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연탄은 지금

2019 연탄은 지금

2019 연탄은 지금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안도현-너에게 묻는다 중에서). 2019년의 세상 사람들에게 연탄은 말한다. 다 식어가는 나의 온기라도 절실하고 그리운 사람들이 있다고.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달동네, 쪽방촌 그 냉골을 버티게 하는 2019년 연탄의 얘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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