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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레이미의 고자극 서바이벌 스릴러 '직장상사 길들이기' 1월 개봉
샘 레이미 감독의 신작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오는 2026년 1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고자극 서바이벌 스릴러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로, 전에 없던 긴장감과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붉게 물든 하늘과 고립된 섬을 배경으로, 피와 흙으로 얼룩진 채 정면을 응시하는 린다(레이첼 맥아담스)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한 손에는 사원증을, 다른 한 손에는 칼을 쥐고 있는 상반된 모습이 극적인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죽이고 싶은 상사와 무인도에 고립됐다. 아직도 여기가 회사인 줄 아나봐?”라는 카피는 직장 내 상하관계가 완전히 뒤집힐 것을 예고하며 무인도에서 펼쳐질 예측 불가한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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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미' 서현진과 가족들에게 엄마 장혜진의 죽음은 어떤 영향 끼쳤나?
‘러브 미’ 서현진이 가족 유재명, 이시우와 함께 엄마 장혜진의 장례 미사를 보는 현장이 공개됐다. 오늘(1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시청자들이 손꼽아 기다렸던 서현진의 인생 드라마와 조영민 감독의 멜로 미학, 그리고 서현진을 비롯한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트와이스)의 세대별 러브스토리가 기대를 모은다. 그 가운데 본방송을 앞두고 서준경(서현진)의 엄마 김미란(장혜진)의 장례 미사 현장이 전격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7년 전, 벼락처럼 들이닥친 미란의 사고 이후, 남편 서진호(유재명)은 미란의 간병과 생계를 위해 매일을 버텨낸다. 맏딸 준경은 책임과 후회 사이에 스스로를 가두고, 막내 서준서(이시우)는 어디에도 기댈 곳 없이 방황한다. 이들은 가족이지만 서로에게 닿지 못한 채 각자의 방식으로 견디지만, 결국 아내이자 엄마 미란의 죽음이라는 되돌릴 수 없는 상실을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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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김세정, 진구 잡기 위해 007 작전 돌입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이 진구의 약점을 잡기 위해 출동한다. 오늘(19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13회에서는 좌의정 김한철(진구)의 약점을 잡기 위해 길을 나선 이강(강태오)의 영혼과 여기에 힘을 보탤 제운대군 이운(이신영), 좌익위 오신원(권주석)의 결연한 동행이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끈다. 지난 방송에서 김한철로 인해 폐위된 세자빈 강연월이었던 박달이(김세정)의 정체가 만천하에 밝혀지면서 이강의 복수에는 또 한 번 제동이 걸렸다. 하지만 한마음 한뜻으로 김한철의 몰락을 바라는 이운과 빈씨 김우희(홍수주)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옥에 갇힌 박달이를 빼내는 데 성공했다. 갑작스럽게 자취를 감춘 박달이의 행방이 김한철에게 들통나는 것은 시간문제기에 그사이 빠르게 김한철 수하들의 근거지를 치고 그의 약점을 확보해야 하는 터. 이에 두 사람은 다시 한번 영혼을 바꾸고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각자의 길로 흩어졌다. 결정적 상황 속 과감한 결단을 내린 두 사람이 이번에야말로 복수를 성공시킬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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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예매량 70만장 넘겨....흥행신기록 세우나?
