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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블랙핑크 리사, 마동석 손잡고 영화 데뷔…'익스트랙션: 타이고' 출연
블랙핑크 리사가 마동석의 손을 잡고 배우로서 두 번째 도전에 나선다. 15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는 넷플릭스 신작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익스트랙션: 타이고'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할리우드 톱배우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의 글로벌 히트 프랜차이즈 '익스트랙션'의 스핀오프다. 앞서 배우 마동석과 이진욱이 출연을 확정하며 황금 라인업을 완성한 데 이어 리사의 합류로 라인업이 한층 강화됐다. '익스트랙션: 타이고'는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 루소 형제 제작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익스트랙션'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한 독립 스핀오프 작품이다. 2020년 1편과 2023년 공개한 시즌2가 넷플릭스를 대표하는 액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이번 작품은 시즌3과 별개로 새로운 주인공과 서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리사는 '익스트랙션: 타이고'로 올 초 방영한 HBO 화제작 '화이트 로투스 시즌3' 이후 두 번째 연기 도전에 나선다. 영화배우로선 첫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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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연·개코 "실력 우선"…'힙팝 프린세스', '언랩'의 진일보한 부활 될까
9년 만에 부활한 '언프리티 랩스타'가 걸그룹 시스템을 접목한 새로운 포맷으로 힙합 서바이벌의 새 장을 열 수 있을까.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Mnet 랩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민석 PD, 황금산 '챕터아이' 사업 담당, 걸그룹 아이들 멤버 전소연,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 댄서 리에하타, 일본 보이그룹 산다이메 제이소울 브라더스 멤버 이와타 타카노리가 참석했다. '힙팝 프린세스'는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한일 합작 힙합 걸그룹 탄생 프로젝트다. 힙합을 매개로 한국과 일본 문화를 융합해 새로운 문화성을 지닌 고유한 걸그룹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정민석 PD는 "여자 래퍼들의 솔직 당당했던 모습이 이번 프로젝트에도 반영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프로그램 이름을 '언프리티 랩스타: 힙팝 프린세스'로 정했다"며 "힙합이란 장르와 팝이라는 장르가 결합한 '힙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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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태풍상사' OST 불렀다...시련 이겨낼 특별 선물
배우 이준호가 '태풍상사'의 OST 가창에 참여한다. 15일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제작진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OST Part 2 이준호의 'Did You See The Rainbow?'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Did You See The Rainbow?'는 '내 안의 나를 믿고 마주하는 시련을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담은 소프트 팝 록(Soft Pop Rock) 장르의 곡이다. "아직은 많이 서툰 우리가 써 내려왔던 이 이야기는 끝이 아냐"라는 가사처럼, 험난한 풍파 속에서도 자신을 믿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밝은 빛과 아름다운 일들을 맞이할 수 있다는 희망을 노래한다. 이준호 특유의 감미롭고 부드러우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이 곡의 울림을 더욱 깊게 전한다. 2세대 K팝 대표 그룹 2PM 출신으로 노래와 연기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온 이준호는 김민하에 이어 OST에 참여해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하고 음악 팬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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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 "꺼져" vs 안은진 "못 꺼져", 역대급 케미 폭발 '키스는 괜히 해서!'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의 역대급 케미가 터진다. 오는 11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 고다림(안은진 분)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 공지혁(장기용 분)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키스는 괜히 해서!'의 티저 영상이 15일 공개됐다. 베일 벗은 '키스는 괜히 해서!'는 2025년 핫한 두 배우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의 눈도 마음도 설레는 역대급 케미스트리는 물론 신데렐라와 백마 탄 왕자님의 러브스토리부터 유부녀와 팀장님의 아찔한 혐관 스토리를 넘나드는 롤러코스터급 전개까지 담아내 예비 시청자의 흥미와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키스는 괜히 해서!' 