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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까지 가자' 이선빈, 김영대와 비멸연애하기 넘 어려워~
'달까지 가자' 이선빈이 김영대와 비밀연애 중 멘붕 상황에 직면한다.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연출 오다영 정훈, 극본 나윤채)가 정다해(이선빈)와 '함박사' 함지우(김영대)의 비밀 연애를 통해 달콤한 로맨스의 묘미를 선보이고 있다. 회사에서는 들킬까 노심초사하면서도, 둘만의 순간에는 거침없는 애정 표현으로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안긴다. 앞서 다해는 사내 게시판에 올라온 벚꽃길 사진으로 인해 동료들의 의심을 받았지만, 기지를 발휘해 상황을 모면하며 가까스로 비밀을 지켜냈다. 그 일을 계기로 다해는 함박사와의 관계를 들키지 않기 위해 한층 더 조심스러워진다. 이런 가운데 오늘(17일) 방송되는 '달까지 가자' 9회에서는 다해가 함박사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손 편지와 수제 쿠키로 마음을 표현한다. 하지만 그 깜짝선물이 예상치 못한 사건을 불러오며, 두 사람의 은밀한 로맨스가 또다시 위기에 놓인다. 9회 예고편에서는 정다희(홍승희)가 갑작스럽게 쓰러지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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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정소민은 왜 개집에 몸을 숨겼나?
'우주메리미’ 정소민이 최고급 신혼집 대신 개집에 입주한 모습이 공개돼 그 사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연출 송현욱 황인혁, 극본 이하나)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 지난 2화 시청률은 최고 9.7%, 수도권 7.0%(닐슨코리아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주말드라마 대전에 승기를 낚아챘고, 디즈니 TV쇼 월드와이드 2위에 등극하며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플릭스 패트롤 기준) 지난 2화에서는 위장 신혼부부가 된 김우주(최우식)와 유메리(정소민)가 경품인 신혼집에 입성하지만 첫 날부터 위기에 봉착해 긴장감을 높였다. 우주와 메리가 위장 부부인 것을 들켜서는 안 되는 상황에서 건너편 집에 살고 있는 백화점 상무 백상현(배나라)과 우주의 고모 김미연(백지원), 사촌 형 장응수(고건한)까지 한자리에서 맞닥뜨리며, 두 사람의 비밀이 탄로날 위기에서 엔딩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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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이국주, 구독자 100만 돌파 특집 '개콘' 출격
'개그콘서트'가 화려한 게스트들과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자 돌파를 기념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는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자 돌파 특집으로 꾸며지며, 보이그룹 투어스(TWS)와 개그맨 이국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특별한 웃음을 선사한다. '심곡 파출소'에는 지난 13일 신곡 '오버드라이브'를 발표한 투어스가 '시 팔이' 한수찬의 시인 친구들로 등장한다. 투어스는 한수찬의 독특한 걸음걸이와 말투를 그대로 따라해 눈길을 끈다. 그런데 투어스는 신곡 홍보가 아닌 자신들의 자작시를 발표하기 위해 나온 것이라고 강조한다. 과연 투어스가 선보일 시는 어떤 내용일지, 또 그 안에 숨겨진 의미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개그맨 이국주는 데뷔 19년 만에 처음으로 '개그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2년 만에 공개 코미디 무대에 오르는 이국주는 '데프콘 썸 어때요'에서 조수연, 신윤승과 호흡을 맞춘다. 이국주는 조수연과 나레이터 모델로 함께 일하는 친한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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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몽유도원도', 김남길 박보검 이현욱 캐스팅 확정하고 크랭크인
장훈 감독의 신작 '몽유도원도'가 김남길과 박보검, 이현욱을 비롯한 주요 캐스팅 확정 및 크랭크인 소식을 전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촬영을 시작한 '몽유도원도'는 꿈 속의 아름답고도 기이한 풍경을 담은 그림 ‘몽유도원도’가 완성된 후 각기 다른 도원을 꿈꾸게 된 형제 ‘수양’과 ‘안평’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세종의 아들 ‘안평대군’이 꿈에서 보았던 이상향, 도원의 풍경을 화가 ‘안견’에게 구술해 3일 만에 완성된 그림 ‘몽유도원도’를 중심으로 드라마틱한 운명을 마주한 조선 왕조의 순간을 담는다. 캐스팅 라인업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세종의 아들들 중에서도 가장 친했으나, 서로 다른 꿈을 품게 된 ‘수양’과 ‘안평’을 각각 김남길과 박보검이 연기한다. 김남길은 왕이 되고자 하는 욕망을 가진 수양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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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연준, 11월 7일 첫 솔로 앨범 발매..데뷔 7년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11월 첫 솔로 앨범을 내놓는다. 