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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라 나비' 김향기, 박정우에 진심고백....사랑이 꽃피는 헤어숍
‘날아올라라 나비’ 김향기가 박정우에게 또다시 진심 어린 직진 고백을 한다. 2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극본 박연선, 연출 김보경·김다예) 3회에서는 미용실 식구들의 좌충우돌 일상과 함께 김향기(기쁨)와 박정우(무열)의 관계에 변화가 찾아왔다. 우연히 만난 같은 고향 출신 남자에게 식사 제안을 받은 기쁨은 뜻밖의 상황에 놓이자 무열에게 도움을 청했고, 이후 그에게 깜짝 고백을 전하며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형성됐다. 한편, 광수(최다니엘)와 젠(심은우)은 미용 철학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으며, 어린이 손님 동민의 거침없는 질문들은 나비 식구들의 감춰진 콤플렉스를 건드렸다. '날아올라' 이날 방송은 동시간대 방송돼 무려 11% 시청률을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영향으로 최저 시청률 1. 4%(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오늘(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날아올라라 나비’ 4회에서는 사랑과 관계 앞에서 서툰 미용실 식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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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두 회 남긴 '신병4:사보타주' 신병즈 종영소감 "금방 돌아올게요~"
피날레를 앞둔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이현균, 이원정, 남태우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벼랑 끝 위기마다 서로를 이끌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신병즈’의 뜨거운 전우애는 유쾌하면서도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호국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뒤 강찬석(이정현)과 최병남(김희수)의 전역, 조백호(오대환)의 진급으로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평화롭던 신화부대에 김하나 소령(공민정)이 깜짝 등장하며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의 전개를 예고했다. 유쾌한 신병즈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10회 시청률은 전국 4. 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드라마 및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9월 3주 차 TV-OTT 통합 화제성 조사에서도 4주 연속 2위를 이어가며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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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4일 연속 1위 ...'타짜4'도 부지런히 추격중 [박스오피스]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암살자(들)'이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추석 극장가 절대 강자에 올라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지난 26일 43만2,341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30만5,666명을 기록했다. 앞서 개봉 4일째 오전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빠르게 흥행에 불을 붙인' '암살자(들)'은 추석 연휴 내내 폭발적인 관객 동원력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오전에도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기록 중이어서 다음주 초 20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청소년관람불가'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암살자(들)'을 맹추격 중이다. 개봉 4일째인 26일 하루 동안 21만4,898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66만3,140명을 기록했다. CGV 골든에그지수 역주행을 기록해 기존 '타짜' 시리즈 중 1편을 잇는 재미를 갖춘 작품이라고 입소문을 얻고 있다. 여기에 개봉일부터 높은 좌석 판매율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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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송강, 이준영의 가짜 기억상실 알았다....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 [종합]
'포핸즈' 송강이 자신의 엄마와 최정요를 둘러싼 감당하기 벅찬 진실에 경악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9회에서는 강비오(송강)가 어머니 강지혜(윤세아)의 충격적인 악행과 최정요(이준영)가 감춰온 비밀을 연이어 마주하며 거센 파란을 맞았다. 이에 9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7. 2%, 최고 8. 5%를, 수도권 평균 7. 3%, 최고 8. 9%를 기록했다. 또 전국 및 수도권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전국 기준으로는 9회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어머니가 9년 전 최정요의 납치를 사주한 장본인이라는 진실을 알게 된 강비오는 곧장 집으로 돌아가 강지혜에게 큰 분노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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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쳤어요' 정민아 "나를 찾아가는 가족 이야기"