티저 영상은 취업난 속에서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버티고 또 버티는 여자 주인공 안은진 모습으로 시작된다. '먼지투성이 신데렐라'라는 카피처럼 그녀는 돈도 없고 남친도 없는 신세. 급기야 연인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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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독주에도 살아남은 '케데헌' [빌보드 위클리]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빌보드 차트를 장악했다. 14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10월 18일 자)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핫 100(Hot 100)'(싱글) 1~12위까지 모두 자신의 곡으로 채우는 진기록을 세웠다. 동시에 '빌보드 200(Billboard 200)'(앨범)에서도 통산 15번째 1위에 오르며 솔로 아티스트 최다 1위 기록을 경신했다. 그 여파 속에서도 K팝은 굳건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주까지 '핫 100' 정상을 지키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인공 걸그룹 헌트릭스의 메인 테마곡 'Golden(골든)'은 이번 주 13위로 순위가 크게 떨어졌지만, 테일러 스위프트의 신곡들을 제외하면 비(非)스위프트 곡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보이그룹 사자보이즈는 'Soda Pop(소다팝)'으로 19위, 'Your Idol(유어 아이돌)'로 21위를 차지했다.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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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X문상민, 도적과 대군으로 만난다...내년 1월 3일 첫방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남지현과 문상민이 나라와 백성, 그리고 서로를 지킬 위험한 사랑을 시작한다. 남지현, 문상민이 주연을 맡은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가 오는 2026년 1월 3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맡은 작품마다 탄탄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신뢰를 받아온 남지현과 탁월한 피지컬, 매력적인 목소리, 활력 넘치는 연기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아온 문상민이 각각 도적과 대군으로 만나 특별한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두 배우 모두 사극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사극 불패 신화를 쓴 남지현과 문상민의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먼저, 남지현은 극 중 ‘홍길동’이라는 별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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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백예린, 5년만에 정규 3집 발매했는데...KBS 가요심의 무더기 부적격
가수 백예린의 정규 3집 'Flash and Core'(플래시 앤드 코어) 타이틀곡과 수록곡이 KBS 가요심의에서 무더기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15일 아이즈 확인 결과, 이날 발표된 KBS 가요심의 결과에서 백예린의 정규 3집 'Flash and Core'의 타이틀곡 'MIRROR'(미러), 'Lovers of Artists'(러버스 오브 아티스츠)를 비롯해 수록곡 5곡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백예린의 정규 3집 앨범은 지난 2일 발매됐다. 정규 2집 발매 후 약 5년 만에 선보인 정규 앨범으로 총 15곡이 수록됐으며, 이 중 타이틀곡은 'MIRROR', 'Lovers of Artists', 'in the middle'(인 더 미들) 3곡이다. 백예린의 'Flash and Core'의 수록곡 중 부적격 판정을 받은 곡은 타이틀 2곡을 포함해 총 7곡이다. 타이틀곡 'MIRROR', 'Lovers of Artists' 외에 수록곡 'Your Yerin', 'Take p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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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민, 김선호·옹성우 소속사 판타지오 전속계약 [공식]
배우 변우민이 김선호, 옹성우 등이 소속된 판타지오와 새로운 동행을 시작한다. 15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배우 변우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판타지오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변화무쌍한 캐릭터 소화력을 가진 배우 변우민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그동안 그가 쌓아온 내공을 다양한 곳에서 더 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올해로 연기자 데뷔 39년 차를 맞은 변우민은 드라마 '아내의 유혹' '현재는 아름다워'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와 '하늘의 인연', 뮤지컬 '진짜 진짜 좋아해' '실연남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실감 나게 표현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 변우민은 TV조선 '우리 동네 건강왕'에서 남다른 입담과 진행으로 매일 월요일 저녁 시청자들을 만나며, 연기뿐만 아니라 진행자로서의 두각도 드러내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장르와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활약으로 극을 풍성하게 빛내주는 '만능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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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람, ♥장하오와 결별 위기...안동구와 새 기류 (달까지 가자)
