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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MV 티저 속 금빛 비주얼
가수 오유진이 '여우야 뭐하니'에 금빛 비주얼을 담아내며 빛나는 활약을 기대케 했다. 20일 정오 오유진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여우야 뭐하니'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늑대들의 추격을 피해 어딘가로 향하는 여우의 모습을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한다. 이어 화면이 전환되면서 오유진이 등장한다. 금발의 오유진은 화려한 비주얼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시선을 끌었다. 비주얼만큼이나 빛나는 활동이 기대감을 높였다. 오유진의 이번 신곡 '여우야 뭐하니'는 전래 동요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에서 착안한 곡이다. 오유진 특유의 청아한 보이스가 담겨 듣는 재미를 더한다. 오유진은 신선한 매력을 예고하면서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로트 프린세스'로 입지를 굳힌 오유진. 그간 빠른 성장세를 보여준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이 기대된다. 또한 '가수 오유진'에서 그치지 않고 '만능 뮤지션'으로 도약할 예정이다. 앞서 금발로 파격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오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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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 심쿵고백 릴레이 "날 재밌게 해주는 사람 (강)유경이밖에 없어`"
‘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이 서로를 향한 '심쿵 고백'으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마지막 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한 달을 보낸 입주자들이 드디어 ‘최종 선택’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에 앞서 제작진은 19일 박우열-강유경의 군산 데이트 현장을 담은 ‘선공개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려놔 두 사람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우열이가 유경이라면 못 참는 3가지’란 제목의 ‘선공개 영상’에서 박우열-강유경은 군산으로 향하는 내내 ‘핑크빛 케미’를 발산한다. 특히 강유경은 전날 데이트 계획을 짜며 “진짜?”를 “진찐?”으로 잘못 말한 박우열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계속 빵 터져 웃는데, 박우열은 능청스럽게 다시 한 번 “진찐?”이라고 받아쳐 강유경을 배꼽 잡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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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엄정화·박성웅, 6년만 '놀토' 동반 재출격…려운도 함께
배우 엄정화, 박성웅, 려운이 '놀라운 토요일'에 뜬다. 20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엄정화 박성웅 려운은 이번 주 진행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 참여한다. 영화 '오케이 마담2' 홍보 일환으로 성사된 출연이다. 엄정화와 박성웅은 2020년 전편 '오케이 마담' 시즌1 개봉을 앞두고도 '놀라운 토요일'을 찾아 유쾌한 입담과 예능감을 뽐냈다. 이번에는 속편에 새롭게 합류한 려운까지 함께하며 한층 든든한 조합으로 프로그램을 다시 찾는다. 6년 만에 돌아온 엄정화와 박성웅의 검증된 호흡은 물론, '놀라운 토요일'에 처음 출연하는 려운이 두 선배와 어떤 예능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과 가족들이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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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외힙 따라한 다름 [IZE 진단]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첫 월드 투어 첫 공연을 두고 여러 말이 오가고 있다. 코르티스는 지난 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월드 투어 'PUT YOUR PHONE DOWN'(풋 유어 폰 다운)의 막을 올렸다. 데뷔 11개월 만에 성사된 단독 공연이자 오는 9월까지 9개 도시에서 14회 이어지는 투어의 출발점이었다. 그러나 첫날 공연 이후 화제가 된 것은 이들이 예고한 '날것의 에너지'가 아니었다. 전석 14만 3,000원 공연은 약 1시간 40분 만에 끝났다. 곡은 돌고 돌았고, 의상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벌뿐이었다. 이들은 이날 'YOUNGCREATORCREW'(영크리에이터크루)를 5번, 'REDRED'(레드레드)를 4번 불렀다. 'What You Want'(왓 유 원트), 'GO!'(고!), 'TNT'(티엔티) 등 다른 곡들도 두 차례 이상 반복했다. 커버곡과 미공개곡, 유닛·솔로 무대는 없었다. 여기에 짧은 러닝타임과 반복적인 세트리스트, 단벌 의상 등 공연 전반 구성을 두고 적지 않은 뒷말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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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 향해 꿀밤 장전...제작진 "변화 생긴다"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 이혜리 앞에서 꿀밤을 장전한 모습이 공개됐다. 극 중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귀추가 주목된다.