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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침실 行…묘한 기류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이 회사 밖에서 한층 가까워진다. tvN 월화 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30일 4회 방송을 앞두고 차지윤(박지현)의 집을 찾은 강시우(서인국)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TF팀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의 변화가 그려졌다. 특히 첫사랑 조가을(최경훈)과 관계를 정리한 차지윤에게 강시우가 "그럼 이번 주말에 시간 되겠네요?"라고 다가서며 로맨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 속 강시우는 아픈 차지윤의 침대 곁을 지키고 있다.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상태를 살피는가 하면 머리맡에는 약봉지까지 놓여 있어 그의 세심한 배려를 짐작하게 한다. 차지윤 역시 그런 강시우를 이전과 다른 눈빛으로 바라보며 달라진 감정을 드러낸다. 회사에서는 상사와 팀원으로 선을 지켜왔던 두 사람이 사적인 공간에서 단둘이 마주한 만큼 이번 만남이 관계의 전환점이 될지 관심이 모인다. '내일도 출근!' 4회는 30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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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시그널' 11월 월화극 편성?..tvN "확정된 바 없어"
배우 조진웅의 사생활 논란으로 편성이 보류된 tvN '두 번째 시그널'('시그널2')의 11월 편성 보도가 나왔지만 tvN측은 이를 부인했다. 30일 tvN 측은 '시그널2'의 11월 편성 여부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시그널2'가 11월 30일 첫 방송을 8부작 월화드라마로 편성됐다고 보도했다. 조진웅의 출연 분량을 두고 AI 작업과 편집 등의 방안을 검토했지만, 결국 편집 없이 내보내기로 했다고도 덧붙였다. 그러나 tvN 측은 이와 관련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며 여전히 '시그널2'의 방송 여부는 알 수 없게 됐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 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내용의 드라마로 방송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10주년을 맞아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당초 '시그널2'는 올 상반기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12월 주연 배우 조진웅이 고등학생 시설 절도와 강도, 강간 등의 중범죄로 소년보호 처분을 받고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편성이 연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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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배재고 응원 논란에 "방송 여부 신중히 검토"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지역 비하 논란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배재고등학교 학생이 출연한 '불꽃야구'의 공개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30일 스튜디오 C1 '불꽃야구' 측은 "지난 29일 불거진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와 관련한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신중한 검토를 거쳐 방송 여부가 결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불꽃야구'는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배재고등학교와 대결을 진행했다. 해당 경기는 이미 SBS Plus '특집 불꽃야구 생중계'를 통해 방송됐다. 이후 편집본이 '불꽃야구' 콘텐츠로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논란으로 물거품이 될 위기에 놓였다. 논란은 지난 2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날 배재고는 광주제일고등학교 대결을 펼쳤다. 경기는 배재고의 7-2 승리로 돌아갔지만, 배재고 학생들이 응원 과정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반복적으로 사용한 것이 문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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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흐름 만들 것"..키비츠, AOMG 1호 걸크루의 당찬 데뷔
'AOMG 1호 걸크루' 키비츠가 데뷔 출사표를 던졌다.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키비츠의 첫 EP 'OXY_GE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키비츠(손주원, 강예슬, 유이, 김유나, 엄지원)는 AOMG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크루다. 리더 주원은 그룹명에 대해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열쇠(키)가 되고 싶다는 팀으로, 신을 읽어내 한 수 던지고자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예슬은 "저희가 던지는 한 수는 크게 세 가지, 음악성·아티스틱함·비주얼을 꼽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유이는 "이 모든 것들을 포함한 키비츠 자체가 한 수인 것 같다. 걸크루 하면 떠오르는 존재가 돼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키비츠는 스스로를 걸그룹이 아닌 걸크루로 정의한다. 유나는 "크루는 콘셉트가 아닌 애티튜드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서브컬처와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바탕으로 예측할 수 없는 개성과 스타일을 만들어내는게 걸크루의 정체성이자 저희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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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진솔한 고백...숨겨둔 고민 최초 공개
