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년 명가 두산이 다시 뛴다
[MT리포트]126년 명가 두산이 다시 뛴다(下)두산그룹이 다시 뛴다. 핵심 계열사인 두산중공업이 최단기간 채권단 관리를 졸업한 데 이어 그룹 차원의 M&A도 재가동에 들어갔다. 차기 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원전을 비롯, 신재생에너지, 가스터빈, 수소까지 완벽한 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췄다는 평가다. 1896년 '박승직 상점'에서 출발한 대한민국 최고(最古) 기업, 두산의 행보에 재계의 이목이 집중된다.━"3년 만에 두배? 그래도 GO"…M&A 시장에 두산이 돌아왔다━신재생에너지 뿐 아니다. 두산그룹이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