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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이 벗었다 (스프링 피버)
'스프링 피버' 안보현이 예측불허한 행동으로 이주빈의 시선을 또다시 훔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3회에서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이 마을 경계 대상 1호인 선재규(안보현 분)의 의외의 모습을 발견한다. 앞서 선재규와 윤봄은 사이가 점점 더 가까워지며 설렘을 자아냈다. 윤봄은 "오늘도 웃지 말고, 즐겁지 말고, 기쁘지 말기"라는 다짐과 달리, 오직 앞만 바라보며 돌진하는 선재규에게 속수무책으로 마음이 스며들었고, 과거 위태로웠던 자신을 붙잡아줬던 재규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며 감정의 변화를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폭우 속에서 배수구를 붙잡은 채 절규하는 선재규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배수구 옆에 선 윤봄은 긴장한 표정으로 그를 지켜보고 있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더한다.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또 다른 사건이 이들의 관계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강아지를 품에 안은 윤봄과 상의를 탈의한 채 무언가를 적고 있는 선재규가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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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최우식, 설극장가에 웃음과 눈물바람 몰고온다
설 연휴 극장가 유일무이 가족 힐링 무비 '넘버원'의 주인공 하민 역을 맡은 최우식이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가 차린 밥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공개된 하민의 캐릭터 스틸은 엄마와의 남은 시간을 지키기 위해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자취생활을 하는 하민의 현재를 담아내며, '넘버원'에서 최우식이 선보일 독보적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첫 번째 스틸에는 서툰 손놀림으로 동영상 속 레시피를 따라 요리하고 있는 하민의 모습이 담겼다.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일상을 현실감 있게 보여주며 친근한 공감을 전한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스틸에서는 고향인 부산을 떠나 다시 서울로 향하는 길 위에 선 하민의 모습을 통해 그의 복잡한 감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자신에게만 보이는 숫자로 인해 엄마의 남은 시간을 알고 살아가야 하는 아이러니한 운명 속에서, 하민이 겪고 있는 갈등과 무게가 스틸만으로도 그대로 전해지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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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은애하는 문상민아"
"멋과 설렘, 능청까지 연기 내공이 한층 상승했다"고 할 수밖에 없다. 덕분에 기대에 기대를 더하며 은애하게 되는 배우, 문상민이다. 더욱이 사극과 대군 역할로 다시 한번 연기력을 활짝 피웠다. 덕분에 시청자들 보는 재미가 있다. 문상민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로 시청자들과 재회했다. 방송 전, 지상파 첫 주연, 사극 복귀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11일 4회 방송을 마친 가운데, 문상민의 인생캐(인생캐릭터) 경신에 KBS 토일 미니시리즈의 흥행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 홍은조(남지현 분)과 그녀를 쫓던 도월대군(문상민 분),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문상민은 극 중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았다. 첫 회부터 출중한 외모만큼이나, 빛나는 연기를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외모, 품위, 지식 등을 두루 갖춘 대군 이열이지만 '자체 한량'의 면모를 유지하려는 모습은 이열의 인생에 드리운 고난을 예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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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 '유 퀴즈' 출연...유재석 만남 성사
후덕죽 셰프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12일 아이즈 취재 결과, 후덕죽 세프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재석과 만난다. 후덕죽 세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셰프다. 중식 대가의 품격을 보여주며 단숨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후 셰프의 활약에 '흑백요리사2'의 시청 재미도 한층 높아졌다. '흑백요리사2'의 흥행을 견인한 후덕죽 셰프. 그가 조만간 진행될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녹화에 출연한다. 후덕죽 셰프는 '유 퀴즈' MC 유재석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 특히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 스토리 외에도 셰프로 살아온 인생 스토리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요리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후덕죽 셰프가 '유 퀴즈'에서 펼칠 토크 요리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후덕죽 셰프의 '유 퀴즈' 방송은 오는 21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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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SNS 개설..