 '수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주거취약지대는 장마철을 앞두고 다시 생존을 위협받는다. 그간 쏟아졌던 수해 대책의 성과를 되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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