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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설운도, 엄지인에 돌직구 폭격 "아나운서인데 노래발음이 안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엄지인이 트로트계 레전드 설운도 앞에서 노래 불렀다가 혼쭐이 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5. 8%를 기록하며, 183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파죽지세 행보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14일)에 방송되는 ‘사당귀’ 335회에는 임영웅을 배출한 오디션 ‘도전 꿈의 무대’의 MC 엄지인이 직접 경쟁에 나서게 되자, 음치 박치인 엄지인이 아침마당 베프인 설운도에게 SOS를 청한다. 이에 엄지인, 남현종, 김진웅이 설운도의 돌직구 레슨을 받는다. 그러나 엄지인은 선곡부터 설운도의 곡이 아닌 ‘총 맞은 것처럼’을 선택해 설운도의 인상을 불러온다고. 박명수는 “미사일 맞은 거 같아”라며 “노래에 감정이 없어”라고 조언하며 암울한 하루를 예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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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사람들', 흥행 역주행 시작됐다!...전주 주말보다 관객 늘어
하정우 공효진 이하늬 김동욱 주연의 영화 '윗집 사람들'이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 역주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윗집 사람들'은 2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수성에 힘입어 개봉주보다 개봉 2주차 관객수가 증가하는 소위 흥행 개싸라기 행보가 시작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지난주 금요일 2만8,541명, 토요일 5만0,178명 대비 개봉 2주차 금요일 12일에는 2만8,952명, 토요일 13일에는 57,751명으로 관객수가 증가했다. 특히 할리우드 경쟁작 '주토피아 2'와도 비등한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박스오피스 윗집으로 향하는 흥행 상승세를 타고 있다. 개봉 첫 주 약 20만 석 좌석수로 시작한 영화 '윗집 사람들'은 관객수 및 좌석수도 늘어났을 뿐 아니라, 비슷한 흥행 역주행 작품으로 '핸섬 가이즈', '달짝지근해: 7510' 같은 코미디가 입소문을 타고 관객수 및 좌석수가 증가한 것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흥행 역주행의 요인으로 영화 '윗집 사람들'의 유쾌한 입소문이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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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강태오-김세정, 철옹성 같은 진구 무너뜨릴 수 있을까? [종합]
'이강달' 강태오와 김세정이 진구의 약점을 찾아내며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12회에서는 계사년 사건의 진실과 왕실을 무너뜨리고 싶었던 좌의정 김한철(진구)의 복수 계획이 베일을 벗어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에 12회 시청률은 전국 5. 7%, 수도권 5. 1%를 기록했으며 이강(강태오)과 이운(이신영)이 함께 무명단 산채로 가는 장면은 최고 6%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기준) 부보상 박달이(김세정)가 세자빈 강연월(김세정)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김한철은 박달이의 가족을 인질로 잡고 스스로 정체를 밝히도록 유도했다. 지난 세월 동안 친가족처럼 자신을 돌봤던 이들을 포기할 수 없었던 박달이는 결국 김한철의 의도대로 자신이 폐빈 강씨임을 고백했고 대신들의 성화로 인해 왕 이희(김남희)는 박달이에게 사형을 명령했다. 박달이가 폐위된 세자빈이며 이 사실을 들켜 수감됐다는 소식은 궁궐 전체에 빠르게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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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의 원지안 향한 순정에 시청자 눈물...시청률 소폭 하락 [종합]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과 원지안 사이의 풀리지 않은 응어리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3회에서는 도망치려는 서지우(원지안)를 붙잡은 이경도(박서준)가 오랜 감정의 응어리를 토해내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3. 1%, 전국 3. 1%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할 말이 있다는 핑계로 출국 직전의 서지우를 가로막은 이경도는 “넌 도망가는 게 특기야?”라며 온갖 핑계로 서지우를 한국에 머무르게 하려 애썼다. 당장 갈 곳이 없다며 화를 내던 서지우는 이를 틈타 이경도의 집에 들어가 있겠다고 통보했고 티격태격하던 이경도는 결국 서지우에게 집 비밀번호를 내주고 말았다. 퇴근 후 집에 들어온 이경도는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오렌지 티셔츠를 입고 잔뜩 술에 취한 서지우를 보고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흐트러진 서지우를 향해 엄마처럼 잔소리를 쏟아내면서도 자신의 품에 안겨 잠든 서지우의 머리카락을 쓸어주는 손길에서는 조심스러움이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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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신개념 변호에 시청자 열광! 동시간대 1위 수성 [종합]
