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조 적자폭탄 터졌다

33조 적자폭탄 터졌다

33조 적자폭탄 터졌다

한전이 24일 33조원 가까운 적자를 포함해 지난해 실적을 공개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에너지 가격 고공행진과 문재인 정부 당시 제떄 원가 반영을 못한 소비자 가격 폭탄이 지난해 성적표로 나온 셈이다. 국내 전력을 독점 공급하는 공기업 한전의 적자 여파는 한전 내부에서 그치지 않는다. 자본잠식을 눈앞에 두고 있는 한전 물론 실물 경기과 금융투자시장으로 번지는 한전의 적자폭탄 파급력을 점검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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