연준은 지난 16일 오후 11시 개인 SNS에 ‘MY FIRST SOLO ALBUM’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지에는 ‘NO LABELS’, ‘PART 01’이라는 문구와 발매일이 적혀있다. 붉은 색의 글씨체가 간결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후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7일 오전 1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연준의 미니 1집 ‘NO LABELS: PART 01’ 발매를 공식화했다. 이는 연준이 데뷔 약 6년 8개월 만에 처음 선보이는 솔로 음반으로 수식어나 규정어를 떼어내고 연준 그 자체를 보여주는 앨범이다. 연준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활동을 통해 이미 독보적인 매력을 뽐내왔다.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춤을 완벽하게 소화해 ‘댄스 챌린지의 신’으로도 각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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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태풍상사' 이준호 홀린 "슈박~"...시청자도 홀린다 [IZE 포커스]
진선규가 연기로 또 한 번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준호와 완벽한 호흡을 예고, '태풍상사'의 초반 흥행에 힘을 싣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tvN DRAMA'에 '[스페셜 선공개] 진선규 슈박 안전화 강도 테스트 #태풍상사 EP.3'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공개된 영상은 오는 18일, 19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선공개 장면이다. 특별 출연하는 진선규와 이준호와 만남이 담겼다.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 이은 또 한 번의 만남이다. '태풍상사'는 지난 11일 첫 방송했다. 1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9%를 기록, 올해 tvN 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어 2회 시청률 6.8%를 기록하면서 전작 '폭군의 셰프'의 방송 첫 주 시청률을 앞섰다. 이에 tvN 토일드라마 흥행 2연타에 기대감을 높였다. '태풍상사'는 방송 첫 주 1997년을 배경으로 IMF 시대를 맞이하게 된 주인공 강태풍(이준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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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등극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일본 애니메이션의 강세를 이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이하 극장판 주술회전')은 지난 16일 3만2,355명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쾌거를 기록했다. 인기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과 한국 영화 화제작 '보스', '어쩔수가없다' 등을 제치고 1위에 오르며 새로운 흥행 강자의 탄생을 알린 것.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체인소 맨:레제편'에 이어 일본 애니메이션 마지막 주자로 나서 '귀주톱'이라 불리는 소년만화 3대장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극장판 주술회전'은 개봉 이후 CGV 골든 에그지수 96%, 메가박스 9.1점, 롯데시네마 9.3점 등 극장 3사에서 높은 실관람 평점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다 알고 봐도 울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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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순간을 영원처럼' 뮤비 600만뷰 돌파
가수 임영웅의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가 600만뷰를 돌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28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던 임영웅의 정규 2집 'IM HERO 2'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가 지난 16일 600만 뷰를 돌파했다. 정규 2집 발매 하루 전에 선공개된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뮤직비디오 속 임영웅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한편, 다채로운 표정 연기, 가사에 충실한 제스처 등으로 한 편의 영화같은 뮤직비디오를 탄생시켰다. '순간을 영원처럼'은 서정적인 가사와 함께 인생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의 정규 2집은 '순간을 영원처럼'을 포함해 총 11개의 곡으로 구성됐다. 이번 앨범을 통해 임영웅만의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깊어진 감성이 오롯이 전달되었다. 지난 8월 28일 국내 음원 공개 전 청음 이벤트로는 역대 최대이자 기록적인 사례로 주목까지 받은 청음회를 통해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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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김민하, 따뜻한 이불 같은 드라마 완성한 'K-똑순이'