'프로보노' 정경호가 공익변호사로서 첫 패배에 판을 한층 더 키운 거센 싸움을 예고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3회에서는 장애를 가진 소년 김강훈(이천무)의 손해배상 소송을 맡은 강다윗(정경호)이 패배를 딛고 신개념 변론 전략을 세웠다. 이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5. 1%, 최고 6. 1%, 전국 가구 평균 5%, 최고 6%를 기록,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김강훈은 강다윗에게 찾아와 하나님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싶다는 믿을 수 없는 의뢰를 받게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는 건 말도 안된다며 단호히 거절했지만 김강훈은 매일같이 강다윗을 찾아왔고 팀 내부에서는 ‘의미 있는 소송이 될 수 있다’는 의견과 ‘희망 고문에 불과하다’는 회의론이 맞서며 치열한 논쟁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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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최악의 싸패 음문석 응징!...최고 시청률 15,6% [종합]
'모범택시3' 이제훈이 최악의 싸이코패스 음문석을 통쾌하게 응징하며 또다시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3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 8화에서는 김도기(이제훈)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15년 전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돼 살해당한 박민호(이도한)의 유해를 되찾고, 사건의 주범 천광진(음문석)에게 피해자의 고통을 고스란히 되갚아주는 ‘눈눈이이’ 참교육을 펼쳐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와 함께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모범택시3’ 8화는 최고 시청률 15. 6%, 수도권 12. 9%, 전국 12. 3%로 모두 시즌3 역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모든 미니시리즈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4. 1%, 최고 5. 19%까지 상승하며 12월 전 채널 전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쾌속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은 과거 천광진이 행한 악행이 밝혀지며 시작돼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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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500만 돌파! '귀멸의 칼날'보다 20일 빨라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하며 국내 극장에서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영화 '주토피아 2'가 개봉 19일째인 오늘(14일)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14일 오전 12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513만8,872명을 기록하며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보다 무려 20일 빠른 기록으로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또한 전작 '주토피아'(471만)의 흥행 성적을 훌쩍 뛰어넘으며 작품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케 한다. 이 밖에도 '주토피아 2'는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팝스타 에디 시런이 작곡하고 샤키라가 가창에 참여한 OST ‘ZOO’가 멜론 차트 TOP 100에 진입하는 등 압도적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어 최총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주토피아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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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활동 중단에도 대리처방 강요·4대 보험 의혹 추가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의혹이 계속되고 있다. 의료법 위반 관련 의혹은 물론 노동법 관련 의혹까지 추가됐다. 12일 채널A 등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최근 박나래가 자신에게 대리 처방 등 불법 의료 행위를 강요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A씨에 따르면 박나래는 "이것도 하나의 아티스트 케어인데 왜 주지 않느냐", "이미 나한테 한 번 준 이상 너희도 벗어날 수 없고 앞으로 이 일을 영영 못할 수도 있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다. 특히 "이미 나한테 한 번 준 이상 너희도 벗어날 수 없다"는 내용에서 박나래가 스스로 해당 행위가 불법임을 인지하고 있었던 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고 있다. 앞서 소속사를 통해 "합법적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고 주장한 것과 배치되는 셈이다. 이어 문화일보는 13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의 4대 보험을 보장하지 않은 채 3. 3%의 세금만 제하는 프리랜서 형태로 고용했다고 보도했다. 두 매니저는 지난해 9월부터 박나래와 일을 했는데 1년 간 원치않게 프리랜서 신분으로 일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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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평범할 틈 없는 정경호, 최연소 의뢰인 등장