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측이 20일 3회 방송을 앞두고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꿀밤 때리기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서 주이재에게 꿀밤 장난을 치는 우수빈과 잔뜩 긴장한 채 눈을 감은 주이재의 귀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수빈과 주이재가 30대가 된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간절한 부탁이라도 하는 듯 공손히 두 손을 모은 주이재와, 애써 무심한 척 듣고 있는 우수빈의 모습은 본 방송에서 펼쳐질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궁금하게 만든다. 앞서 2회에서는 우수빈이 아버지 우철규(정해균 분)가 설계해놓은 꿈인 의사가 되기 위해 주이재와의 약속을 깨고 미국으로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펼쳐졌다. 또한 주이재가 영화감독이라는 꿈을 포기하려는 우수빈을 찾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졌으며, 무너진 삶을 회복한 후에는 꿈과 멀어져만 갔다는 아픔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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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암살자(들)', 그 날의 현장으로 초대하는 티저예고편 공개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주연의 영화 '암살자(들)'이 추석 개봉을 앞두고 그 날의 현장으로 초대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공개된 예고편에는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저격 사건과 그날의 진실을 좇는 세 인물의 뜨거운 추적을 확인할 수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전 국민의 이목이 쏠린 광복절 경축식장, 정적을 깨뜨린 단 한 발의 총성과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 참혹한 현장을 비추며 시작부터 시선을 압도한다. 이어 사건의 이면에 감춰진 실체를 맹렬히 쫓는 형사 철구(유해진)와 거센 외압 속에서도 진실의 목소리를 내려는 언론인 재환(박해일), 그리고 현장을 직접 목격한 뒤 의혹의 소용돌이 한가운데로 몸을 던지는 신입 기자 영일(이민호)의 모습이 엇갈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진실을 쫓기 시작한 세 사람의 뜨거운 추적극을 예고한다. 유해진은 예리하게 날이 선 눈빛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형사 철구의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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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박기웅 해피엔딩...아쉬운 시청률 15.3% [종합]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시청률은 아쉬움을 남기고 떠났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지난 19일 방송된 50회(최종회)를 끝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최종회에서는 양씨 집안과 공씨 집안이 30년 악연을 끊고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났다. 공주아(진세연 분), 양현빈(박기웅 분)의 결혼식이 끝난 후, 결혼식장에서 양선출(주진모 분)이 쓰러졌다. 양가 가족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급성 백혈병을 앓고 있던 그의 투병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양선출의 골수 이식을 둘러싸고 가족들이 나섰다. 위기도 있었다. 양동익(김형묵 분), 양동숙(조미령 분)이 이식을 위해 검사를 했지만 부적합 판정이 나왔다. 비혈연 기증자 중 적합한 공여자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려야 했던 상황. 양씨 집안 뿐만 아니라 공씨 집안 식구들도 양선출이 기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썼다. 2년 후,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은 이전보다 한결 기분 좋은 모습이었다. 양동숙은 가게 2호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했고, 공대한(최대철 분)과 예쁜 딸까지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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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황정민과 156분 마라톤 뛴 이 기분 뭐지? ...캐릭터 메이킹 영상 공개
배우 황정민이 영화 '호프'(HOPE)에서 극의 중심축을 잡으면서 쾌속흥행 질주를 이끌고 있다. 황정민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호프'에서 지원 인력도 없고, 통신도 끊긴 외딴 마을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 역을 맡아 오십대 중반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강철체력'을 과시하며 관객들을 멱살잡고 156분 질주에 동참시킨다. '호프' 제작진이 20일 공개한 범석 캐릭터 메이킹 영상은 황정민의 남다른 연기 열정을 확인할 수 있다. “생전 태어나서 처음 봤던 어떤 의문의 죽음들이 나타나는 걸 보면서 이 일을 해결해 나가는 인물이다”라고 ‘범석’을 설명한 황정민은 마을을 지키려는 책임감과 미지의 존재를 향한 두려움이 교차하는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특히 미지의 존재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을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완성해 극에 흡인력을 더한다. “실제로 눈에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연기를 해야 하니까 솔직히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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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주상욱, "독하다 독해"...독종 빌런 명연기
