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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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2009 서울인형전시회' 열린다
국내 최대 규모의 연례 인형축제인 '2009 서울인형전시회(www.dollfair.co.kr)'가 오는 12월 24일부터 12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조형예술이자 고품격 콜렉션으로 자리잡고 있는 인형의 높은 예술적, 산업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내 인형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 행사는 세계적으로도 개최 사례가 흔치 않은 인형 종합 전시회입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유수의 인형업체와 인형작가들이 참여해 구체관절인형, 테디베어, 비스크돌, 헝겊인형, 패션돌, 피규어 등 지난해를 능가하는 수준 높은 작품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입체조형인 인형에 일러스트, 회화, 사진 등 평면예술이 어우러져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아트볼 기획전, 해외 앤틱돌 특별전을 비롯한 다양한 테마 전시와 인형 만들기 체험 등 흥미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아울러 시행위원회에서는 부스 참가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인형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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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트위터 만나보세요
온.오프라인을 통해 독자와 함께 호흡해온 머니투데이가 트위터를 개설, 독자 여러분에게 좀 더 가볍게 다가갑니다. 트위터 주소는 http://twitter.com/moneytodaynews 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머니투데이는 트위터를 통해 독자 여러분과 편집국이 가까워지길 기대합니다. 딱딱한 기사를 단순 링크하는 개념에서 탈피, 주요 이슈와 기사들을 간단한 촌평과 함께 소개함으로써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자 합니다. 독자와 머니투데이 사이의 가볍고 재미있는 인터넷 공간을 추구하겠습니다. 이와함께 '편집국 엿보기' 코너를 통해 편집국에서 논의되고 있는 주요기사를 소개하는 서비스도 할 예정입니다. 편집국과 좀 더 친밀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머니투데이는 앞으로도 다양한 수단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8월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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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8월1일부터 DMB로 보세요
'부자되는 좋은습관' 머니투데이방송(MTN)이 8월1일부터 지상파DMB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갑니다. 이제 자동차 내비게이션과 휴대전화를 통해 머니투데이방송을 더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집안의 TV'를 넘어 `차안의 TV' '손 안의 TV'로 도약한 머니투데이방송은 케이블TV 가입자 1000만과 함께 DMB가입자 2000만을 합쳐 시청자 3000만 시대를 맞게 됐습니다. DMB 세계최초의 24시간 경제증권채널인 머니투데이방송은 DMB 런칭을 앞두고 또 한 번 변신을 시도합니다. 우선 권성희 머니투데이방송 경제증권부장이 '시장을 여는 아침' 앵커를 직접 맡아 매일 새벽 간밤의 미국시장을 분석하고 세계경제와 증시를 전망해 드립니다. '바보투자클럽'으로 증권방송에 새바람을 일으킨 박춘호 소장은 매일 오전 10시 '마켓 드라이브'와 월요일 오후 2시 '뉴 바보투자클럽'을 통해 시장의 맥을 짚어드립니다. 한국 최고의 증권기자로 손꼽히는 홍찬선 머니투데이방송 보도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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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토크
‘머니투데이방송 MTN 함께 하는 금난새의 이야기가 있는 Happy Classic’이 2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국내외 뮤지션들이 펼치는 격조 있는 연주에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 하는 지휘자 금난새의 명쾌하고 재치 있는 해설이 곁들여진 이번 공연은 한 편의 TV 토크쇼를 보듯 편안하고, 색다른 재미의 클래식 여행을 여러분께 선사할 것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유라시안챔버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작곡가, 지휘자로도 맹활약 중인피아니스트 브라이언 수츠, 세계 무대에서 찬사를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오슬로필하모닉 수석 연주자인 클라리네티스트 레이프 페데르센 등 정상급 음악인들이 함께 합니다. 지역과 세대를 초월한 아티스트들과의 만남의 장이자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챔버 뮤직 레퍼토리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감동의 무대에 우리 경제의 주역인 기업인과 가족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MTN과 함께 하는 금난새의 이야기가 있는 Happy Classic] - 일 시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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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곰TV'로도 보세요
'부자되는 좋은 습관' 머니투데이방송을 이제 ‘곰TV’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네티즌의 동영상 미디어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곰TV는 최근 생방송중계를 강화하면서 24시간 증권경제뉴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머니투데이방송 MTN을 신규 런칭했다. 곰TV 운영사업부 이준정이사는 “곰TV를 통해 24시간 생방송 증권 전문 채널을 찾는 다양한 시청자층이 형성될 것”이라며 “온라인 특성을 활용해 양방향적인 요소를 결합해 빠르고 시청자가 원하는 증권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 2006년 개국한 곰TV는 곰플레이어를 기반으로 한 동영상 미디어 서비스로, 뮤직, 게임, 영화, 드라마, 뉴스, 교육 등의 방대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하루 평균 방문자가 350만명에 달할 정도로 네티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곰TV에서 머니투데이방송을 라이브로 시청하려면, 전용 소프트웨어인 곰플레이어를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후 머니투데이방송 생중계를 선택하면 된다. ☞ 곰TV에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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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고 싶어? 上上클럽이 있잖아
주식투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구요? 돈을 벌고 싶으시다구요? 부자되는 좋은 습관 '上上클럽'에 지금 참여하세요. 항상 정보에 목마르고 투자가이드가 필요한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쌍방향 증권커뮤니티''上上클럽'이 머니투데이방송 MTN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증권 전문가와 개인투자자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즐거운세상 '上上클럽'은 MTN에서 온라인 전문가 생방송에 참여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모두 참여해 회원들에게 수준높은 시황,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쌍방향 투자커뮤니티 입니다. 전문가와 만드는 즐거운세상 '上上클럽' 바로가기 개인투자자들은 평소 관심있게 지켜보던 전문가의 투자전략, 시황, 무료방송 안내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 종목상담도 할수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들은 유료회원 가입이전에 무료방송만이 아닌 다양한 컨텐츠로 전문가들 먼저 만날 수 있어 전문가 선택에도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 '上上클럽'에는 2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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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올림픽대로 등 전광판 광고 선보여