'태풍상사' 김민하가 1997년을 꿋꿋이 견뎌내는 'K-똑순이'의 얼굴을 완성시켰다. 현실형 주인공을 만든 그녀의 저력이 단 2회 만에도 여실히 드러났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가 2025년 tvN 토일드라마 중 첫 방송 시청률(10월 11일, 5.9%) 1위를 기록하며 순항을 시작한 데 이어, 2회 방송은 전국 가구 평균 6.8%, 최고 7.5%로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이목을 집중시켰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방송 첫 주만에 글로벌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도 이어졌다. 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월드와이드 TOP10에 랭크됐으며,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1위를 비롯, 누적 46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10에 이름을 올렸다.(10월 15일 기준) 이처럼 국내외 시청자들이 '태풍상사'에 공감한 이유는, 위기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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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썸즈', 버라이어티X휴먼 다큐X연프까지...복합장르 재미[종합]
'핸썸가이즈'가 휴먼 다큐부터 연애 프로그램까지 넘나들며 복합장르의 재미를 제대로 터뜨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핸썸가이즈'(이하 '핸썸즈')는 45회에서는 멤버들(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팀워크를 증진할 수 있도록 2인 1조로 한 팔을 묶은 채 풀타임 동행하는 '사생활 부족' 생활에 돌입했다. 이날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은 캠핑장에서 '사생활 부족'이라는 미션을 받고 멘붕에 빠졌다. 자유가 허락된 부족장 1명을 제외하고는 2명이 팔을 묶고 생활해야 하는 상황. 최대 권력을 지닌 부족장이 되기 위해 멤버들 모두 눈을 번뜩였고, 곧장 부족장 결정전 '캔 날리기'가 시작됐다. 멤버들은 '캔 날리기' 게임을 위해 작은 공이 담긴 스타킹을 머리에 착용해야 했고, 이로 인해 망가진 비주얼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탄성이 강한 스타킹 때문에 이목구비가 눌리면서 폭소를 유발한 것. 이때 '핸썸즈'의 '꼼수 대마왕' 신승호는 "평소에도 안경을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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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4', 안정환 분노한 임영웅 회식사건 전말은?
'뭉쳐야 찬다4' 안정환이 임영웅을 향한 복수심을 불태운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28회에서는 지난해 임영웅의 '리턴즈FC'에 4:0으로 완패하며 굴욕을 맛봤던 안정환의 리벤지 매치가 그려진다. '판타지리그' 최정예 멤버와 함께 완벽한 복수를 꿈꾸는 안정환이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해 '리턴즈FC'에 4:0으로 완패한 후, '조축의 신'에서 '대패의 신'이 됐던 안정환. 당시 안정환은 패배의 대가로 회식비를 자신의 카드를 결제하는 굴욕을 당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안정환은 "그때 긁은 카드 값을 아직 갚고 있다"며 분노(?)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당시 임영웅의 행태를 꼬집으며 "그때 그 모습이 괘씸해서 리벤지 매치를 신청했다"며 복수심을 폭발시킨다. 과연 안정환을 분노하게 만든 임영웅의 '회식 사건' 전말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이를 위해 안정환은 '뭉찬4' 최정예 멤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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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전국투어?'IM?HERO'?대장정?시작...인천서?첫?하늘?물결?선사
가수 임영웅이 인천부터 하늘빛 축제를 펼친다.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인천 콘서트가 열린다. 임영웅은 이번 콘서트에서 전 세대를 사로잡을 새로운 노래는 물론, 한층 더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의 무대와 안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정규 2집 ‘IM HERO 2’를 발표하고 개최하는 첫 콘서트인 만큼, 어떤 노래로 무대를 꾸밀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인천부터 시작되는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는 개최 소식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고, 매 지역 티켓을 오픈할 때마다 초고속으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올 매진’ 신화를 이어왔다. 찬란히 빛날 하늘빛으로 인천을 물들일 임영웅의 이번 투어는 그 후 대구와 서울, 광주, 대전 등에서 그 열기를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