'김부장' 주상욱이 소지섭의 목숨을 노리는 독종 빌런으로 안방극장에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지난 17일,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7회, 8회 방송에서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의 주상욱의 활약이 돋보였다. 주상욱은 카리스마 넘치는 냉혹한 권력자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의 무력에 무너지며 수모를 겪으며 내면의 균열을 드러낸 주강찬의 감정선을 표정부터 목소리까지 눈 뗄 수 없는 연기를 펼쳤다. 7회에서 주강찬은 김부장이 김민지(서수민 분)를 데려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잠시 흔들렸지만, 이내 냉정을 되찾았다. "둘 다 데려와. 마무리까지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겠어"라고 남실장(이동하 분)에게 지시했다. 극적 긴장감을 높이는 주강찬의 매력을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 포커페이스로 완성해 낸 주상욱이었다. 특히 7회에서 주강찬이 김부장에게 제압당한 장면이 백미였다. 김부장의 강력한 무력에 무자비하게 제압당한 주강찬. 그는 피투성이가 된 얼굴로 도망치면서 처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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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남벌'서 이병헌의 오른팔 된다
'1000만 배우' 이도현이 이병헌 고윤정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는 무협 액션 영화 '남벌'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영화 '남벌'(감독 이모개, 제작 (주)하이브미디어코프)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이도현이 스크린 데뷔작인 1000만 영화 '파묘'에서 호흡을 맞춘 이모개 감독의 첫 장편 영화 연출작에서 재회했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이도현이 연기할 보경은 토벌대의 선봉에 서서 거침없는 액션으로 단숨에 적진을 돌파하는 거친 무사지만, 동시에 누구보다 뜨거운 동료애를 지닌 입체적인 인물이다. 무엇보다 무사들의 수장 임억(이병헌)을 보좌하는 충직한 왼팔로 활약을 예고하며, 이병헌과 이도현의 첫 만남이 빚어낼 압도적인 연기 앙상블에 관심이 쏠린다. 이처럼 '파묘', 넷플릭스 '더 글로리',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등 장르와 캐릭터의 경계를 허무는 대체 불가한 연기력으로 자타공인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도현은 군제대후 첫 영화가 될 '남벌'을 통해 거칠고 야성적인 무사로 완벽 변신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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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새 걸그룹 이름은 튜이드, 7인조로 하반기 데뷔
하이브가 산하 신생 레이블 ABD에서 7인조 걸그룹 튜이드(TUIDE)를 내놓는다. ABD는 20일 자정 튜이드의 공식 SNS 채널을 열고 팀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서로 다른 색이 물결처럼 퍼져 다채로운 빛깔을 만들고, 그 안에서 팀명과 로고가 모습을 드러내는 과정이 담겼다. 튜이드라는 이름은 '흐름을 조율하다'라는 뜻의 'Tune the tide'에서 따왔다. 세상의 다양한 흐름을 경험하고 조율해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멤버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7명으로 구성됐다. 각자의 개성을 자유롭게 드러내면서도 유연한 조화를 통해 튜이드만의 음악과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일부 멤버들은 ABD의 브랜드 숏필름을 통해 먼저 얼굴을 알렸다. 글로벌 팬들은 멤버들의 스타일과 그룹 분위기, 향후 선보일 음악에 기대를 나타냈다. 튜이드는 오는 21일부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당분간 비공개로 전환하는 이색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총괄 프로듀싱은 세븐틴, 애프터스쿨, 아이즈원, TWS(투어스) 등을 제작한 한성수 마스터 프로페셔널(MP)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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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이설 구출했지만 김대명에 삽자루 피습...日 미니 시청률 1위 6.4% [종합]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이설을 구출해 도주하던 중, 김대명의 역습에 당하며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6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이 드디어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찾았다. 이어 두 사람은 노만희(김대명 분)에게서 탈출을 시도했지만, 역습을 당하며 다음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긴장감 높은 전개가 펼쳐진 '결혼의 완성'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 4%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5회 시청률 5. 0%보다 1. 4% 상승했다. '결혼의 완성'은 앞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4회 7. 2%보다 낮은 수치지만, 전 채널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 일요일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경쟁작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5. 3%(2회.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를 기록했으며, 일요일 시청률 경쟁작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는 6. 0%(4회.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신작들의 추격에도 일요일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킨 '결혼의 완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