공익변호사 정경호가 예상을 뛰어넘는 특급 의뢰를 받는다. 13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3회에서는 베테랑 법조인 강다윗(정경호)을 당혹감에 빠뜨릴 의뢰인 김강훈(이천무)이 찾아온다. 판사직에서 물러난 뒤 프로보노 팀의 리더로 배치된 강다윗은 첫 공익 사건임에도 남다른 법정 플레이를 펼쳐 감탄을 자아냈다. 판사 시절 다져온 능력치를 십분 발휘해 불리한 상황을 타파하는 것은 물론, 핵심 물증 부재로 흔들리던 소송 흐름을 노련한 기지로 끊어내며 프로보노 팀에 승리를 안긴 것. 이에 공익변호사 강다윗이 전직 판사로서 체득한 노하우를 유감없이 보여주며 안겨줄 카타르시스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다음 사건으로는 그런 강다윗조차 당혹케 할 손해배상 의뢰가 도착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로운 의뢰인 김강훈의 방문 소식을 팀원 황준우(강형석)에게서 전해 듣는 강다윗의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뜻밖의 호출에 얼떨떨한 듯 강다윗의 얼굴에는 짙은 의아함이 묻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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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제 열애 중"..티파니 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 될까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변요한과의 열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아직 아무도 결혼을 하지 않은 소녀시대 멤버 중에서 티파니 영이 가장 먼저 웨딩마치를 울리게 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13일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결혼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극 중 격정적인 키스신을 소화하기도 했던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소속사가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히며 결혼 시기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졌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최초로 알려졌을 때는 두 사람이 내년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지기도 했다. 다만, 소속사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다"며 "두 사람은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최초 보도대로 두 사람이 내년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면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유부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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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바닷가서 특별한 데이트
박서준과 원지안이 바닷가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13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3회에서는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를 비롯한 연극 동아리 지리멸렬 패밀리의 낭만 가득한 워크숍 현장이 공개된다. 대학교 신입생 때 이경도는 동아리 모집 축제에서 우연히 만난 서지우 때문에 얼떨결에 연극 동아리 지리멸렬에 가입하게 됐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리멸렬의 선배들인 박세영(이주영), 차우식(강기둥), 이정민(조민국)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사랑도 더 키워갔다. 이후 십수 년이 훌쩍 넘은 현재까지도 지리멸렬 식구들은 이경도, 서지우와 여전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상황. 철없던 대학 시절을 지나 사회인이 되기까지 변함없는 의리를 자랑하는 이들의 예사롭지 않은 역사가 훈훈한 웃음을 선사하는 가운데 3회 방송에서는 바닷가로 떠난 지리멸렬 식구들의 행복한 한때가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변에 모인 이경도와 서지우, 그리고 박세영, 차우식, 이정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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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최종빌런 음문석과 최후의 격돌
SBS '모범택시3'의 이제훈이 빌런 음문석과 최후의 격돌을 펼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연출 강보승)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지난 7화는 최고 시청률 12. 2%, 수도권 10. 3%, 전국 10. 3%로 금요일 회차 기준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중 1위를 석권했다. 또한 화제성의 지표로 활용되는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3. 43%, 평균 2. 8%로 금요일 전체 방송 중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지난 7화에서는 도기(이제훈)가 스포츠 에이전트 ‘로렌조 도기’로 변신, 빌런 임동현(문수영)과 조성욱(신주환)의 승부조작을 모조리 무력화시켜 통쾌함을 자아냈다. 또한 도기의 설계에 넘어간 조성욱이 스스로 15년 전 암매장한 박민호(이도한)의 유해를 파헤쳐내며 보는 이를 경악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