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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이설, 눈떠보니 지옥 시작...감금 공포
'결혼의 완성'의 이설이 극도의 공포에 빠졌다. 3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극 중 여주인공 고세윤(이설 분)이 극심한 공포에 사로잡힌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본방송에서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 강태주(남궁민 분)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이번 공개된 사진은 강태주의 아내이자 우리함께병원 이사장인 고세윤이 충격에 굳어버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극 중 수면 안대를 끼고 잠을 청하던 고세윤이 뭔가를 발견하고 놀라 당혹스러워하는 장면. 이후 납치범에게 끌려간 고세윤은 어딘지 알 수 없는 낯선 공간에서 깨어난 후 극도의 두려움에 휩싸인다. 특히 차가운 콘크리트 냉기를 맨몸으로 겪는 고세윤은 공포에 사로잡힌 눈빛을 드리워 보는 이들의 숨을 멎게 만든다. 과연 갑작스럽게 납치라는 비극에 처한 고세윤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 측은 "고세윤은 '결혼의 완성'에서 강태주를 비롯해 모든 인물과 연결되는 사건의 출발점이 되는 인물"이라며 "이설이 혼신을 다해 쏟아낸 연기가 첫 회부터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강력한 집중력을 끌어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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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맞설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8월5일 극장가 상륙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하며 압도적 위용을 드러냈다. 전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스크린에 재현할 그리스 신화에 개봉을 한달 앞두고 전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2일 공개된 예고편은 칠흑 같은 암흑 속, 오디세우스(맷 데이먼)의 기억을 일깨우는 목소리로 시작된다. 천둥과 화염, 그리고 죽음의 여정 속에서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한 험난한 운명 앞에 선 오디세우스의 모습은 장대한 이야기의 서막을 알리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왕의 부재로 혼란에 빠진 이타카에서는 왕위를 둘러싼 안티노오스(로버트 패틴슨)와 텔레마코스(톰 홀랜드)의 팽팽한 대립이 펼쳐지며 서사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수많은 침탈과 구혼자들의 회유 속에서도 굳건함을 잃지 않았던 페넬로페(앤 해서웨이)가 “우리가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아? 그 세상은 이미 끝났어”라고 외치는 장면은 깊은 감정의 파고를 전하며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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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 찍었다…전국 3.3% [종합]
'꼬꼬무'가 30년 동안 풀리지 않은 채 남아 있던 부산 아동 유괴 사건을 다시 조명하며 큰 충격을 안겼다. 지난 2일 방송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네 명의 유괴범-누가 거짓을 말하는가?'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앤더블 장하오와 배우 박탐희, 가수 소유가 이야기 친구로 출연해 여러 차례 반전을 거듭한 사건의 실체를 함께 추적했다. 시청률 성과도 두드러졌다.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3. 3%, 2049 시청률 1. 5%를 기록하며 두 지표 모두 올해 자체 최고치를 새로 썼다. 전국과 수도권 기준 지상파 동시간대 1위에 올랐고, 2049 시청률에서는 목요일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정상을 차지했다. 사건은 1994년 초등학교 3학년이던 은지(가명)가 하굣길에 사라지면서 시작됐다. 아이가 실종된 뒤 가족에게는 현금 200만 원을 요구하는 협박 전화가 걸려왔다. 수사 과정에서는 은지가 20대 초반 여성과 자연스럽게 함께 걸어가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자의 진술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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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이준영, 뒤바뀐 영혼의 결말은
'신입사원 강회장' 최성그룹의 승계 전쟁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종영을 앞둔 JTBC 토일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청년 황준현(이준영)의 몸으로 두 번째 삶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돼 왔다. 뜻밖의 사고 이후 황준현의 몸에서 깨어난 강용호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최성그룹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비록 겉모습은 젊은 사원이지만 오랜 세월 그룹을 이끌어온 경영자의 판단력과 노련함을 발휘하며 회사 안팎의 위기를 해결해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 과정에서 강용호는 과거에는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했던 가족들의 속마음과 상처를 새롭게 마주했다. 자신을 둘러싼 자녀들의 갈등과 진심을 알아가는 그의 모습은 치열한 권력 다툼 속에서도 묵직한 감동을 더했다. 무엇보다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장녀 강재경(전혜진), 장남 강재성(진구)이 벌여온 승계 경쟁은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 핵심 축이었다. 각기 다른 욕망과 이해관계가 충돌하면서 누구도 쉽게 승자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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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는 한국에서 인기가 없다는 착각에 대하여 [K-POP 리포트]