'엄마가 미쳤어요'을 이끌어 갈 주역들이 다양한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본 방송에 거는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28일 오후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평생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원수 같은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가족 성장기를 그린 작품. 첫 방송까지 이틀을 남겨둔 가운데, 정민아, 동하, 김희정, 강경헌이 작품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키워드와 자신만의 크레이지 포인트를 직접 전했다. 먼저, 극 중 조미미(김희정 분)의 막내딸 강다미 역을 맡은 정민아는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80%로 꼽으며 "밝게 생각하려는 점과 한번 마음먹은 일은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려는 점이 닮았다.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오래 주저앉아 있기보다는 '이제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까'를 먼저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정민아는 '엄마가 미쳤어요'를 '나를 찾아가는 가족 이야기'로 정의했다. 그는 "처음에는 제목처럼 유쾌하고 정신없는 가족들의 이야기로 보일 수 있지만, 결국에는 각자가 가족이라는 이름 안에서 잠시 잊고 있었던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다"라면서 "누군가는 가족을 위해 자신을 뒤로 미뤄왔고, 누군가는 자신의 꿈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며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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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수록 강해지는 청춘의 투혼, 구교환표 만화적 쾌감 '부활남: 더 레드'
관객들이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갈 때 갖는 가장 큰 기대는 영화적인 체험이다. 올여름 1,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대한민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바로 그런 경우다. 오랜 시간 관객들이 영화라는 매체에 기대해 온 시네마틱한 경험을 선사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압도적인 스펙터클과 광대한 서사, 화려한 볼거리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관객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었다. 구교환 주연의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어찌 보면 ‘오디세이’의 반대편에 위치해 있다. ‘오디세이’ 같은 대작이 A급이라면, 이 영화는 빈틈이 엿보이는 B급 영화의 재미를 선사한다. 엄숙함, 비장함 따위는 상종치 않는다. 그러나 이 작품 역시 분명 또 다른 종류의 영화적 체험을 안겨준다. 만화책에서나 허용될 법한 황당한 세계관과 클리셰를 비트는 ‘병맛’ 유머, 현란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배꼽을 잡게 만든다 아무리 코미디라 해도 일정한 논리를 갖추고 ‘개연성’이 탄탄해야 한다고 믿는 관객이라면 피하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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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사들', 23세女 살인사건 범인...피해자 언니 전 남친 [종합]
'용감한 형사들5'에서 기이한 흔적이 남은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쳤다. 지난 25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22회에는 양일모 경감, 류승준 경감, 성정아 법의관, 박미옥 전 형사, 황민구 박사가 출연해 집요한 추적 끝에 밝혀낸 사건의 전말과 수사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그해 서울에서 발생한 첫 살인사건으로, 현장을 담당했던 형사는 "현장이 굉장히 특이했다. 범인이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고 돌이켰다. 사건은 주택가의 한 빌라 반지하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로 시작됐다. 소방대원들이 잠긴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화재를 진압하던 중 작은방 침대 위에서 23세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부검 결과 피해자는 화재 전 이미 숨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사인은 경부압박 질식사였다. 형사들의 눈길을 끈 것은 현장 곳곳에서 발견된 두루마리 휴지였다. 피해자의 양손목을 비롯해 신체 곳곳에 여러 겹으로 접거나 감은 휴지가 놓여 있었고, 방 안에서도 풀어진 휴지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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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이준영, 송강 향해 매서운 혹평...송강도 혼란
'포핸즈' 이준영이 송강을 향한 혹평을 쏟아낸다. 26일 오후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9회에서 지휘자 최정요(이준영 분)의 매서운 질책에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 분)와 그의 매니저 홍재인(장규리 분)이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다. 학창 시절 더없이 가까운 친구였던 강비오와 최정요, 홍재인은 스물일곱이 되어서도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강비오는 9년 만에 돌아온 최정요의 지휘자 데뷔 무대에 피아니스트로 나섰고, 최정요는 강비오의 슬럼프 극복에 힘을 보탰다. 홍재인 또한 이들의 음악에 찬사를 보내며 두 사람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그러나 이번 협연을 앞두고 세 사람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돌기 시작한다. 