'산골총각 영웅'의 임영웅이 숨겨둔 고민을 털어놓는다. 30일 오후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2회가 방송된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산골 생활에 완벽 적응해 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좌충우돌 하루가 담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본격적으로 문을 연 '(조)째즈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산골의 첫날밤은 노련한 바텐더로 변신한 조째즈와 함께 깊은 토크의 시간으로 채워진다. 그러던 중 조째즈는 "(영웅이가) 계속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아…"라면서 임영웅의 고민을 조심스레 언급한다. 이에 임영웅이 어디에서도 털어놓지 않았던 속마음을 진솔하게 고백한다. 이를 묵묵히 들어주는 형들과 진심 어린 대화가 이어지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고민 타임이 끝난 뒤에는 분위기를 반전시킬 노래들이 더해지며 낭만 가득한 산골의 밤을 완성한다. 여유로운 산골 생활도 잠시, 네 남자에게 반드시 해내야 할 특별한 미션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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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하석진, 상처로 얼룩진 8년...안희연 향한 처연 눈빛
'사랑이 온다'가 2인 포스터를 공개하고 주인공 하석진, 안희연의 감성 로맨스를 예고했다. 30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측은 주인공 김무진(하석진 분), 한규림(안희연 분)의 모습이 담긴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 극 중 주인공 김무진, 한규림은 가장 눈부셨던 시절을 함께 했지만, 깊은 오해와 상처를 남긴 채 헤어졌다. 이후 두 사람은 8년이라는 세월을 건너 재회했다. 다시 마주한 김무진과 한규림은 오랫동안 묻어두었던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 겉으로는 차갑게 돌아서지만 쉽게 지워지지 않은 상처와 그리움이 두 사람 사이를 맴돈다. 공개된 2인 포스터 속에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감춘 채 각자의 상처를 견뎌온 김무진과 한규림의 모습이 담겼다. 8년의 공백을 지나 재회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곡점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개별 캐릭터 포스터에는 두 사람의 내면이 한층 깊이 배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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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보다 욕망이 앞선 K-드라마식 해석, '맨 끝줄 소년'
'맨 끝줄 소년이라는 제목은 묘한 궁금증을 일으킨다. 맨 끝줄에 앉은 소년은 누구이고, 그 소년은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까. 최민식의 첫 넷플릭스 드라마로 관심을 모은 ‘맨 끝줄 소년’은 작문 수업에서 만난 교수와 학생의 이야기다. 국내에서 연극으로도 공연됐고 프랑스 영화로도 만들어진 후안 마요르가의 동명 희곡을 바탕으로 한다. 작품을 만드는 사람과 보는 사람 모두의 상상력을 자극했던 원작을 긴 호흡의 이야기로 확장하려는 시도다. 첫 소설 이후 두 번째 소설을 쓰지 못하는 교수 허문오(최민식)은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친다. 학생들의 형편없는 작문 실력과 열의 없는 수업 태도에 회의를 느끼던 그는 강의실 맨 끝줄에 앉는 학생 이강(최재욱)의 재능을 알아본다. 허문오의 설득으로 두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씩 따로 문학 수업을 하기로 한다. 이강은 실제로 벌어진 이야기인지, 꾸며낸 이야기인지 분명하지 않은 이야기를 가져오고, 허문오는 점점 더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려는 욕망에 사로잡힌다. 원작자 후안 마요르가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극작가로 대학에서 수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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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신예은, ♥이재욱에 내민 입술...달달 홈데이트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의 달달한 홈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30일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이날 10회 방송에 앞서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달달한 집들이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스틸에서는 도지의와 육하리의 둘만의 집들이 현장. 앞서 한층 더 깊어진 감정선을 그린 두 사람이기에 이번 사진에서는 설렘이 느껴진다. 관사를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간 육하리가 도지의와 즐기는 둘만의 홈 데이트는 달달해 보인다. 입술을 내민 채 다가가는 육하리와 그런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도지의의 따스한 눈빛은 한층 더 깊어진 두 사람의 관계를 엿 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이화영(이설 분)이 등장한 스틸이 시선을 끈다. 편동 보건 지소는 이화영의 등장으로 술렁이는 분위기다. 또한 도지의의 얼굴에는 반기지 않는 손님을 마주한 듯 불편한 기색이 역력하다. 도지의의 사진 속 그녀를 실제로 마주한 육하리 역시 신경 쓰이는 모습이다. 도지의, 육하리와 달리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이화영의 속내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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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 '맨 끝줄 소년' 화제성 쌍끌이...존재감 입증