“왜 4세대는 건너뛰나요?” 미국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 유저들은 한동안 4세대 K-POP 보이그룹들이 세계 지명도에 비해 한국에선 왜 인기가 미지근한지를 놓고 갑론을박했다. 그 갑론을박의 중심에는 스트레이 키즈가 있었다. 앨범 여덟 장을 연속으로 1위에 올리며 빌보드 차트 역사에서 대기록을 세우고 글로벌 팝 시장을 거의 ‘씹어먹고’ 있는 저들이 정작 한국에선 고전하고 있는 듯 보인 거다. 물론 그건 ‘비교적’인 것이고 상대적인 것이다. 왜냐하면 국내에서 인기가 낮다고 하기에 400만장을 웃돈 3집 ‘★★★★★ (파이브-스타)’의 초동 판매고와 지난 5월 16~18일 3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 단독 콘서트에서 15만 관객을 동원한 일은 무시 못할 기록이기 때문이다. 정답은 없겠지만 많은 이들이 스키즈가 처해있(다고 믿)는 ‘상대적 외면’의 주요 근거로 국내 음원 차트에서의 부진을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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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남궁민, 임신한 아내 진아름 내조 자랑…"도시락 싸줘"
'편스토랑' 남궁민이 아내 진아름의 정성 어린 내조를 공개하며 결혼 생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 '이연복덕방'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첫 의뢰인으로 배우 남궁민이 출연해 보조 진행자 김원훈과 유쾌한 호흡을 완성했다. '이연복덕방'은 출연자의 냉장고 속 재료와 평소 식습관을 살펴본 뒤, 이연복 셰프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새로운 요리를 제안하는 코너다. 이연복 셰프는 "집은 못 구해도 요리는 구해드립니다"라는 재치 있는 소개와 함께 대한민국 유일의 요리 중개소 개업을 알렸다. 이날 남궁민은 꽃다발을 든 채 촬영장을 찾았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현장에 아무도 보이지 않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곧이어 준비된 미션을 발견한 그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을 활용해 직접 요리를 시작했다. 철저한 식단과 운동으로 유명한 남궁민이 선택한 메뉴는 닭가슴살볶음밥이었다. 하지만 그의 조리 과정을 지켜보던 이연복 셰프는 "엉망진창"이라고 평가하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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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연기하고 싶다"..성숙해진 최현욱, 변함없는 치열함 [인터뷰]
배우 최현욱이 또 한 번 대중의 뇌리에 강렬한 잔상을 남겼다. 대선배 최민식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에너지를 뿜어낸 최현욱은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매 작품 동물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지만 그 뒤에는 치열한 분석이 있었다. 2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맨 끝줄 소년'(연출 김규태, 극본 장명우) 최현욱 인터뷰가 진행됐다.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최현욱은 교양 필수 글쓰기 수업 강의실 맨 끝줄에 앉아 있던 이강 역을 맡았다. 공대생이지만 문학도들 사이에서도 뛰어난 실력으로 재능을 인정받은 이강은 허문오와 비밀스러운 문학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허문오에게 선택받은 이강처럼 최현욱 역시 최민식이 참여한 오디션을 거쳐 작품에 합류하게 됐다. "작품이 들어와서 오디션을 갔는데 제작사 분들과 선배님이 계셨어요. 1~2신을 읽어본 뒤 그에 대해서 한두 시간 정도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눴던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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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김부장'·'강회장' 벽 높지만…남궁민이라 거는 기대 [탑티어]
배우 남궁민이 KBS 2TV 주말 미니시리즈의 끊어진 흐름을 다시 이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안고 돌아온다. 상대는 이미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한 흥행작들이다. 출발부터 녹록지 않은 싸움이지만 그 중심에 남궁민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결혼의 완성'을 향한 기대가 크다. 오는 4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잔혹한 범죄자와 맞서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남궁민은 아내 고세윤(이설)에게 이혼을 통보한 다음 날 납치 사건에 휘말리는 도망자이자 추격자가 되는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를 연기한다. '결혼의 완성'은 작품 자체의 성패뿐 아니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의 향후 흐름까지 책임져야 한다. KBS 2TV는 지난해 8월 '트웰브'를 시작으로 주말 밤 미니시리즈 편성을 본격화했지만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트웰브'가 첫 방송 이후 하락세를 보였고 '은수 좋은 날', '마지막 썸머' 역시 주말극 경쟁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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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10세 여아 살해사건 뒤 숨겨진 거짓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1994년 부산을 충격에 빠뜨린 10세 여아 납치·살해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 2일 오후 방송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네 명의 유괴범-누가 거짓을 말하는가' 편으로 꾸며진다. 