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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에 뭉치는 아이오아이, 콘서트 투어 ‘LOOP’ 개최 확정
그룹 아이오아이(I. O. I)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전세계 팬들을 위한 콘서트 투어를 연다.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오는 5월 29일, 30일, 3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2026 I. O. I Concert Tour: LOOP(2026 아이오아이 콘서트 투어: 루프)’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추억을 쌓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2017년 개최된 ‘Time Slip – I. O. I(타임슬립-아이오아이)’ 이후 약 9년 만에 멤버들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만큼, 팬들의 갈증을 해소할 역대급 규모의 공연을 예고하고 있다. 연결과 순환의 의미를 담은 콘서트 타이틀 ‘LOOP’는 끝난 것 같았던 우리의 이야기가 다시 이어진다는 메시지와 함께 팬들과의 재회, 새로운 시작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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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12일 낮 12시 OST 발매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늘(12일) 낮 12시 영화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OST 앨범을 발매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6일째인 11일(에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늘(12일) 낮 12시 멜론, 지니, 바이브, 플로, 벅스, 유튜브뮤직을 통해 작품의 여운을 고스란히 담아낸 OST 앨범을 발매한다. 국내 음원 플랫폼뿐 아니라 아마존뮤직,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틱톡, 페이스북뮤직, 아이튠즈, 라인뮤직을 포함한 총 50개의 해외 뮤직스토어에서도 '왕과 사는 남자' OST가 발매될 예정이라 글로벌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OST는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를 불문하고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달파란 음악감독이 참여해 '왕과 사는 남자'만의 따뜻하고도 가슴 시린 분위기를 완성했다. 당대 최고의 권력자인 한명회의 등장신에서 고조되는 긴장감부터 엄흥도와 이홍위가 신분을 뛰어넘고 쌓아가는 따뜻한 우정의 순간까지, '왕과 사는 남자'의 OST는 장면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각 인물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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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강말금, '지질남' 구교환-오정세 잡는 카리스마 대표님 변신
'대세 배우' 강말금이 구교환-오정세를 제압할 강단의 대표님으로 미친 존재감을 과시한다.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맹활약 중인 배우 강말금이 JTBC 새 토일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극의 중심을 잡아줄 역할로 자신의 진가를 과시할 예정이다. 강말금이 구교환의 장광설을 멈추고, 오정세의 자격지심을 깨울 카리스마를 분출한 첫 스틸컷이 공개돼 기대감을 북돋는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탄탄한 내공과 개성 넘치는 연기 세계로 대중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강말금은 영화 제작사 고박필름의 대표 고혜진 역을 맡았다. 대표 고혜진은 날카로운 통찰력과 거침없는 결단력을 발휘하는 일당백 제작자다. 냉철한 통찰로 현실을 직시하게 만드는 일침을 가하는데, 그 기저에는 영화와 사람을 향한 투박하지만 깊은 애정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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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선한스타 상금 기부 '선한 영향력'...누적 7571만원
가수 이찬원이 기부로 '선한 영향력' 전파를 이어갔다. 12일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이찬원이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7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 및 희귀난치질환 아동·청소년의 돌봄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선한스타 내에서 이찬원을 응원하는 팬들의 꾸준한 참여로 이뤄졌으며, 기부금은 치료 과정에서 돌봄이 필요한 환아 가정에 입원비, 약제비, 생계비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돌봄치료비 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의료비 지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찬원은 선한스타를 통해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번 기부까지 더해 이찬원의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누적 기부금액은 7,571만 원에 달한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소아암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는 가수 이찬원 님과 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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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제작진 참여한 영화 '바위', 설경구X전종서X서은수 출연
배우 설경구 전종서 서은수가 '파묘' 제작진이 참여한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 '바위'서 연기호흡을 맞춘다. 영화'바위'의 제작진은 설경구 전종서 서은수의 출연을 압도적인 몰입감이 느껴지는 대본 리딩 현장 스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실제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배우들의 뜨거운 에너지와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바위'는 ‘청하면 들어준다’는 깊은 산속 거대하고 영험한 바위의 비밀을 파헤치는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한국 영화 시장에 오컬트 붐을 일으킨 '파묘'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는 점 역시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신뢰를 더한다. 먼저 매 작품 캐릭터 자체를 장르로 승화시키는 설경구는 비밀을 숨긴 무속인 을석 역을 맡았다. 특히 설경구는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 인생 처음으로 오컬트 장르에 도전하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한다. 이에 맞서는 전종서는 동생 희선의 죽음을 기점으로 가족을 잠식하기 시작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희진 역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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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비자발적 新히어로 탄생 예고