본격 독자 행보 나서나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개인 SNS를 개설했다. 이어 12일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통한 독자 행보를 예고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니엘이 개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이 퍼졌다. 다니엘의 별명 두 개를 합쳐 만든 SNS 계정의 유일하게 팔로우 하는 계정은 다니엘의 친언니 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다니엘 마쉬였다. 해당 계정에는 12일 오전 첫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FOR THOSE WHO WAITED(기다린 사람들을 위해)'라는 문구와 '12 JAN 7PM'라는 시간이 적혀 있었다. 다니엘 법률대리를 맡는 법무법인(유) 화우에 따르면 다니엘은 팬들과 직접 만나는 라이브 메시지 시간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아 안부를 전하는 자리로, 팬들과 근황을 공유하고 안부를 묻는 등 소통을 나눌 계획이다. 다니엘 측은 "이번 라이브는 팬들과 순수한 소통을 위한 것"이라며 "소송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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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SNS 개설..본격 독자 행보 나서나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개인 SNS를 개설했다. 이어 12일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통한 독자 행보를 예고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니엘이 개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이 퍼졌다. 다니엘의 별명 두 개를 합쳐 만든 SNS 계정의 유일하게 팔로우 하는 계정은 다니엘의 친언니 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다니엘 마쉬였다. 해당 계정에는 12일 오전 첫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FOR THOSE WHO WAITED(기다린 사람들을 위해)'라는 문구와 '12 JAN 7PM'라는 시간이 적혀 있었다. 다니엘 법률대리를 맡는 법무법인(유) 화우에 따르면 다니엘은 팬들과 직접 만나는 라이브 메시지 시간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아 안부를 전하는 자리로, 팬들과 근황을 공유하고 안부를 묻는 등 소통을 나눌 계획이다. 다니엘 측은 "이번 라이브는 팬들과 순수한 소통을 위한 것"이라며 "소송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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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법정물에 회귀물을 교배해 탄생된 사이다 복수극 [드라마 쪼개보기]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법조 회귀물이다.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이 거대 로펌의 노예로 지내다 자성하고 10년 전으로 회귀해 과거와는 다른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내용이다. 이한영 개인의 복수와, 과거 재판의 억울한 피해자들에 대한 진정한 정의 구현이 통쾌한 ‘사이다’ 결말로 이뤄질지 기대하게 만든다. 최근 판사가 주인공인 드라마가 눈에 자주 띄는 느낌이다. ‘판사 이한영’에 조금 앞서 시작해 인기를 얻고 있는 tvN ‘프로보노’도 판사가 주인공이다. 물론 판사로 법복을 입고 있는 모습보다는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이 많은 시간을 차지한다. 하지만 판사 복귀가 드라마에 비중 있는 모티브로 작용하기에 판사 드라마로 분류해도 무방할 듯하다. ‘프로보노’에 앞서서는 지난 해 가을 ‘신사장 프로젝트’의 서브 주연 배현성도 협상가 한석규를 돕는 판사로 등장해 판사가 주연급으로 나온 드라마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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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귀화 '우즈벡 김태희' 구잘, '불후' 뜬다...샘 해밍턴-사유리도 출격
'우즈벡 김태희'로 유명한 방송인 구잘(구잘 투르수노바)이 '불후의 명곡'에 출격한다. 12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는 '설 특집 - 외국인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외국인 스타 특집'은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펼치는 K-POP 승부. 한국에서 활동하며 여느 한국인만큼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외국 출신 스타들이 출격한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으로 귀화한 방송인 구잘이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구잘은 과거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시청자들에게 '우즈벡 김태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7만명 구독자 유튜브 채널 '구잘TV'를 운영, 다양한 콘텐츠로 주목 받고 있다. 구잘 외에 이번 '불후의 명곡' 특집에는 샘 해밍턴, 후지타 사유리, 다니엘 린데만&테라다 타쿠야,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오 란타 등 한국 시청자들에게 잘 알려진 외국인 스타들이 출격한다.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 스타들이 '불후의 명곡'에서 꾸밀 무대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이들의 K-POP 최고 애창곡은 무엇일지, 이와 함께 털어놓을 한국 생활 비하인드 스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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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공익 변호사의 길 선택...자체 최고 10%로 유종의 미 [종합]