최정요가 돌연 강비오의 연주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날카로운 지적을 이어가 강비오는 물론 홍재인까지 의아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최정요가 돌연 날 선 반응을 보인 이유에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심각한 분위기 속 세 사람의 연습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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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수상 후 핏빛 비극...박서함 죽음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이 여우주연상 수상의 기쁨도 잠시, 핏빛 비극을 맞이한다. 26일 디즈니 와 채널A에서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1회에서는 첫사랑 정우재(박서함 분)를 덮친 비극에 윤하나(김지연 분)의 눈물샘이 폭발한다. 윤하나와 정우재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함께 붙어 다녔던 막역한 사이이자 각자의 첫사랑이다. 가장 반짝이던 청춘의 순간들에 이어 현재는 배우와 경호원으로 여전히 함께하고 있지만 오랜 세월 동안 서로에게 진심을 고백하거나 다가가지는 못해 애틋함이 더욱 배가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첫사랑 윤하나를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정우재의 순애가 폭발하는 순간이 다가온다. 윤하나가 참석한 시상식 현장에 괴한이 침입하자 윤하나를 보호하려던 정우재가 결국 괴한의 칼에 숨을 거두고 마는 것. 첫 공개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날의 참혹한 광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충격을 안긴다. 별들의 축제가 열리고 있는 시상식 안,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윤하나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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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날아올라라 나비', '사랑이 온다'·'너다연' 결방에 반사이익 볼까? [iZE 포커스]
아시안게임 중계 등의 여파로 주말극이 대거 결방한 가운데, '포핸즈', '날아올라라 나비' 등 결방 없는 토일극이 '시청률 상승'을 이뤄내며 웃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26일 토요일, 안방극장에서는 주말 시청자들이 즐겨본 드라마가 결방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26일과 27일 결방하게 됐다. 또한 금, 토요일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SBS, MBC 금토드라마도 오는 10월 편성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추석 연휴 주말,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주말 안방극장(금토극, 토일극)에서 여러 드라마가 결방하는 가운데, 본 방송을 이어가는 드라마도 있다. 경쟁작들의 대거 결방에 반사이익을 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26일 9회, 27일 10회가 방송된다. 최근 시청률 상승 중인 '포핸즈'는 앞서 8회(9월 20일)에서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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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라 나비' 김향기X박정우, 나비 효과 발생? 예측불허 관계 변화
'날아올라라 나비' 김향기와 박정우 사이에 묘한 기류가 감돈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 3회에서는 개성 넘치는 미용실 식구들의 좌충우돌 일상과 함께, 기쁨(김향기 분)과 무열(박정우 분)의 예측불허 관계 변화가 그려진다. 이날 미용실 '날아올라라 나비'에서는 광수(최다니엘 분)와 젠(심은우 분)이 미용 철학을 두고 팽팽하게 맞선다. 광수는 이마가 좁아 보이고 싶다는 손님에게 오히려 이마가 더 넓어 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이인다. 이를 두고 젠과 의견이 엇갈리자 "미용사가 전문가"라며 자신의 미용 철학을 고수한다. 반면 젠은 "고객이 만족해야 한다"고 맞서며 한 치의 양보 없는 신경전을 벌인다. 급기야 광수는 "난 실패 안 해. 난 광수야"라며 자신감을 드러내는데, 미용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용실을 찾은 어린이 손님 동민의 거침없는 입담이 미용실을 발칵 뒤집는다. 수리(김가희 분)에게는 외모에 대한 뜻밖의 사과를 건네는가 하면, 우선생(문태유 분)에게는 "아저씨는 왜 늙었는데 쫄병이에요?"라며 순진무구한 얼굴로 직언을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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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송강, 母 범죄 피해자 이준영과 협업 예고
'포핸즈' 송강과 이준영의 뜻밖의 추가 협업을 예고했다. 26일 오후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9회에서는 강비오(송강 분)가 자신의 어머니 강지혜(윤세아 분)가 저지른 범죄의 피해자인 최정요(이준영 분)와 다시 한번 손을 맞잡고 공연 준비에 나선다. 9년 전 최정요의 실종 이후, 그의 행방을 끊임없이 찾아 헤맸던 강비오는 오랜 기다림 끝에 마주한 최정요의 귀환에도 마냥 기뻐할 수 없었다. 사건 당일 납치범의 총격으로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돼 지휘자의 길을 택했다는 최정요의 고백이 뼈아프게 다가왔던 것. 이에 강비오는 최정요의 행방을 함께 추적해온 체코 현지 파트너 보겔(고창석 분)에게 9년 전 납치 사건의 배후를 알아봐 달라고 요청했고 마침내 자신의 어머니가 최정요의 납치를 사주했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빠졌다. 본인에게 피아노를 즐겁게 치는 법을 알려준 오랜 친구가 정작 자신의 어머니로 인해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된 상황. 진실을 알게 된 강비오가 과연 어떤 행동을 보일지 주목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강비오의 예상 밖 행보가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