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K스타트업, 세계로!

진격의 K스타트업, 세계로!

진격의 K스타트업, 세계로!

바야흐로 스타트업 시대다. 지난해 벤처투자액은 역대 최대치인 7조원을 넘어섰고, 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기업인 유니콘도 두자릿수로 크게 늘었다. 전문가들은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가 제2 벤처붐을 지속하면서 선진국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글로벌'에 집중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우물 안 개구리'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국내 유니콘의 대다수도 내수중심의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기업이다. 아직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화 수준은 낮지만 가능성은 무한하다. 이미 발 빠른 스타트업들은 해외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는 이에 맞춰 [진격의 K스타트업, 세계로!] 연중기획을 진행한다. 해외진출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국가별 유망산업과 공략방법을 집중 취재할 계획이다. 산업계,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화를 위해 풀어야 할 과제와 해결방안도 모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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