리스너로는 앤더블 장하오, 소유, 박탐희가 함께한다. 사건은 피해자의 이종사촌 언니 나경애(가명)가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시작된다. 피해자의 시신까지 그의 집에서 발견됐지만, 나경애는 "혼자 한 일이 아니다"라며 친구 3명을 공범으로 지목했다. 그러나 지목된 이들은 모두 범행을 부인했다. 당일 알리바이를 주장하는가 하면, 한 명은 나경애 자체를 모른다고 밝혀 사건은 더욱 미궁에 빠졌다. 이날 '꼬꼬무'는 판결문에 담기지 않은 또 다른 정황과 네 용의자의 숨겨진 관계를 공개한다. 이들의 '잘못된 만남'이 어떻게 비극으로 이어졌는지도 함께 짚는다. 사건의 전말을 접한 장하오는 "너무 악마 같다"며 분노했고, 소유 역시 "미친 것 같다"는 말을 거듭하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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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은 드라마, 유연석은 예능...'2026 SBS 상반기' 특별상 수상
허남준, 유연석 등이 2026 상반기 SBS를 빛낸 성과를 내 특별상을 수상했다. 2일 SBS 목동 사옥 13층 공개홀에서 '2026 SBS 상반기 시상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방문신 SBS 사장을 비롯해 SBS 콘텐츠 경쟁력에 큰 기여를 한 출연자 및 제작진이 참석했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멋진 신세계'의 배우 허남준과 강현주 작가가 수상했다. 허남준은 "우선 귀한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첫 미팅 자리에서 작가님이 '이 작품이 나오면 밖을 못 걸어 다니게 해주겠다'고 약속하셨는데, 정말로 못 걸어 다니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허남준은 지난 6월 20일 종영한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남주 주인공 차세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여주인공 신서리(강단) 역의 임지연과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펼쳐 작품의 흥행을 이끌었다. 또한 강현주 작가는 "데뷔작을 SBS에서 방영하게 되어 영광이다. 드라마 방영하는 한 달 반 동안 시청자 분들께서 '드라마를 일주일 동안 기다려서 보는 재미가 오랜만이다'라는 표현들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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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박진영 '100일의 거짓말', '제2의 미스터 선샤인' 될까?
2026년 tvN 최고 대작 '백일의 거짓말'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 극본 류보리) 측은 2일, ‘D-100’ 카운트다운의 본격 시작을 알리는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100일의 거짓말’은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정무총감의 양자인 총독부 신임 통역관의 위험하고도 아슬아슬한 사랑, 그리고 찬란한 독립의 염원을 그린 첩보 로맨스다. 말하는 이의 진실과 거짓, 비밀을 동시에 들여다볼 수 있는 통역이라는 소재와 적의 심장부에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을 통해 색다른 서스펜스로 신선한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무엇보다 완성도를 담보하는 인생작 메이커 제작진과 이름만으로 믿고 보는 배우들의 ‘거짓말’ 같은 만남은 드라마 팬들의 기다림마저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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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년 멤버 염정아만 남은 '산지직송3', 7월 30일 첫방
원년 멤버 염정아만 남은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편성을 확정했다. 2일 tvN은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이하 '산지직송3')가 오는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고 알렸다. '산지직송3'는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원년 멤버인 염정아를 제외하고 3명의 멤버가 교체됐다. 새 멤버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합류했다. 시즌1의 박준면, 안은진, 덱스 그리고 시즌2의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자리를 뉴페이스 3인이 어떻게 대체할지 이목이 쏠린다. 여기에 이번 시즌3까지 하는 원년 멤버 염정아가 동생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무공해' 예능의 재미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산지직송3'의 편성 확정 소식과 함께 첫 번째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에는 염정아에게 깜짝 꽃다발을 안기는 셋째 강유석에 이어, '막내온탑' 노윤서가 예사롭지 않은 등장을 했다. 여기에 둘째 김선영은 남다른 존재감과 몸개그까지 선보이며 예능에서도 신스틸러다운 활약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