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 10월 19일, 최대 1억1000만원 투자기회

2017년 대한민국 스타 벤처를 뽑는 제7회 청년기업가대회의 결선에 오른 대망의 5팀이 선정됐습니다.
국내 최고의 벤처투자자와 액셀러레이터, 멘토 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가장 투자하고픈 스타트업으로 △레터플라이 △콜라비팀 △쓰다(SSDA) △핀인사이트 △어거스트텐 등 총 5개팀을 뽑았습니다.
본선 통과팀에게는 80만원의 창업준비금이 수여됩니다.
결선에서 최종 선발된 팀(최대 2팀)은 한국기업가정신재단으로부터 최대 3000만원의 투자기회가 주어지며, 결선 결과와 상관없이 4개 공동주최기관으로부터 각각 최대 2000만원의 투자(최고 1억1000만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본선 통과팀들은 10월 19일(목)에 치뤄질 결전의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