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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별이 지나' 홍지윤, 관객 눈도장 찍은 섬세한 감정 연기
배우 홍지윤이 연극 '꽃, 별이 지나'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 중이다. 홍지윤은 지난 16일 개막한 연극 '꽃, 별이 지나'에 지원 역으로 출연 중이다.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 친구 간의 상처와 원치 않는 이별의 고통을 겪은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홍지윤은 이번 작품으로 첫 연극 도전에 나섰다. 그는 지원 역을 맡아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며 주연 배우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홍지윤은 앞서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우리는 오늘부터', '나의 나라' 등과 영화 '늑대사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어 그는 연극 무대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홍지윤은 "지원이라는 인물을 통해 많은 분들의 상처를 위로하고 싶은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임하겠다"며 공연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첫 연극 도전에서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홍지윤. 이번 연극 이후 한층 더 성장한 연기를 펼쳐나갈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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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존 윅'"..'소지섭의 김부장' 해외 시청자도 홀렸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의 기세가 한국은 물론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김부장'은 단 2회 만에 전국 15. 7%(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한건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약 5년 만의 기록이다. 해외 반응도 뜨겁다.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플릭스패트롤 기준) 3위에 오른 것은 물론 TOP10 진입 국가만 90개국을 기록했고,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뉴칼레도니아 등 총 8개국에서는 정상에 오르며 단 2회 만에 '김부장 신드롬'을 전 세계로 확장시켰다. 구체적인 반응도 뜨겁다. 디사이더는 "복잡한 설정을 가진 대부분의 한국 드라마처럼, '김부장' 첫 회는 상황을 설정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서도 "김부장의 특수 부대 시절에 대한 저 많은 회상 장면을 보고 싶다. 그를 무너뜨린 정확한 이유와 어떻게 탈북하게 됐는지 알고 싶기 때문"이라고 스트리밍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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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은, 박소이X임수정 영화 '그림자 아이' 출연
배우 전채은이 영화 '그림자 아이'에 출연한다. 30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는 "전채은이 영화 '그림자 아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림자 아이'는 3년 만에 코마에서 깨어난 수안(박소이 분)이 변해버린 엄마 금옥(임수정 분)과 죽은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유나 분)을 만나며 '그림자 동화'의 비밀에 빠져드는 기묘한 이야기를 그렸다. 전채은은 이번 영화에서 윤서 역을 맡았다. 윤서는 금옥, 수안이 참여하는 자조하는 모임에서 만나게 되는 인물이다. 전채은은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린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신비로움을 더해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전채은이 출연한 '그림자 아이'는 오는 7월 1일 극장 개봉한다. 한편, 전채은은 2002년 영화 '돌멩이'로 데뷔한 후,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삼식이 삼촌', '작은 아씨들', '악마판사',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에 출연했다.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연기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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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디파' 이번에는 퍼포먼스 디렉터 대결..8월 18일 첫방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오는 8월 18일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8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에 ‘댄스 신드롬’을 일으킨 Mnet 댄스 시리즈의 새로운 확장판이다. 기존 시리즈가 월드클래스 댄서들의 경쟁을 조명했다면, 이번에는 무대를 기획하고 완성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전면에 나선다. 안무 창작을 넘어 동선과 연출, 무대 활용까지 총괄하는 디렉터들이 머리로 싸우고 몸으로 증명하는 치열한 ‘작품 전쟁’을 펼칠 전망이다. 특히 '스디파'는 오롯이 자신의 이름을 '디렉터 크레딧'에 올리기 위한 안무가들의 양보 없는 매치를 예고해 긴장감을 더한다. 냉혹한 평가 속에서 살아남아 결과물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 넣을 디렉터가 누가 될지가 이번 시즌의 가장 정점인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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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성동일, 착한 호구 or 냉철 킬러
배우 성동일이 '유부녀 킬러'에서 사람 좋은 '봉호구'와 냉철한 베테랑 '봉팀장'을 오가며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MBC 새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위험천만한 직업을 지닌 워킹맘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성동일은 극 중 두루미전자 영업3팀 팀장이자 사고를 자연사처럼 꾸미는 데 능한 김봉팔 역을 맡았다. 직원들 사이에서 '봉호구'로 통할 만큼 온화하고 친근하지만, 팀원들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체면을 내려놓는 속 깊은 리더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김봉팔의 상반된 얼굴이 담겼다. 밝게 웃는 모습에서는 누구에게나 편안함을 주는 인간적인 면모가 느껴진다. 팀 전체가 비난받는 상황을 막기 위해 자신이 기꺼이 손해를 감수하는 김봉팔만의 따뜻하면서도 노련한 처세도 엿보인다. 그러나 업무에 돌입한 순간에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다정한 표정 뒤에 감춰둔 예리한 판단력과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전투력을 드러내며 팀장다운 존재감을 발산한다. 김봉팔은 킬러로 현장에 복귀한 유보나(공효진)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조력자로도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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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7월 29일 디즈니 서 공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OTT에 상륙한다. 디즈니 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오는 7월 29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를 이끄는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복귀한 앤디(앤 해서웨이), 럭셔리 브랜드 임원으로 성공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가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06년 개봉한 전편은 오랜 시간 사랑받는 대표적인 패션 영화로 자리 잡았다. 그로부터 20년 만에 제작된 이번 속편은 기획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끌며 당시 기준 연중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국내에서는 15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속편은 20년의 세월을 지나 달라진 세 인물의 위치와 관계를 통해 향수와 신선함을 동시에 전한다. 