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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태리쌤' 김태리·최현욱, 아이들 진심에 결국 눈물 '뭉클' [종합]
'방과후 태리쌤' 초보 선생님 김태리와 최현욱이 아이들의 진심에 눈물을 보이며 뭉클한 순간을 만들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3회에서는 김태리와 최현욱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과 함께 새 멤버 강남의 합류로 한층 활기를 띤 방과후 연극반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 3%를 기록했다. 이날 김태리와 최현욱은 고모산성 나들이로 하루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수업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특히 최현욱은 약 2주 뒤면 아이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네 번째 수업에서는 최현욱의 변화가 눈에 띄었다. 이전보다 또렷한 목소리와 안정된 진행으로 몸풀기 시간을 이끌며 선생님으로서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김태리 역시 아이들과 함께 '오즈의 마법사' 대본리딩을 진행하며 대사가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세심하게 도왔다. 이후 배역을 정하는 과정에서는 아이들의 재능과 가능성, 그리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투표 결과까지 종합해 역할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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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박성훈, 키스로 '썸' 시작…설렘 폭발 [종합]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과 박성훈이 키스를 나누며 '썸'을 시작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4회에서 이의영(한지민)과 송태섭(박성훈)이 갈등을 풀고 첫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게 한 발짝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에서도 상승세를 보였다. 4회 시청률은 수도권 5. 5%, 전국 4. 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 2%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더 힐스 호텔 구매팀 선임인 이의영은 공간 브랜드 HOME의 대표가 첫 번째 소개팅 상대였던 송태섭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과거 호텔 측이 브랜드 팝업을 추진하다가 일방적으로 취소 통보를 했던 일이 있었고, 이번에는 다시 협조를 구해야 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이다. 소개팅 자리에서 곧바로 업무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웠던 이의영은 우선 사과로 대화를 시작했다. 이어 송태섭의 동업자 이은호(조복래)와 그의 딸 이수아(김로아)가 함께한 캠핑 자리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관계를 풀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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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정규 2집 'IM HERO 2', 멜론 누적 스트리밍 9억회 돌파 '대기록'
가수 임영웅이 또 한번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지난 8일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임영웅의 정규 2집 'IM HERO 2'의 수록된 11곡의 누적 스트리밍 횟수가 합산 9억 회를 넘었다. ?이번 9억 스트리밍 돌파는 정규 2집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을 필두로, 임영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ULSSIGU'(얼씨구), 감성적인 발라드 '답장을 보낸지', '그댈 위한 멜로디' 등 수록곡 전곡이 골고루 사랑받은 결과다. 발매 직후 차트 상위권 점령은 물론,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꾸준히 스트리밍 상위권을 유지하며 '롱런 흥행'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임영웅은 앞서 지난 2월,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4억 회를 돌파하며,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함께 역대 누적 스트리밍 공동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 정규 2집의 9억 회 달성은 임영웅이 멜론 내 '단독 1위' 기록도 기대를 더하고 있다. 150억 회 돌파를 향한 가파른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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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이수근 '공개재판'에 웃음 통했다...시청률 3% 재진입 [종합]
'개그콘서트'가 2년 만에 출연한 이수근과 함께 시청률 3%대에 재진입하며 일요일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는 '개콘 레전드' 이수근이 특별 출연했다. 이수근은 2024년 4월 이후 약 2년 만에 친정인 '개그콘서트'를 방문했다. 이수근은 코너 '공개재판'에 ''개콘' 방임죄'로 피고인석에 섰다. 검사 박성호는 "'개콘'이 낳은 스타가 잠깐 '1박2일' 나간다더니 지금 '아는 형님' 집에 쭉 눌러살고 있다"며 "고음불가 대신 다른 프로그램 출연불가를 요청한다"라고 주장했다. 변호사 박영진은 "이수근은 개콘을 버린 적 없다. 늘 '개콘'만을 생각했다"라고 반박했다. 그는 이수근에게 과거 인기 코너 '키컸으면' 재연을 부탁했다. 이수근은 추억의 리듬에 맞춰 "머리, 어깨, 무릎 발까지 157"이라고 외쳤다. 이어 "원래는 160이었는데 오십 넘으니 키가 3cm 줄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정범균과 '고음불가'도 시연하며 녹슬지 않은 개그 본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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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박신혜, 사이다 권선징악 엔딩...12.4% 종영 [종합]