개업을 하루 앞두고 있는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신들린 변호사' 유연석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법정물에 판타지 세계관을 결합한 색다른 장르다. '무당집이었던 곳에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면서 귀신을 보게된다'는 설정에서 출발하는 신이랑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코믹과 미스터리, 그리고 통쾌한 법정 활극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망자의 억울한 사연을 들어주고, 한(恨)을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를 통해 안방극장에 새로운 '비자발적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유연석의 '신들린' 연기 차력쇼는 이 작품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망자에 빙의된다는 설정으로 인한 부캐 퍼레이드는 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인물을 연기하는 유연석을 볼 수 있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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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록스타 미야비, '건물주' 하정우 건물 노리는 빌런으로 특별출연
일본 록스타 미야비가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빌런 역할로 특별출연한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까지 막강 배우진의 조합이 기대를 높이고 있다. 김남길의 특급 지원 사격으로 ‘건물주’ 첫 방송에 뜨거운 관심이 모인 가운데, 일본 록을 대표하는 톱스타 미야비가 ‘건물주’의 화려한 특별출연 라인업에 합류한다. 그의 첫 한국 드라마 출연으로, 극에 긴장감을 주는 빌런으로 변신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미야비는 극 중 리얼캐피탈의 전무 모건 리 역을 맡았다. 리얼캐피탈은 기수종(하정우)의 건물이 위치한 세정로의 재개발 사업을 맡은 글로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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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피비 작가, 신인 발탁 소신 발언 "'소속사 신인 끼워팔기 한다'고...그래서"
'닥터신'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가 자신의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에 신인 배우들을 발탁한 이유를 밝혔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씬앤스튜디오·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TV CHOSUN 드라마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의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멜로 드라마 '아씨 두리안'까지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의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피비 작가가 오디션을 통해 직접 캐스팅한, '피비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주역들인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에게 따뜻한 격려를 담은 밥차를 안겨줄 정도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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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카운슬링의 진화...이번엔 가족갈등 해소다 [IZE 진단]
어느덧 방송 4년 차에 접어드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이하 결혼지옥).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하나의 실험을 시작했다. 단순히 부부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을 짚어내는 ‘결혼지옥’이라는 형식을 벗어나 이를 가족 전체로 확장한 ‘가족지옥’이라는 새로운 특집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이 특집은 지난해 1월 모자 갈등을 중심으로 한 ‘흑백 가족’으로 시작됐다. 이후 ‘미운 오리 가족’, ‘K-장녀 가족’, ‘사슬 가족’으로 이어졌다. 호응을 얻었던 ‘가족지옥’은 지난 2월2일부터 ‘애모 가족’을 시작으로 부활해 ‘공방 가족’으로 이어졌다. 아들과 어머니가 서로에게 날 선 상처를 드러내는 ‘애모 가족’에 이어 이번 ‘공방 가족’에서는 둘째 딸이 가족 전체를 향해 보이는 공격성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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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자, 영식과 파국?..."관심 없다, 그만 해!"[종합]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30기 로맨스가 예측불가 급속 전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동시 선택' 데이트 후 더욱 꼬여버린 30기의 러브라인이 펼쳐졌다. 꼬인 러브라인이 흥미를 끈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ENA 채널) 2. 1%를 기록했다. 이날 '나는 솔로'에서는 앞서 4일 차 '동시 선택'에서 세 남자에게 선택받았던 영숙은 상철을 택하며 데이트에 나섰다. 영숙은 "영호 님과 광수 님에게 오늘 선택을 안 할 거라고 미리 얘기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영철은 반색했다. 이후 롤러장 데이트에서 상철은 영숙과의 스킨십에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저녁 자리에서 두 사람은 대화를 이어갔다. 상철은 영숙이 약사 자격증이 있음에도 안정적인 약국이 아닌 제약회사 영업직에 취업했다고 하자, 그녀의 진취적인 모습에 반했다며 호감도를 높였다. 이런 가운데 상철은 "이제 한 명만 알아보기에도 시간이 모자라다"며 직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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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노정의, "자기"하는 사이 됐다...'오늘부터 1일'[종합]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의 아기자기한 연애가 시작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11회에서는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이 본격 연애 모드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사돈에서 연인으로, 이제는 진짜 '자기'하는 사이로 거듭났다. 선태형이 다시 유성빌라로 돌아온 가운데, 선우주(박유호 분)의 후견인 심사에서 부적격 의견을 받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엔딩은 마지막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선태형과 우현진은 다시 한번 속내를 드러냈다. "사돈이랑 우주가 없는 집이 미치도록 외롭고 허전했어. 아무래도 난 이제 사돈이랑 우주 없인 안 될 것 같아"라는 선태형의 진심에 앞으로 옆에 딱 붙어 있겠다며 손을 맞잡는 우현진의 모습은 애틋했다. 이어 우현진은 박윤성(박서함 분)과의 관계도 재정립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며 그의 마음에 대한 거절의 뜻을 밝혔고, 박윤성 역시 조금은 예상했다는 듯 우현진의 선택을 받아들였다. 진짜 가족이 되어줄 사람을 만난 것 같다며 우현진에게 행복을 빌어주는 박윤성은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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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오늘 오후 1200만 돌파! 꺼지지 않는 흥행세
연일 흥행신기록을 경신 중인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11일 오후 SNS에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며 “영화를 찾아준 모든 관객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우정을 담은 작품. '왕과 사는 남자'는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2024년 개봉작 '파묘''의 1191만4,869명을 제치고 한국 영화 역대 흥행 순위 14위에 올랐다. 현재 흥행 추이대로라면 이번 주내에 '광해, 왕이 된 남자'(1232만4,062명), '신과 함께-인과 연'(12,278,010명), '택시 운전사'(1218만9,988명)를 제칠 전망이다. 1,2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의 연출자 장항준 감독은 오늘 오후 6시 55분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오후 7시 SBS '뉴스헌터스', 오후 7시 40분 MBC '뉴스데스크'에 차례로 출연해 역대 네 번째 천만 사극을 탄생시킨 소회를 비롯,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