전국 극장가를 장악한 '아바타: 불과 재'가 예매량 70만 장을 돌파하며 주말극장가를 초토화시킬 전망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의 예매량은 19일 오후 3시 기준 72만5,359장을 기록했다. 이는 주말만을 기다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한 수치로, 개봉 첫 주말 흥행을 불태울 '아바타: 불과 재'의 성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개봉 이후 영화를 관람한 실관람객들은 “3시간 판도라 여행 잘했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극장 가서 돈 아깝다고 생각해 본 적 없음”(네이버 so***), “카메론 감독님~ 외계 행성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CGV 행***), “무조건 3D로!!! 화려한 영상에 입이 떡! 미쳤다!”(네이버 ka***), “돌비로 아바타 보고 왔어요. 이제 장난 그만 치고 카메론 감독은 판도라 행성 어딨는지 솔직히 말해주길”(X for***), “꼭 돌비 시네마로 경험해 보시길… 특히나 몇몇 씬들은 아바타 세계관에 직접 들어온 듯한, 정말 아바타가 아니면 느끼지 못할 그런 체험의 영역에 가까운 순간들을 만들어냅니다”(X I_***), “역시 최곱니다 ㅠㅠㅠ 아이맥스 3D 진짜 최고!! 꼭 아이맥스 쓰리디로 보세요 여러분”(CGV 행***), “아무리 OTT가 활개를 쳐도 극장에 가야 할 이유를 설득하게 해주는 이유… 꼭 극장에 가서 아이맥스 3D로 보길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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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불후', 2026 첫 녹화 '프로야구 특집'...김병현→황재균 출격
'불후의 명곡'의 2026년 첫 녹화에 야구 스타들이 출동한다. 19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2026년 1월 5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녹화는 '2026 프로야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녹화는 '불후의 명곡'이 새해를 맞이하는 가운데 진행하는 2026년 첫 녹화다. 이번 특집에는 전, 현직 프로야구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불후'의 '2026 프로야구 특집'에는 김병현, 박용택, 이대형, 정근우, 황재균, 최주환, 유희관, 김태연, 전사민, 임준형 등이 출연한다. 전, 현직 프로야구 스타들이 '불후'에서 꾸밀 무대는 과연 어떤 무대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그라운드가 아닌 음악으로 무대에서 이끌어 낼 판정단(관객)의 함성이 기대된다. 무대 뿐만 아니라 야구 스타들이 서로 주고 받을 입담이 '불후'의 보는 재미를 더욱 높여줄 예정이다. 또한, '불후'는 이번 특집과 관련해 드레스코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응원하는 구단 유니폼을 착용하고 방청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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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박2일', 오늘(19일) 조세호 자진하차 후 첫 촬영...5인 뭉쳤다
'1박2일 시즌4'가 조세호 하차 후 첫 촬영이자, 2025년 마지막 촬영을 진행 중이다. 19일 아이즈 확인 결과,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이 이날 촬영을 진행 중이다. 이번 '1박2일' 촬영에는 자진 하차한 조세호를 제외한 멤버 5인(김종민, 문세윤, 딘딘, 이준, 유선호)이 뭉쳤다. 지방 모처에서 촬영한다. 앞서 '1박 2일' 멤버 조세호가 '조폭(조직폭력배) 관련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에 휘말렸다.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조세호의 조폭 관련설 보도 등에 대해 공식입장을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소속사 입장 발표에도 논란은 이어졌고, 지난 9일 조세호는 출연 중인 '1박2일'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시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조세호 씨는 최근 본인에게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먼저 조세호 씨는 해당 프로그램을 사랑하는 시청자분들이 느끼고 계신 불편함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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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2026년 7월15일 개봉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2026년 7월 15일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2023년 '오펜하이머'로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하고,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한 해외 유수 영화제를 휩쓸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증명한 현시대 영화계 최고의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더욱 장대하고 위대한 서사로 돌아온다. 고대 그리스 신화의 정수이자 인류 최초의 대서사로 꼽히는 ‘오디세이아’를 스크린 위로 그려낸 영화 '오디세이'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놀란 감독은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부터 '인셉션', '인터스텔라', '덩케르크', '테넷', 그리고 '오펜하이머'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마다 영화적 스케일과 기술, 서사의 경계를 확장해왔다. '오디세이'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정수로 꼽히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압도적인 스케일과 서사로 담아내며 놀란 감독의 필모그래피 중에서도 가장 장대한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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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입짧은햇님 하차 '놀토', 향후 촬영·방송 변동사항 無 [ize 포커스]