'맨 끝줄 소년' 최현욱이 작품과 함께 화제성 쌍끌이에 성공했다. 최현욱은 30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6월 4주차(6월 22일~6월 28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최현욱은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서 주연 이강 역을 맡았다.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 최현욱이 극 중 맡은 이강은 강의실 맨 끝줄에 앉아 세상을 관찰하는 대학생이다. 이강은 문학 교수 허문오의 삶에 조금씩 균열을 만들어내는 핵심 인물이다. 순수한 제자처럼 보이지만,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그의 진짜 의도와 감정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며 극의 몰입감을 높인다. '맨 끝줄 소년'에서 최현욱은 그동안 선보여온 청춘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절제된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또한 최현욱이 주연을 맡은 '맨 끝줄 소년'은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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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천명차!..'눈동자', '토이스토리5' 제칠 수 있을까?
입소문 흥행에 불이 붙은 '눈동자'가 부동의 1위 '토이스토리5'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1인 2역에 도전한 신민아의 열연이 화제를 모으는 스릴러 영화 '눈동자'는 개봉 후 호평이 쏟아지면서 개봉 첫날보다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토이스토리5'에 불과 2,000여명 차로 따라 붙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눈동자'는 지난 29일 3만8,498명을 동원해 4만699명을 모은 1위 '토이스토리 5'에 이어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눈동자'가 이날 동원한 관객수는 개봉 첫날 기록한 3만4,938명보다 4000여명 많은 거여서 역주행 흥행을 예고했다. 이와 같은 추세대로라면 '토이스토리5'를 역전할 가능성도 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별다른 기대를 모으지 못하고 개봉됐지만 영화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면서 관객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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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별이 지나' 홍지윤, 관객 눈도장 찍은 섬세한 감정 연기
배우 홍지윤이 연극 '꽃, 별이 지나'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 중이다. 홍지윤은 지난 16일 개막한 연극 '꽃, 별이 지나'에 지원 역으로 출연 중이다.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 친구 간의 상처와 원치 않는 이별의 고통을 겪은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홍지윤은 이번 작품으로 첫 연극 도전에 나섰다. 그는 지원 역을 맡아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며 주연 배우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홍지윤은 앞서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우리는 오늘부터', '나의 나라' 등과 영화 '늑대사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어 그는 연극 무대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홍지윤은 "지원이라는 인물을 통해 많은 분들의 상처를 위로하고 싶은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임하겠다"며 공연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첫 연극 도전에서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홍지윤. 이번 연극 이후 한층 더 성장한 연기를 펼쳐나갈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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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존 윅'"..'소지섭의 김부장' 해외 시청자도 홀렸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의 기세가 한국은 물론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김부장'은 단 2회 만에 전국 15. 7%(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한건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약 5년 만의 기록이다. 해외 반응도 뜨겁다.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플릭스패트롤 기준) 3위에 오른 것은 물론 TOP10 진입 국가만 90개국을 기록했고,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뉴칼레도니아 등 총 8개국에서는 정상에 오르며 단 2회 만에 '김부장 신드롬'을 전 세계로 확장시켰다. 구체적인 반응도 뜨겁다. 디사이더는 "복잡한 설정을 가진 대부분의 한국 드라마처럼, '김부장' 첫 회는 상황을 설정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서도 "김부장의 특수 부대 시절에 대한 저 많은 회상 장면을 보고 싶다. 그를 무너뜨린 정확한 이유와 어떻게 탈북하게 됐는지 알고 싶기 때문"이라고 스트리밍을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