머니투데이가 도로 교통안내 전광판을 활용한 광고를 선보였다. 머니투데이는 지난 7월1일 올림픽대로 등에 세워진 교통 안내 전광판에 '머니투데이'와 '머니투데이 방송'이 적힌 대형 광고물을 설치했다. 대형 광고물이 설치된 곳은 △ 올림픽대로 가양대교-성산대교 외 9곳 △ 강변북로 양화대교-서강대교 외 3곳 △ 내부순환로 정릉램프-길음램프 1곳 등 모두 15곳이다.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들 지역의 1일 교통량은 140만 대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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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13기 견습기자 최종합격자
머니투데이(기자부문 8명, 가나다순) -권다희 권효민 김효혜 김훈남 남형석 송충현 신희은 오동혁 머니투데이방송 MTN -이유진 이형길 임원식 임이재 장현희(기자부문) -김재현 이상수(PD부문) *최종 합격자는 6월22일(월) 오전 9시까지 머니투데이방송(여의도 하나대투증권빌딩 3층)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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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과 함께 '라트라비아타 콘서트'
명곡과 명지휘자, 명가수의 삼박자가 어우러진 화려한 클래식 무대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머니투데이는 ‘정명훈·서울시향과 함께 하는 2009 머니투데이 여름음악회’를 오는 6월 2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합니다.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콘서트 형식으로 꾸민 이 음악회는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지휘하고, 국내 최고 명성을 자랑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합니다. 또한 러시아 출신의 소프라노 마리나 포플라프스카야와 테너 다닐 슈토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바리톤 바실리 게렐로 등 해외 정상급 성악가들이 각각 비올레타, 알프레도, 조르몽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입니다. 오페라 걸작을 소재로 세계적인 음악인들이 출연하는 이번 음악회가 경제 살리기에 혼신을 다하고 있는 우리 경제인 여러분께 격려와 재충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명훈·서울시향과 함께 하는 2009 머니투데이 여름음악회] - ‘라 트라비아타’ 콘서트 버전 - 일 시 : 2009년 6월 21일(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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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교양강좌' 사이트 오픈
온&오프 방송 통합미디어 머니투데이가 오는 11일 온라인 인문교양 사이트 ㈜교양과행복과 함께 인문교양 동영상 강의 사이트를 (iamhappy.mt.co.kr) 오픈합니다. ㈜교양과행복(www.iamhappy.tv)은 국내 최대 인문교양 강좌를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교육업체로서 주로 기업, 관공서, 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육서비스를 실시하여 왔으나 이번에 머니투데이와 함께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 가게 됐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이와 함께 동·서양 철학 등을 포함하는 인문학과 한국사, 동양사 및 서양사까지 아우르는 역사 분야 그리고 경제, 경영, 심리학 등의 사회과학, 국내문학 및 세계문학, 우주와 생명을 다루는 자연과학, 음악 미술 등의 예술과 의학 그리고 실생활에 필요한 실용강좌까지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강좌를 하루에 한 편씩 기사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MT 교양강좌'를 통해 매일매일 일상의 치열함과 분주함에 지쳐있는 우리 독자들이 하루 30분 만이라도 편안하게 인문교양의 깊이와 편안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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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권력·의지로도 안되는 투자성공법
이 세상에서 돈과 권력, 그리고 의지로 할 수 없는 게 3가지 있다고 합니다. 자녀교육과 골프, 그리고 주식투자가 그것입니다. 한번쯤 주식투자를 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주식에 대한 관심이 뜨겁고, 주식으로 돈을 벌어야 하는 절박한 사정이 있는데도 주식투자가 마음대로 안되고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유는 크게 3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째 주식공부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바다에서 헤엄치려면 수영하는 법을 배워야 빠져죽지 않으며, 운전을 하려면 운전면허증을 따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려면 공부를 해야 하는데 공부를 하지 않고 덤벼드니 돈을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면허증을 딴 뒤에도 숙달되려면 많은 실전경험이 필요한 것처럼, 주식투자는 계속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둘째 귀가 얇고 대박을 쫓기 때문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따블 따따블 나는 종목을 찍어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종목은 오를 때는 가파르게 오르지만, 떨어질 때는 겁나게 폭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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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다음 테마주는 뭐가 될까?
머니투데이 방송(MTN)은 올해 테마주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미리 예측해서 투자자의 이목을 집중시킨 명품주식연구소 주병선 소장(사진)과 함께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명품테마주 투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국내 대기업에서 20여년 동안 기획업무 수행했고 팍스넷 시황분석실 필진으로 활약해온 주소장은 테마주를 집중 연구하여 국내 최초로 44개 테마 240여개 종목을 분석해서 명품주식 종목분석 책(총4권)을 최근에 출간했습니다. 이 책을 바탕으로 주소장은 MTN과 함께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명품테마주 교육을 하고있습니다. 지난 수개월 동안 발광다이오드(LED), 풍력, 바이오 등 정책관련 테마주들이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심리를 크게 회복시켜 코스닥 시장이 급등했습니다. 그동안 코스닥 시장을 외면하던 기관과 외국인까지 가세하면서 이들 테마주가 지수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은 이제는 거래소의 정책관련 테마주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주병선의 국내 첫 색다른 테마주 발굴기법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