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투데이가 도로 교통안내 전광판을 활용한 광고를 선보였다.
머니투데이는 지난 7월1일 올림픽대로 등에 세워진 교통 안내 전광판에 '머니투데이'와 '머니투데이 방송'이 적힌 대형 광고물을 설치했다.
대형 광고물이 설치된 곳은 △ 올림픽대로 가양대교-성산대교 외 9곳 △ 강변북로 양화대교-서강대교 외 3곳 △ 내부순환로 정릉램프-길음램프 1곳 등 모두 15곳이다.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들 지역의 1일 교통량은 140만 대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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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도로 교통안내 전광판을 활용한 광고를 선보였다.
머니투데이는 지난 7월1일 올림픽대로 등에 세워진 교통 안내 전광판에 '머니투데이'와 '머니투데이 방송'이 적힌 대형 광고물을 설치했다.
대형 광고물이 설치된 곳은 △ 올림픽대로 가양대교-성산대교 외 9곳 △ 강변북로 양화대교-서강대교 외 3곳 △ 내부순환로 정릉램프-길음램프 1곳 등 모두 15곳이다.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들 지역의 1일 교통량은 140만 대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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