'달까지 가자' 조아람이 사랑과 인생의 전환점에 선다.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야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무난이들' 막내 김지송(조아람 분)의 행보가 유독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만 즐기며 살던 MZ 욜로족' 지송이 정다해(이선빈 분), 강은상(라미란 분)과 함께 '코인 열차'에 올라탄 뒤 처음으로 '내일'이라는 미래를 그려가기 시작한 것. 그중에서도 남자 친구 웨이린(장하오 분)과의 결혼은 지송이 꿈꾸는 미래 중 하나였다. 웨이린이 부모님과 함께 한국을 찾는다는 소식에 들뜬 지송은 중국어를 연습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8회 방송 말미 공개된 9회 예고편에서는 두 사람의 연애에 불안한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지송이 웨이린을 향해 "왜 맨날 나만 이렇게 안달복달... 왜 나는 항상 다음에 봐야 되는 사람이어야 되냐고!"라며 울부짖는 장면이 담기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달까지 가자' 9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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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참교육 절대자 '김도기 기사'의 귀환
'모범택시3'가 본방 기대감을 높이는 이제훈의 단독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11월 2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모범택시'는 전 시즌에 이어 '무지개 5인방 완전체' 이제훈(김도기 역)-김의성(장대표 역)-표예진(고은 역)-장혁진(최주임 역)-배유람(박주임 역)이 전원 출연을 확정했다. 2년 만에 돌아온 'K-케이퍼 드라마'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 가운데 '모범택시3' 측이 택시 히어로 '김도기 기사'의 귀환을 알리는 단독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포스터 속 김도기는 눈부신 차 헤드라이트 앞, 실루엣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모습. 마치 금방이라도 빌런들을 소탕할 듯, 비장한 아우라를 등에 업은 김도기의 모습이 참교육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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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양세찬, 갑상선암 투병 10년..."아직도 약 먹어"
개그맨 양세찬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알린 배우 진태현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사랑꾼 부부'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옥탑방 손님으로 찾아온다. 이 가운데, 양세찬이 갑상선암의 동병상련을 겪은 진태현과 진한 공감대를 나눈다. 이날 양세찬은 약까지 끊을 정도로 완치했다는 진태현의 말에 축하하며 "저는 아직도 약을 먹고 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 역시 12년 전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했던 것. 양세찬은 "개그맨들끼리 단체로 건강검진 갔다가 발견했다. '코미디빅리그' 리허설을 하는데 전화가 왔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한다. 그러면서 "그때는 슬플 시간도 없었다. 동료들이 '얘 암이래. 암요~암요~'하면서 떠들썩한 반응으로 위로를 전했다"라며 자신에게 힘을 주려 애써준 동료들의 마음을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양세찬이 갑상선암의 징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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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싱글대디 진영을 든든한 아군으로...시청률 5.8%[종합]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전여빈이 '인생 리셋 프로젝트'의 든든한 아군을 얻었다. 지난 14일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6회에서는 전동민(진영 분)이 김영란(전여빈 분)의 수호자를 자처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전동민에게 정체를 들킨 김영란은 비밀을 지켜주겠다던 그의 말에 차갑게 날을 세우며 대가를 물어왔다. 그동안 김영란의 주변에는 약점을 보호해주기보다는 이를 이용하려던 사람들이 더 많았던 상황. 하지만 전동민은 오히려 김영란을 걱정해 그녀의 마음을 복잡하게 했다. 비닐하우스 속 딸기처럼 무창에 뿌리를 내리기에는 처지가 불안정했던 김영란은 급기야 전동민을 쫓아다니며 그를 감시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전동민의 유일한 약점이라 생각한 아들 전주원(양우혁 분)의 환심을 사고자 노력하며 부세미 선생님으로서의 연기도 이어갔다. 그러나 그런 김영란 앞에 마을 공공의 적 강성태(윤대열 분)가 나타나면서 상황은 급변하고 말았다. 강성태가 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