급변한 패션·미디어 업계를 배경으로 다시 펼쳐지는 이들의 치열한 승부는 내달 29일 디즈니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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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트리플 크라운 달성...CP "진정한 카타르시스 이제부터 시작"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이 단 2회 만에 '괴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2회 만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2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이 15. 7%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시작했다. 특히 '김부장'이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한 것은 지난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약 5년 만의 기록이다. 또한 전 채널 드라마를 통틀어 초고속 신기록이다. 이와 함께 첫 회 전국 9. 5%의 기록은 2026년 방송된 모든 미니시리즈 첫 방송 시청률 1위다. 압도적인 흥행 출발을 알린 후, 단 2회 만에 최고 시청률까지 갈아치우는 대기록을 작성한 셈이다. 2049 타깃 성적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평균 5. 8%, 최고 7. 17%를 기록하며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은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전 장르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tvN '눈물의 여왕', SBS '굿파트너' 이후 약 2년 만에 2049 시청률 5%를 돌파했다는 점에서 더욱 초미의 관심을 모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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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주연 '암살자(들)', 추석 개봉 확정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주연의 영화 '암살자(들)'이 추석 개봉을 확정하고 런칭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허진호 감독의 신작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암살자(들)' 은 남겨진 기록과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은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특히, 대한민국 현대사의 가장 충격적인 사건임에도 지금껏 다뤄지지 않았던 실화를 최초로 영화화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8월의 크리스마스' 등 시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인물과 사건을 섬세하게 탐색해 온 허진호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도 강렬한 이야기 속으로 관객들을 끌어당기며 긴박감과 뜨거운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이 작품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먼저, 2026년 상반기 극장가를 사로잡은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총 5편의 1000만 관객 흥행작의 주역인 유해진이 올해 하반기 '암살자(들)' 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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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아내 실종 목숨 건 추격전...대반전 서사
남궁민이 주연을 맡은 '결혼의 완성'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본방 예약을 유발한다. 30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돼 본방송에 거는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남궁민, 김대명, 이설, 이상희 등이 출연한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이번 하이라이트 영상은 주인공 강태주(남궁민 분)가 아내 고세윤(이설 분)에게 "이혼해 우리"라고 통보, 이후 '이혼을 말한 다음 날, 아내가 납치됐다'라는 문구가 등장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납치된 고세윤(이설 분)의 모습 위로 “나는 그냥 사장님이 시키시는 일만 했을 뿐인데"라는 음성이 흘러나온다. 이어 강태주는 "당신 미쳤어!"라면서 분노한다. 또한 고세윤 납치 및 살인교사 혐의로 경찰에 의해 수갑이 채워진 강태주는 고세윤의 행방을 말하라는 경찰에게 "지금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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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 첫사랑 작별 박지현에 한 걸음 더...시청률 찔끔 상승 4.5%[종합]
'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의 본격 로맨스가 예고됐지만 시청률 상승에는 큰 효과가 없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3회는 '상사병에 걸려도 출근!'으로 TF팀에서 한층 가까워진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변화가 그려졌다.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의 시작이 예고된 '내일도 출근!' 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5%(4. 52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인 2회 시청률 4. 4%보다 소폭 상승했다. 앞서 1회 시청률 4. 8%를 기록했지만, 2회에서 시청자들이 본방송에서 퇴근하며 시청률이 하락했다. 이어 3회에서 극적 전개가 펼쳐졌으나, 시청률 반등 효과는 미비했다. 이날 케이블 시청률 전체 1위로 체면치레했다. 이날 3회에서는 출시를 앞둔 스피어 아이스 냉장고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강시우는 차지윤이 제안한 '아이스 스파이크'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한 것은 물론, 개발팀 앞에서도 "차선임 아이디어입니다"라며 아이디어의 주인을 분명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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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앞둔 리센느, ‘Pretty Girl’ 콘셉트 포토 최초 공개
컴백을 앞둔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리센느는 화려한 핑크톤이 돋보이는 배경 속 러블리함을 더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별 모양 헤어핀, 화려한 네일과 액세서리 등 디테일을 더해 리센느만의 발랄한 에너지를 트렌디하게 완성했다. 또한 쿠션을 소품으로 사용해 포근하면서도 몽환적인 같은 감성을 더했으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통통 튀는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리센느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담아낸 이번 콘셉트 포토로 신곡 ‘Pretty Girl’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리센느는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 발매 약 2년 만에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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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신예은, 이재욱 포옹 엔딩 "나한테 기대요"...시청률 4.5% [종합]
'닥터 섬보이' 신예은이 이재욱을 끌어안으며 기댈 수 있는 존재로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9회에서 육하리(신예은 분)가 과거의 상처로 흔들리고 괴로워하는 도지의(이재욱 분)의 곁을 지키며 위로하며 뭉클함을 선사했다. 가슴 따뜻한 전개가 펼쳐진 가운데, 이번 9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5%(4. 46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8회) 시청률 4. 8%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은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치열한 시청률 경쟁 속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닥터 섬보이'에서는 도지의와 육하리가 애틋하고도 설레는 밤을 이어 나갔다. 도지의가 준비한 오미자(길해연 분)의 손맛을 닮은 경단에 육하리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육하리는 애써 털어내는 것이 아닌, 어찌할 수 없는 그리움을 헤아려주는 도지의가 고마웠다. 두 사람은 진료를 위해 진언도로 향했다. 육하리는 바다를 나서는 도지의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고, 도지의에게는 기댈 수 있는 육하리의 존재면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