'언더커버 미쓰홍'이 권선징악 엔딩으로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하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회(16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 분)와 여의도 해적단이 권선징악의 메시지를 전하며, 더욱 뜨거워진 동료애와 단단한 워맨스로 통쾌한 해피엔딩을 선사했다. '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12. 4%를 기록했다. 앞서 15회 자체 최고 시청률 13. 1%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토일극 미니시리즈 1위 왕좌를 지키며 막을 내렸다. 이날 최고 시청률은 13. 9%다. 최종회에서 강노라(최지수 분)는 여의도 해적단에 주식 지분을 양도할 예정이며 자신 앞으로 조성된 한민증권 해외 비자금이 있다고 폭로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은 송주란(박미현 분) 비서실장에게 혼자 국내에 남아 상황을 수습하라고 지시했고, 송 실장은 강 회장이 혼자 도망치려는 것을 눈치채곤 실망했다. 이에 송 실장은 긴 세월 동안 지켜온 충성심을 저버리고 현금을 챙겨 도주를 계획했지만, 자신의 오른팔 봉달수(김뢰하 분)에게 붙잡혔고, 그가 은밀히 강 회장과 내통하며 자신을 배신했다는 사실을 알고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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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박신혜, 이덕화와 법정서 대격돌..최종 결전의 승자는?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와 이덕화가 법정에서 대격돌을 펼친다. 오늘(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최종회에서는 한민증권 악의 세력과 맞서는 홍금보(박신혜)의 언더커버 대장정이 끝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최종 빌런 강필범(이덕화) 회장과의 법정 맞대결이 벌어진다. 지난 15회 방송에서는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가 한민증권 주주들을 동원해 임시 주주총회에서 강 회장 해임안을 상정했다. 비록 안건은 부결되었지만 타격을 입은 강 회장은 딸 강노라(최지수)를 정식 후계자로 내세우는 기자회견을 개최했고, 이에 참석한 강노라가 자신의 주식 지분을 여의도 해적단 측에 행사하겠다고 폭탄 발언을 던지며 전세가 가파르게 역전되는 듯했다. 오늘 대망의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재판에 참석한 여의도 해적단, 증권감독원 윤재범(김원해) 국장, 그리고 강 회장의 모습이 담겼다. 홍금보는 침착하고 차분한 표정으로 재판에 임하고, 신정우를 비롯해 알벗 오(조한결)와 이용기(장도하)는 다소 굳은 얼굴로 자리를 지키고 있어 법정 안은 긴장감 가득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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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한지민-박성훈, 캠핑장서 드디어 마음 통하나?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과 박성훈 사이에 드디어 그린라이트가 켜질 조짐이다. 오늘(8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 4회에서는 이의영(한지민)을 만나기 위해 전전긍긍하던 송태섭(박성훈)에게 이의영과의 거리를 확 좁힐 계기가 주어져 이목이 쏠린다. 그동안 송태섭은 이의영과 계속 어긋나는 타이밍으로 안타까움을 남겼다. 바쁜 일정을 마친 뒤 애프터 신청을 하겠다는 안일한 판단으로 이의영의 또 다른 소개팅을 막지 못한 것은 물론, 우연한 만남을 기대하며 호텔까지 찾아갔지만 끝내 이의영을 만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렸기 때문. 이에 두 사람의 재회가 언제쯤 이뤄질지 관심이 집중되던 순간, 마침내 송태섭 앞에 이의영이 나타나 반가움을 안겼다. 잠시 휴식을 위해 캠핑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던 목공 스튜디오 HOME 대표 송태섭을 회사의 급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호텔 구매팀 선임 이의영이 찾아온 것. 보고 싶은 마음에 이의영의 환영까지 보았던 송태섭에게 이번 만남은 놓칠 수 없는 기회일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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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개봉 33일째 1100만 돌파! '파묘'보다 빨라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3일째인 8일 오전 누적관객수 11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7일에도 하룻동안 75만4,547명을 동원하며 결코 멈추지 않는 흥행세를 보여줬다. 이와 같은 흥행세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천만 영화에 등극한 '파묘'(40일), '서울의 봄'(36일), '광해, 왕이 된 남자'(48일)의 1,100만 관객 달성 속도보다 빠른 기록으로, '범죄도시4' 와 같은 속도다. 개봉 5주차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6주차에도 흥행 파죽지세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들이 6글자로 직접 적은 재치 있는 흥행 소감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이홍위(박지훈)와 광천골 사람들은 나무 명패에 각자의 이름을 적어 나무에 거는 장면을 통해 영화 속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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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발만 담가도 '천만'…비중 안 가린 연기 진심의 결과
