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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에 화살 겨눴다...살벌한 첫 사랑싸움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사랑싸움을 벌인다. 24일 오후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카카오엔터테인먼트) 5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 커플의 첫 사랑싸움 현장이 공개된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계약결혼을 추진하기로 합의한 이후 제법 잘 어울리는 한 쌍으로 환상의 호흡을 뽐냈다. 그럴듯한 '연인' 연기로 사람들의 관심을 방패 삼아 반대 세력의 견제를 이겨내고 자신들에 유리한 방향으로 여론을 조성할 뿐 아니라, 연기가 아닌 실제 서로를 걱정하고 생각하는 마음도 짙어지며 설렘을 더했다. 이렇게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성희주와 이안대군 사이 벽도 점차 허물어지고, 자연스럽게 의견 충돌도 발생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마주 앉은 성희주와 이안대군 사이에는 달달한 로맨스 무드는 온 데 없이 냉랭한 기류만이 맴돌고, 굳은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긴장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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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한식 필리핀식 폭풍먹방으로 동시간대 1위 [종합]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노동과 휴가를 뒤섞으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 2회에서는 필리핀 보홀로 향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의 좌충우돌 여정이 그려졌다. 노동으로 가득 찬 휴가 일정을 바꾸기 위해 코인 획득에 나선 사 남매의 고군분투가 그려지며 쉴 틈 없는 도파민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 2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덱스가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맹그로브 습지였다. 네 사람은 알리망오(게) 사냥에 도전했고, 염정아는 몸조차 가누기 힘든 뻘 속에서 집념의 투혼을 발휘하며 2시간 30분 만에 첫 사냥에 성공했다. 여기에 혼자서 무려 4마리를 잡아내며 '사냥 본능'을 폭발시킨 덱스의 활약도 더해졌다. 고된 노동 끝에 총 6마리 포획에 성공한 사 남매는 진흙투성이 모습으로 "이게 휴가냐"는 현실 반응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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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X김재욱이 뽑은 '은밀한 재미보장' 포인트
'은밀한 감사'의 주연 신혜선, 공명, 김재욱이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아찔하게 설레는 '관계 역전' 오피스 스캔들을 완성할 신혜선, 공명, 김재욱 등의 만남에도 뜨거운 기대가 쏠린다.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외강내유'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로 돌아온 신혜선은 이번 작품을 통해 유쾌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신혜선은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사내 PM(풍기문란) 감사'라는 소재가 주는 신선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면서 "특히 1~2회에서는 이 독특한 설정이 어떻게 본격적으로 전개되는지, 그리고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감사실이라는 공간에서 어떻게 부딪히고 엮이는지를 지켜봐 달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이어 "'은밀한 감사'가 여러분의 행복한 시간 속 작은 즐거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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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본 적 없는 좀비들이 달려온다! 연상호 NEW 좀비 탄생기 공개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영화 '군체'의 연상호 감독과 출연배우들의 영화에 등장한 새로운 종의 좀비 탄생 과정을 밝혔다. 전지현 지창욱 구교환 신현빈 김신록이 주연을 맡은 '좀비물의 대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작품. '군체'가 연상호 감독과 배우들이 직접 소개하는 ‘새로운 종(種)의 탄생’ 제작기 영상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먼저, ‘군체의 탄생’ 파트에는 연상호 감독이 밝히는 '군체'의 시작과 함께 배우들이 처음 '군체'를 접했을 때의 소감이 담겼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은 기차라고 하는 특수한 공간 안에서 어떤 일이 생길 것인가, '반도'는 한반도라고 하는 고립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면 '군체'를 처음 구상할 때는 좀비 자체에 집중을 해보자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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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재벌X형사2’ NEW 재벌 캐릭터로 합류