개그우먼 박나래에 이어 그룹 샤이니의 키 그리고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까지 활동을 중단, 출연 중인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 일명 '주사이모' A씨와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면서다. 이들 세 사람이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었던 만큼, '놀라운 토요일'의 타격이 적지 않다. 향후 촬영,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측은 19일 아이즈에 입짧은햇님의 활동 중단과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 '놀토' 측은 "입짧은햇님의 활동 중단 의사를 존중하며, 이후 진행되는 녹화부터 참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입짧은햇님이 이날 오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 중단을 알렸고, 이에 '놀토'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놀토'는 앞서 매니저에 대한 갑질 의혹 제기에 이어 일명 '주사이모' A씨와 관련한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된 박나래가 하차했다. 박나래는 2018년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의 원년 멤버. 논란에 휘말리면서 지난 8일 활동 중단 입장을 발표했고,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도 전면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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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짧은햇님, 주사이모 의혹 입장 발표..."모든 프로그램 하차, 활동 중단"[전문]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이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일명 '주사이모' A씨와 관련해 의혹이 제기된 여파다. 입짧은햇님은 19일 오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 의혹에 사과하고 활동 중단을 알렸다. 입짧은햇님은 "우선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현재 제기된 논란과 의혹에 대해서는 스스로 돌아보면서 정리하고 있으며,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고 변명하거나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현재 논란 중인 A씨와는 지인의 소개로 강남구의 병원에서 처음 만났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없이 의사라고 믿고 진료를 받았습니다. 저는 A씨를 실제 의사로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바쁘던 날은 A씨가 제 집으로 와 주신 적은 있습니다. 다만 제가 A씨 집에 간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제가 여러 사정들을 좀 더 주의 깊게 살피고 신중하게 처신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던 부분은 제 큰 불찰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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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절대 안 보내"...연애세포 깨우는 男子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이 여성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제대로 깨우고 있다. 세상 차갑고 냉정해 보이는 남자가 사랑을 시작하면서 180도 달라졌다. 한 여자만 보고 그녀만 사랑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면서도, 그녀만 있다면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 남자. 어찌 반하지 않을 수 있을까.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속 장기용이 연기해 더 멋진 주인공 공지혁(장기용 분) 이야기다. 아버지의 불륜 때문에 평생 고통받은 어머니를 보고 자란 공지혁은 사랑을 믿지 않았다. 그런 공지혁에게 '천재지변급' 키스만 남기고 사라진 여자 고다림(안은진 분)이 다시 나타났다. 그런데 애엄마에 유부녀라고 한다. 공지혁은 그녀에게 거부할 수 없는 사랑과 끌림을 느끼지만, 차마 다가설 수 없었다. 자신도 아버지처럼 불륜을 저지를 수는 없기에. 그렇게 공지혁은 지독하게 아픈 사랑을 했다. 그런데 고다림이 애엄마도 유부녀도 아니라고 한다. 가족의 생계 때문이었다고 하지만, 그녀의 거짓말 때문에 공지혁은 너무도 아프고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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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조수연의 첫사랑 오빠였다...'개콘' 특별 출연
가수 김재중이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 오는 21일 방송하는 KBS 2TV '개그콘서트'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그콘서트'에는 가수 김재중이 '데프콘 썸 어때요'에 출연해 조수연, 신윤승과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선물할 계획이다. 이날 '데프콘 썸 어때요'에서 조수연과 신윤승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명동에서 데이트를 즐긴다. 조수연은 "명동에 추억이 많다"면서 "10년 전 첫사랑 재중 오빠와 여기서 다시 만나기로 했었다"고 밝힌다. 그가 말한 '재중 오빠'는 바로 가수 김재중으로, 김재중의 등장에 녹화 현장은 뜨거운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던 김재중은 이날 '개그콘서트'에서 연기력을 뽐낸다. 특히 조수연과는 첫사랑의 아련함을, 신윤승과는 라이벌 구도를 만들어내며 '데프콘 썸 어때요'를 한편의 주말드라마로 완성한다. 왠지 일방적인 승리가 될 것만 같은 김재중과의 경쟁에서 신윤승은 '썸녀' 조수연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김재중과 신윤승 사이에서 조수연은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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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괜' 장기용, 안은진 따귀 때린 父에 이글이글 분노...시청률 또 하락 5.6% [종합]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역대급 위기에 직면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1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5. 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6주 연속 전 채널 평일 드라마(미니시리즈) 1위를 이어갔다.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이 연이어 하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앞서 11회 시청률은 직전 방송분(10회, 6. 6%) 시청률보다 0. 7% 하락했으며, 12회 시청률은 11회보다 0. 3% 하락했다. 종영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 반등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이날 '키스는 괜히 해서!' 12회에서는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이 사랑에도 일에도 최선을 다했다. 그렇게 두 사람이 행복한 미래를 위해 달려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예상 못한 시련이 닥쳤다. 앞서 고다림은 공지혜(정가희 분)가 가져온 혼인관계증명서로 인해 부정취업이 모두 들통날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공지혜는 추후 자신이 공지혁을 더 세게 칠 수 있을 때 고다림의 부정취업을 폭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