발만 담갔다 하면 '천만'이다. 배우 이준혁이 출연한 영화들이 잇따라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신과 함께'(2017, 2018) 시리즈부터 '범죄도시3'(2023), '서울의 봄'(2023), 그리고 최근 '왕과 사는 남자'(2026)까지. 이준혁은 어느새 다섯 번째 1,000만 영화를 필모그래피에 쥐었다. 이준혁의 1,000만 필모그래피가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다양한 비중으로 만들어져서다. 주연과 조연, 특별출연을 가리지 않고 참여한 작품들이 모두 대형 흥행으로 이어졌다. 역할의 크기보다 이야기와 캐릭터에 집중해 온 선택이 결과적으로 다섯 번째 1,000만 기록으로 이어졌다. 최근 1,000만 필모그래피를 추가한 '왕과 사는 남자'에서 이준혁은 단종의 숙부이자 세종의 여섯째 아들인 금성대군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등장 장면은 길지 않지만 단종을 향한 충심과 권력 앞에서도 굽히지 않는 강직함을 강렬하게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짧은 분량에 아쉬움을 표하는 관객들도 적지 않았다. 장항준 감독은 이준혁의 캐스팅을 두고 "천운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을 만큼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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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르세라핌·TWS·코르티스…하이브 4월 '집안 대전'
하이브 산하 레이블 아티스트들이 4월 연달아 신보를 내놓으며 치열한 '집안 경쟁'을 예고했다. 여기에 3월 말 컴백을 앞둔 맏형 방탄소년단까지 있어 올봄 가요계는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활약상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르세라핌, TWS(투어스), 코르티스 등 하이브 레이블즈 주요 팀들은 줄줄이 4월 컴백 일정에 돌입했다. 가장 먼저 컴백 날짜를 확정한 팀은 빅히트 뮤직의 투모로우바이투게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13일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발매 당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이번 활동은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이후 첫 컴백이라는 점에서 더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르세라핌도 4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이 4월 신곡 발표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르세라핌의 신곡 발표는 지난해 10월 싱글 'SPAGHETTI'(스파게티)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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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과 뜻하지 않게 재회...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종합]
'미혼남녀' 한지민과 박성훈, 이기택의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시작된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 제작 SLL) 3회에서는 소개팅의 세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이의영(한지민)의 좌충우돌 일상이 펼쳐지는 한편 이의영이 뜻밖의 계기로 송태섭(박성훈)과 신지수(이기택)를 다시 만나게 돼 앞으로의 관계 구도를 기대케 했다. 이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4. 1%, 전국 3. 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분당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 5%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먼저 술에 취한 자신이 지인들에게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며 애원 아닌 애원을 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이의영은 잠시 부끄러움에 몸부림쳤지만 이내 후폭풍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시작은 술주정이었을지 몰라도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겼기 때문. 이후 이의영의 일상은 순식간에 수많은 소개팅 약속으로 채워졌다. 여러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된 이의영은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몸소 느꼈고 자신의 취향에 꼭 맞는 상대를 찾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도 깨닫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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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박신혜, 이덕화에 역공 성공...자체 최고 13.1%로 土 전체 1위 [종합]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이덕화의 허를 찌르는 작전으로 승기를 잡았다. 이와 함께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토요일 시청률 전체 1위에 등극했다. 지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회에서는 소중한 동료들과 가족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타개해 나가는 홍금보(박신혜 분)와 여의도 해적단의 활약이 펼쳐졌다. 이에 '언더커버 미쓰홍'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13. 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14회) 시청률 11. 8%보다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이다. 최고 시청률은 최고 14. 5%다. 최종회(16회)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언더커버 미쓰홍'은 이날(토요일) 지상파, 종편, 케이블 포함 전체 채널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주말극 시청률 1위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결방한 가운데 토요일 시청률 전체 1위에 올랐다. 이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301호 룸메이트 4인방은 홍금보의 본가 치킨집에 모여 김미숙(강채영 분)의 출근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