'재벌X형사2'에 배우 유승호가 새로운 재벌 캐릭터로 합류한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천원짜리 변호사’ 등 익살스러운 캐릭터플레이와 호쾌한 권선징악으로 사랑받는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 중에서도 'FLEX 수사기'라는 독보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탄탄한 팬덤을 형성해온 인기작이다. 시즌1에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김재홍 감독과 김바다 작가가 다시 한번 손을 잡은 데 이어, 타이틀롤인 안보현(진이수 역)의 새로운 공조 파트너로 배우 정은채(주혜라 역)가 합류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배우 유승호가 '재벌X형사2'에 특별출연으로 가세해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이번 특별출연은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를 함께 했던 김재홍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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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안우연, 뇌체인지 백서라와 드디어 결혼?...상상일까 현실일까
'닥터신' 안우연이 뇌 체인지 된 백서라와 웨딩마치를 울리게 될까. 24일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은 하용중(안우연 분)이 극중 모모(백서라 분)와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헀다. '닥터신'은 앞서 12회에서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하용중(안우연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에게 청혼을 건네 혼돈의 4각 관계가 펼쳐졌다. 신주신은 금바라에게, 하용중은 모모(김진주 뇌)에게 각각 프러포즈를 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런 가운데 13회 방송에 앞서 하용중, 모모(김진주 뇌)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사진은 극 중 모모(김진주 뇌)와 하용중이 팔짱을 낀 채 나란히 버진로드를 걸어 결혼식에 입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모모(김진주 뇌)는 금바라에 대한 복수 성공이 통쾌한 듯 함박웃음을 터트리는 반면 하용중은 감정을 알 수 없는 잔잔한 미소로 대비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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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WISH, '개콘'서 공개재판 받는다...박영진 "유죄 인간"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개그콘서트'에서 '공개재판'을 받는다. 오는 26일 방송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NCT WISH 사쿠야, 리쿠, 시온이 코너 '공개재판'에 피고로 등장한다. 사쿠야, 리쿠, 시온은 '공개재판' 사상 처음 개그맨이 아닌 피고로 출연한다. 세 사람에게 '판사' 박준형은 '우리를 오징어로 만든 죄'라는 죄명을 공개한다. 지금까지 피고들의 죄를 적극적으로 방어했던 변호사 박영진은 이전과 달리 "NCT WISH는 유죄 인간"이라고 죄를 인정해 눈길을 끈다. 검사 박성호는 NCT WISH가 출연한다는 말에 급히 외모에 투자했지만 결국 오징어가 됐다며 "이게 사람입니까"라고 외친다. 그러자 박준형은 "발언 괜찮겠냐. 후폭풍이 있을 텐데"라고 걱정한다. 박성호가 자초한 위기를 어떻게 돌파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NCT WISH는 "웃기러 나온 것"이라며 무를 가는 퍼포먼스, 일명 '갈갈이 개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원조 갈갈이' 박준형 앞에서 시도하는 NCT WISH의 갈갈이 개그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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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갤럭시’, AI 시대에도 통하는 8비트 배관공 형제
콧수염을 휘날리며 달리는 배관공 형제가 돌아왔다. 일루미네이션과 닌텐도가 ‘슈퍼 마리오 형제’와 함께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뉴욕과 버섯왕국을 오갔던 배관공 형제는 이번엔 은하계로 나선다. 그래서 제목도 ‘슈퍼 마리오 갤럭시’다. 은하계로 확장된 건 무대가 아니라, 세대다. 전작의 글로벌 흥행 수익 13억 달러 돌파는 신작의 자신감이 됐다. 전작이 추억 속 슈퍼 IP가 ‘지금도 통할까?’라는 의구심으로 시작했던 일종의 시험이었다면, 이번엔 ‘당연히 통한다’는 확신으로 관객들을 마주한다. 이번에도 마리오 형제는 공주를 구한다. 바로 은하계 수호자 로젤리나 공주다. 전작의 빌런 ‘쿠파’의 아들 ‘쿠파주니어’가 빌런으로 나섰다. 마리오와 루이지는 피치 공주, 키노피오와 함께 광활한 우주로 모험을 떠난다. 그리고 둘리보다 훨씬 더 유명한 공룡 ‘요시’가 새롭게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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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박정희 정권 강타 '정인숙 사건' 조명...역대급 정치 스캔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대한민국 권력의 심장부를 뒤흔든 거대한 스캔들을 조명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방아쇠를 당긴 손 - 1970 강변3로 피살 사건' 편으로 꾸며졌다. 