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머니투데이 여름음악회... 서울시향, 세계적 성악가 출연

명곡과 명지휘자, 명가수의 삼박자가 어우러진 화려한 클래식 무대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머니투데이는 ‘정명훈·서울시향과 함께 하는 2009 머니투데이 여름음악회’를 오는 6월 2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합니다.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콘서트 형식으로 꾸민 이 음악회는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지휘하고, 국내 최고 명성을 자랑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합니다.
또한 러시아 출신의 소프라노 마리나 포플라프스카야와 테너 다닐 슈토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바리톤 바실리 게렐로 등 해외 정상급 성악가들이 각각 비올레타, 알프레도, 조르몽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입니다.
오페라 걸작을 소재로 세계적인 음악인들이 출연하는 이번 음악회가 경제 살리기에 혼신을 다하고 있는 우리 경제인 여러분께 격려와 재충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명훈·서울시향과 함께 하는 2009 머니투데이 여름음악회]
- ‘라 트라비아타’ 콘서트 버전
- 일 시 : 2009년 6월 21일(일) 오후 7시 30분
- 장 소 :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출 연 : (지휘) 정명훈, (연주) 서울시립교향악단 (협연) 소프라노 마리나 포플라프스카야(비올레타 역), 테너 다닐 슈토다(알프레도 역), 바리톤 바실리 게렐로(제르몽 역)
- 주 최 : 머니투데이, 서울시립교향악단
- 협 찬 :

-문 의 : 서울시립교향악단 (02)3700-6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