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
[알림]머니투데이 23기 수습기자 최종합격자 발표
△합격자 공채 전형 : 강주헌 김영상 박치현 유승목 정한결 조문희 한민선 인턴 전형 : 김자아 남궁민 이상봉 이재은 한지연 (이상 12명) ※ 공채 전형 합격자는 11월 6일(월요일) 오전 9시까지 머니투데이 본사(광화문 청계 한국빌딩) 5층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
[알림] 놀이가 미래다, 초등학교 시간표를 바꾸자!
2~3살짜리를 위한 사교육이 등장했습니다. 유치원때 한글은 물론 영어 학습도 기본입니다. 초등학생부터는 학원에 시달리는게 일상이 됐습니다. 시간이 있어도 만만치 않습니다. 공공시설이나 프로그램이 부족해 놀이도 비용이 됐습니다. 어느덧 우리 아이들에게 '놀이'가 사라졌습니다. 반면 영국 등 선진국들은 점점 놀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잘 놀아야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란다는걸 깨달은 결과입니다. 특히 자율과 창의, 융합이 생명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놀이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우리 사회의 미래와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놀이의 재조명이 절실합니다. 우리 정부는 2015년 들어 '놀 권리'를 포함한 아동정책 기본계획을 세웠지만 이후 별다른 진척이 없습니다. 이에 머니투데이는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아동 놀이가 필수라는 내용의 기획기사 '놀이가 미래다, 노는 아이를 위한 대한민국'을 올 여름부터 연재했습니다. 우리보다 한발 앞서 아동 '놀 권리' 보장에 관심을 가진 영국을 비
-
[알림] 2017 제5회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대상 및 장관상 시상식 개최
기술력과 혁신을 통한 고용창출우수기업 및 고용안정을 추구하는 기업을 발굴, 육성하고자 종합미디어그룹 머니투데이에서 ‘제5회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대상 및 장관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일자리 창출 및 신 시장 개척을 통한 성장동력으로써의 역할을 감당하며 고용창출 및 고용안정에 이바지하고 있는 잠재력이 풍부한 기업들을 소개하고 시상하고자 합니다. 이 행사는 세계적인 경제 위기를 넘고 국가 경쟁력을 이끄는 미래 선도기업 육성은 물론 국민들과 눈을 맞추고 소통할 수 있는 사회적 건전 기업의 확산에도 일조할 것입니다. 공신력 있는 고용노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며 고용노동부 장관상 시상식도 진행되는 만큼 뛰어난 기업 발굴 및 선정을 위해 엄정한 평가가 이뤄집니다.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대상 및 장관상 시상식은 국내 산업 경제의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을 보는 ‘창’이 될 것입니다. ■머니투데이 '2017 제5회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대상 및 장관상 시상식'
-
2017 대한민국 최고 모바일 서비스에 도전하세요
머니투데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마련한 '2017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에서 최고의 모바일 서비스를 찾습니다. '2017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의 다양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및 웹서비스 중 우수한 서비스를 선별 및 시상하는 모바일 시상제입니다. 제조, 유통, 식음료, 금융, 인터넷서비스 등 산업별 기업과 정부 공공기관이 제작한 광고마케팅, 고객서비스, 공공서비스를 4개 분야로 나눠 디자인, UI·UX, 콘텐츠, 서비스·혁신성 등의 평가지표에 따라 심사합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3일 서울 양재동 EL타워에서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 및 등록은 앱코리아(www.appkorea.org)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수한 모바일 서비스의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 일정 -등록 기간: 2017년 10월 16일~10월 31일 -시상식: 2017년 11월 23일(목) 오전 9시 반 ■ 장소: 서울 양재동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 ■ 주최: 과학기술정
-
[알림]u클린 초중고 글짓기&포스터 공모전 20일까지 접수
머니투데이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u클린]초중고 글짓기&포스터 공모전 작품 접수 기한을 오는 20일까지 연장합니다. 당초 13일까지 작품을 접수 받을 예정이었지만 추석 연휴가 길었던 점과 중간고사 등 학사 일정에 따른 준비 기간 부족으로 기한이 촉박하다는 요청을 반영해 접수기간을 연장키로 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4차산업혁명 시대, 달라진 u에티켓’으로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u클린 글짓기·포스터 공모전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u클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3년간 이어지며 참신한 작품들을 통해 따뜻하고 건전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에 동참해 왔습니다. 글짓기와 포스터 부문에서 각각 작품을 접수하며 1인당 1개 부문만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상과 소통하면서 가슴이 따뜻해졌던 경험이나 사례, 스마트폰 사용예절 및 올바른 사용방법에 대한 사례, 사이
-
[알림]제7회 청년기업가대회, 본선 통과 5개팀 선정
2017년 대한민국 스타 벤처를 뽑는 제7회 청년기업가대회의 결선에 오른 대망의 5팀이 선정됐습니다. 국내 최고의 벤처투자자와 액셀러레이터, 멘토 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가장 투자하고픈 스타트업으로 △레터플라이 △콜라비팀 △쓰다(SSDA) △핀인사이트 △어거스트텐 등 총 5개팀을 뽑았습니다. 본선 통과팀에게는 80만원의 창업준비금이 수여됩니다. 결선에서 최종 선발된 팀(최대 2팀)은 한국기업가정신재단으로부터 최대 3000만원의 투자기회가 주어지며, 결선 결과와 상관없이 4개 공동주최기관으로부터 각각 최대 2000만원의 투자(최고 1억1000만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본선 통과팀들은 10월 19일(목)에 치뤄질 결전의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주시기 바랍니다.