'프로보노'에서 출세만 좇던 속물 판사 정경호가 스스로 공익 변호사의 길을 선택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최종회(12회)에서 프로보노 팀 리더 강다윗(정경호 분)과 팀원 박기쁨(소주연 분), 장영실(윤나무 분), 유난희(서혜원 분), 황준우(강형석 분)가 공익 변호사로서 계속될 활약을 암시하며 뜻깊은 마침표를 찍었다. 이에 '프로보노'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10. 0%, 최고 11. 7%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오후 9시대) 시청률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프로보노'에서는 강다윗은 기업 회장 장현배(송영창 분)와 대법관 신중석(이문식 분)의 재판 거래 의혹을 정면으로 제기, 그 배후로 오앤파트너스 설립자 오규장(김갑수 분)을 지목하며 법정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법조계 거물을 정면 겨냥한 만큼 어려움도 많았지만 강다윗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감각을 총동원해 여론전과 압박 플레이를 치밀하게 구사하며 보란 듯이 세 사람의 부당한 커넥션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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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남지현, 몸이 바뀐 예측불허 전개...자체 최고 6.3% [종합]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끊어질 듯 했던 남지현과 문상민의 인연이 다시금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4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 분)가 가족들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직진을 밀어낸 가운데 두 사람의 몸에 이상 현상이 일어나면서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케 했다. 이에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 3%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3회) 5. 3%보다 1. 0%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1회부터 4회까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지난해 8월부터 이어온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작품들과 달리 시청률 상승 정주행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분) 댁과의 혼례를 앞둔 홍은조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이열에게 조금씩 설렘을 느끼고 있었다. 때문에 이열에게 만큼은 혼례 상대를 들키고 싶지 않았고 은애하는 사내와 정혼했다는 거짓말까지 하며 이열을 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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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문가영, Z세대 로맨스퀸서 충무로 멜로퀸으로의 도약
불현듯 스쳐 지나갔지만 그 순간에도 인상에 남았다. 아쉬움을 곱씹을 만큼 어여뻤던 여성이었다. 고향 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벤치에 앉아있는데, 유리창 너머에 그 여자가 다시 한번 나타났다. 그 모습이 사라질까 두려워 수첩 속에 빠르게 그림으로 담았다. 그리고 남자는 여자를 마음 속에 저장했다. 운명 같은 우연이 거듭된 두 사람의 첫 만남, 은호와 정원의 첫사랑은 그렇게 시작됐다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주행 흥행 중인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멜로 드라마다. 대학시절부터 시작되는 두 사람의 사랑은 얼핏 보면 은호의 감정을 따라 전개된다. 은호가 정원을 짝사랑하며, 절실히 원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결국 사랑을 시작했다. 하지만 사회 생활, 가진 재산, 취업 등 상황의 변화 속에 사랑이 시들어간다. 은호가 장담했던 “심장도 떼줄게”라는 밀어가 서서히 힘을 잃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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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10년 만에 친정 방문하는 아주 특별한 게스트는 누구?
'개그콘서트'가 흥행 1위 영화 '아바타' 패러디에 아주 특별한 게스트가 등장한다. . 11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챗플릭스'표 '아바타'가 펼쳐진다. 이날 '챗플릭스' 박성광, 송준근, 정범균, 이상훈, 서성경은 '아바타'의 등장인물로 변신한다. 먼저 실감 나는 분장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10년 만에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특별한 손님도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랜만에 친정에 방문한 개그맨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출연진들은 각자 어떤 부족 출신인지 관객들에게 채팅을 요청한다. 이때 관객들이 보낸 기상천외한 부족 이름들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지난해 10월 '어벤져스' 편에서 타노스의 등장과 함께 코너가 조기 종료됐던 것처럼, 제2의 '어벤져스' 사태가 벌어진다. 어쩌다 또다시 이런 위기에 직면하게 된 것인지, '챗플릭스' 팀은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갔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거울 남녀'는 헬스장에서 만난 황혜선과 오정율의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