이번 편에는 가수 겸 배우 루나, 배우 겸 코미디언 정성호, 배우 한채아가 리스너로 출연해 '정치 스캔들 정인숙 살해 사건'을 파헤쳤다. 세브란스병원에 피범벅 상태로 실려 온 30대 남성 정종욱은 강도를 당해 자신은 총상을 입고 여동생이 피살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현장은 의혹투성이였다. 차량 뒷좌석에서 총격 피살된 여동생 정인숙은 당시 최고의 호스티스였다. 그녀는 25세의 나이에 고급 주택, 외제 승용차, 모피, 상당액의 달러와 수표를 보유했고, 당시 극소수만 발급받던 회수 여권까지 갖고 있었다. 이에 정성호는 "영화 속 인물 같다"라며 놀랐다. 그러나 정인숙의 집에서 수첩이 발견되면서 사건은 엄청난 스캔들로 확대되었다. 수첩에는 제4대 중앙정보부장 김형욱, 대통령 비서실장직을 역임하고 제6대 중앙정보부장을 맡은 이후락, 대통령 경호실장 박종규, 국무총리 정일권 등 박정희 정부 핵심 인사들의 이름과 연락처가 적혀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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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교통사고 그 후...아이유 보호모드 ON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의 핑크빛 분위기가 포착됐다. 두 사람의 새로운 변화가 시작된다. 24일 오후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에서는 교통사고 위기를 넘긴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 사이 애정 온도가 올라간다. 앞서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찾아온 어린 왕 이윤(김은호 분)과 함께 드라이브에 나섰다가 브레이크가 고장난 사실을 깨닫고 질주하는 차를 멈추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쳤다. 위험천만한 질주가 이어지던 중, 갑작스럽게 나타난 이안대군이 자신의 차로 성희주의 차를 막아 세우면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고, 멈춰 세운 차량 너머로 모습을 드러낸 이안대군을 본 성희주의 얼굴에는 전에 없던 감정이 일렁였다. 이런 가운데 5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병원 신세를 지게 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꽁냥꽁냥 모멘트가 담겨 있다. 어깨를 다친 듯 보호대를 두른 이안대군을 바라보는 성희주의 표정에서는 속상함과 미안함이 가득 묻어난다. 이안대군도 걱정에서 우러나오는 잔소리를 쏟아내는 성희주를 달래며 듬직한 연인의 얼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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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진' 안효섭, 채원빈에 철벽 모드 가동...시청률 하락無 3.3%[종합]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이 자신을 향해 직진하는 채원빈에게 철벽 모드를 가동하며, 앞으로 펼쳐질 둘의 관계 변화에 호기심을 한껏 자극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2회에서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농장 주인 매튜 리(안효섭 분)와 농장 주인 연락처가 필요한 담예진(채원빈 분)의 밀당이 펼쳐졌다.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진 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 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1회)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다. 동시간대(오후 9시대)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경쟁한 목요일 저녁에 시청률 하락없이 자리를 지키며 향후 시청률 반등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담예진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매튜리를 향해 불도저처럼 달려들었다. 이에 앞서 첫인상부터 꼬여버렸던 매튜 리와 담예진의 관계는 더욱 멀어지기 시작했다. 매튜 리의 경운기 뒤에 실려 있던 짐 사이에서 그토록 찾던 흰꽃누리버섯을 본 담예진이 매튜 리를 농장에서 일하는 직원으로 착각, 그에게 버섯 농장 주인의 연락처를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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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친오빠가 여동생을 총격살해?...역대급 스캔들 다룬다
‘꼬꼬무’에서 대한민국 최고위층이 연루됐던 역대급 스캔들을 공개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출 안윤태. 이큰별 ‘이하 ‘꼬꼬무’)는 '방아쇠를 당긴 손 – 1970 강변3로 피살 사건'편으로, 리스너로 개그맨 정성호, 가수 루나, 배우 한채아가 출연한다. 이들은 1970년 서울 한복판에서 총격 피살된 미모의 20대 여성을 둘러싼 역대급 스캔들을 따라간다. 1970년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서 총격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당시 사건을 취재했던 기자는 “이건 보통 살인 사건이 아니다”라며 의미심장한 정황을 전한다. 평범한 20대 여성이 살기에는 너무 고가인 고급 주택에서 미화 2천달러을 비롯한 현금성 자산과 장관급 이상의 고위층만 발급 가능 했던 회수 여권이 발견돼 피살당한 여성의 정체에 대한 의문이 커진다. 급기야 그녀의 집에서 발견된 수첩에 대한민국 최고위층의 이름이 적혀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