-
[알림]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시상식 및 심사위원 토크
한국 언론사 최초로 시도하는 머니투데이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청계천로 문화창조벤처단지(옛 한국관광공사 건물) 16층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처음 신설된 장편과 시상 범위가 늘어난 중·단편 부문에서 모두 7개 수상작을 냈습니다. 장편 대상, 중·단편 대상, 중·단편 가작 5편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1부 시상식에 이어 2부 국내 내로라하는 심사위원 5명의 심사평과 현재 ‘핫’하게 떠오르는 한국 SF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토크도 펼쳐집니다. ‘한국 창작 SF소설의 현황과 전망-다매체, 다극화, 다양성 시대의 SF’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크에는 한국과학문학상 예심과 본심 심사를 맡았던 △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김창규 SF작가 △배명훈 SF작가 △김보영 SF작가가 참여합니다. 영미권이 주도하는 세계 SF계에서 ‘떠오르는 신흥국가’ 중국과 ‘전통적 강자’인 일본의 추격은 매섭습니다. 이에 한국 SF가
-
[알림]제13회 u클린 초중고 글짓기·포스터 공모합니다
“따뜻한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세요” 머니투데이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공동 주최하는 ‘제13회 [u클린]초·중·고 글짓기·포스터 공모전’ 작품 접수가 9월 25일부터 10월13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4차산업혁명 시대, 달라진 u에티켓’으로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u클린 글짓기·포스터 공모전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u클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3년간 이어지며 참신한 작품들을 통해 따뜻하고 건전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에 동참해 왔습니다. 글짓기와 포스터 부문에서 각각 작품을 접수하며 1인당 1개 부문만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상과 소통하면서 가슴이 따뜻해졌던 경험이나 사례, 스마트폰 사용예절 및 올바른 사용방법에 대한 사례, 사이버 학교 폭력, 불건전 사이트, 게임중독, 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 등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
머니투데이가 23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머니투데이가 23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기자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머니투데이 기자는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머니투데이는 남들보다 한 발짝 더 내디딜 수 있는 인재를 찾습니다. 속도는 물론 정확성, 정확성은 물론 분석력, 분석력은 물론 차별성, 차별성은 물론 따뜻한 시선을 가진 기자, 머니투데이가 함께 하겠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우리나라 미디어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제대로 된 언론을 한번 만들어보자는 일념으로 1999년 9월 기자들이 뭉쳐 만든 회사가 18살을 채웠습니다. 2000년 1월1일 0시 대한민국 첫 인터넷 실시간 뉴스가 전송됐습니다. 모든 언론이 종이에 갇혀 있을 때 머니투데이는 틀을 깨고 나와 최초로 온라인 뉴스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언론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나눌 때 머니투데이는 처음으로 편집국의 벽을 허물었습니다. 그렇게 머니투데이는 '디지털퍼스트'를 넘어 '모바일퍼스트'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새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양대 민영통신사인 뉴
-
[알림] 9월20일 '사법개혁 심포지엄'에 초대합니다
머니투데이의 법률전문뉴스 브랜드 '더엘'(the L)이 새 정부 출범을 맞아 9월20일(수)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재판의 공정성과 중립성은 법치주의의 근간이자 국민의 인권 보장을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할 가치입니다. 동시에 사법개혁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시대적 요구이기도 합니다. 이에 머니투데이 'the L'은 법조계 전문가 분들을 모시고 국민들을 위해 바람직한 사법개혁 방향에 대한 제언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참관비는 무료이고, 참석 자격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변호사의 경우 대한변호사협회가 승인한 '변호사 전문연수 3시간'으로 인정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행사 개요 -제목: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 심포지엄 -주최 : 머니투데이 the L, 네이버 법률 -일시 : 2017년 9월20일(수) 오후 2시~5시15분 -장소 :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1층 로열볼룸(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160, 서울 서초구
-
[알림] 9월20일 '사법개혁' 심포지엄에 모십니다
머니투데이의 법률전문뉴스 브랜드 '더엘'(the L)이 새 정부 출범을 맞아 9월20일(수)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재판의 공정성과 중립성은 법치주의의 근간이자 국민의 인권 보장을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할 가치입니다. 동시에 사법개혁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시대적 요구이기도 합니다. 이에 머니투데이 'the L'은 법조계 전문가 분들을 모시고 국민들을 위해 바람직한 사법개혁 방향에 대한 제언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참관비는 무료이고, 참석 자격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변호사의 경우 대한변호사협회가 승인한 '변호사 전문연수 3시간'으로 인정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행사 개요 -제목: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 심포지엄 -주최 : 머니투데이 the L, 네이버 법률 -일시 : 2017년 9월20일(수) 오후 2시~5시15분 -장소 :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1층 로열볼룸(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160, 서울 서초구
-
[알림]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 심포지엄에 초대합니다
머니투데이의 법률전문뉴스 브랜드 '더엘'(the L)이 새 정부 출범을 맞아 9월20일(수)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재판의 공정성과 중립성은 법치주의의 근간이자 국민의 인권 보장을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할 가치입니다. 동시에 사법개혁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시대적 요구이기도 합니다. 이에 머니투데이 'the L'은 법조계 전문가 분들을 모시고 국민들을 위해 바람직한 사법개혁 방향에 대한 제언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참관비는 무료이고, 참석 자격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변호사의 경우 대한변호사협회가 승인한 '변호사 전문연수 3시간'으로 인정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행사 개요 -제목: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 심포지엄 -주최 : 머니투데이 the L, 네이버 법률 -일시 : 2017년 9월20일(수) 오후 2시~5시15분 -장소 :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1층 로열볼룸(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160, 서울 서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