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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57주 연속 1위'..."범접 불가 인기"
가수 임영웅의 '1위'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또 한 번 정상을 차지하며 '257주 연속 1위' 기록을 세웠다. 지난 2일 기준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2월 4주차(2월 23일부터 3월 1일)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32만5941표로 최다 득표자에 오르며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해당 차트에서 257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가요계에서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인기를 다시금 증명했다. 또한 스타의 실질적 팬덤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3만 3071개를 받았다. 임영웅의 257주 연속 1위 기록은 임영웅을 향한 팬덤의 절대적 지지, 응원이 뒷받침 되면서 가능했다. '시대의 아이콘'임을 증명, '임영웅 시대'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임영웅 아임 히어로 스타디움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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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ULSSIGU' 뮤비 900만뷰 돌파...1000만 고지 눈앞 "믿고 보는 히어로"
?가수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ULSSIGU'(얼씨구) 공식 뮤직비디오의 조회수가 지난 2일 900만회를 돌파했다. 제동 없는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2025년 9월 14일 첫 선을 보인 'ULSSIGU'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부터 임영웅의 색다른 변신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영상에서 임영웅은 세련된 스타일링과 함께 파티 분위기의 공간에서 역동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기존과는 또 다른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경쾌한 리듬에 맞춰 댄서들과 함께 펼치는 화려한 군무는 '퍼포먼스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호텔 로비와 파티장 등을 오가는 감각적인 영상미 역시 국내외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반복 재생을 유도하고 있다. ?현재 900만 뷰를 넘어선 'ULSSIGU'는 팬덤 '영웅시대'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천만 뷰'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이미 백개넘게 천만 뷰 영상을 보유하고 있는 임영웅이 이번 신곡으로 또 어떤 대기록을 써 내려갈지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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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첫방부터 매혹적인 박민영→이엘리야는 사망...첫방 최고 7.2% [종합]
'세이렌'에서 박민영을 향한 위하준의 지독한 집념이 싹트기 시작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1회에서는 보험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이 화려한 경매사 한설아(박민영 분)를 둘러싼 의문점들을 하나씩 밝히며 첫 방송부터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에 1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5. 5%, 최고 7. 2%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 시청률은 전작 '스프링 피버' 첫 방송 시청률 4. 8%보다 높다. 또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 보험조사관 차우석은 사람의 목숨을 돈으로 바꾸려는 파렴치한을 잡던 중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고 로얄옥션으로 향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제보 내용을 듣기도 전, 차우석은 옥상에서 추락해 피투성이가 된 제보자 김윤지(이엘리야 분)의 처참한 모습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 이에 차우석은 김윤지의 죽음과 보험사기 용의자 제보에 대한 의심을 품고 직접 단서를 수집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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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심은경, 한국드라마 복귀작서 빌런으로 파격변신 "염원을 풀었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6년 만에 한국 드라마로 복귀한 심은경이 색다른 빌런 캐릭터를 선보인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의 연기 시너지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심은경은 ‘건물주’에서 냉혹하고 잔인한 성격의 빌런 요나로 변신한다. 극 중 요나는 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리얼 캐피탈의 실무자로, 영끌 건물주 기수종(하정우)을 압박하는 인물이다. 한국 배우 최초 일본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해외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던 심은경은 오랜만에 한국 작품으로 복귀, 그것도 작품의 메인 빌런 캐릭터를 맡아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심은경에게 작품 선택 이유와 캐릭터 구축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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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악의 무리 잡으려다 압수수색 당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로펌 L&J가 압수수색을 당한다. 2일 밤 방송될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이하 ‘아너’) 9회에서는 나라가 뒤집힐 스캔들 ‘커넥트인’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이 확장되며 로펌 L&J(Listen & Join)를 정면으로 뒤흔들 예정이다. 오늘(2일) 본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소장을 접수하는 윤라영(이나영)이 포착됐다. 피해자들을 대리한 법적 반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순간이다. ‘커넥트인’ 이용자들이 나라의 최상위 고위층인 만큼, 이번 대응은 단순한 고소를 넘어 거대한 파장을 예고한다. 하지만 반격의 기세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사전에 공개된 9회 예고 영상에는 예상치 못한 장면도 포착됐다. 검경합동수사본부가 L&J 사무실로 들이닥친 것. 압수수색이 진행되며 윤라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은 순식간에 얼어붙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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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더욱 불타오르는 흥행괴력...900만 돌파!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 돌파의 9부능선을 넘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7일째인 2일 오후 누적 관객수 9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영화를 달성한 '왕의 남자'(50일)와 '광해, 왕이 된 남'>(31일)보다 빠른 속도다. 전날인 1일 하룻동안 81만7,205명을 동원하며 개봉 이후 최다 일일 관객수를 기록하더니 다음날 900만 관객을 넘어서며 1000만 관객 돌파 코앞에 당도했다. 1일 기록한 일일 관객수는 설 당일(17일) 일일 관객수(66만1,442명)를 뛰어넘는 성적으로 시간이 지나도 흥행 불길이 사그라들지 않고 더 거세지고 있음을 보여줘 당분간 흥행독주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과연 '왕과 사는 남자'의 최종 흥행성적이 어디까지 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우정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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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10년 기다린 '파반느'…"나의 한 시절 담아" [인터뷰]
배우에게 모든 작품은 소중하고 각별하겠지만 고아성에게 '파반느'는 유독 특별한 작품이다. '파반느'의 대본을 처음 건네받은 건 2017년이었고, 이후 매해 수정 과정을 거쳐 2024년 촬영에 들어갔다. 영화가 공개되기까지 거의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종필 감독과 단둘이 작품을 논의하던 시간에서 시작해, 문상민이 캐스팅되고 함께 첫 리딩을 나눴을 때는 눈물을 흘렸을 정도로 감정이 북받쳤다. 지난 2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는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각색한 작품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고아성은 세 인물 중 한 명인 미정을 연기했다. 세 사람 가운데 미정을 가장 오래 붙들고, 오랜 시간 염원해 온 인물이기도 하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작품에 관한 질문이 이어질수록 애정을 숨기지 못했다.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마이크를 잡고 순수하고 고운 목소리로 OST를 여러 차례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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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이 갓생에 지친 영혼들에게 전하는 위로, ‘매드 댄스 오피스’
잘 살아가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 인생에는 명확한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살아간 사람들의 궤적을 바라보며 그 전철을 밟기도 하고, 때로는 그들이 겪은 나쁜 길을 요리조리 피해 가기도 한다. 반대로 먼저 삶을 개척한 이들은 후대를 위해 자신이 걸어온 방향으로 이끌어 주거나, 안 좋은 길은 가지 말라고 조언을 건넨다. 서로를 향한 참 좋은 의도이자 방법이지만, 필연적으로 갈등이 피어오르는 아이러니한 지점이기도 하다.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의 주인공 김국희(염혜란)의 상황이 그렇다. 완벽주의 공무원이자 억척스러운 싱글맘으로 치열하게 살아왔다. 딸 해리(아린)에게는 “난 엄마처럼 살지 않을 거야”라는 메시지를 주는 반면교사지만, 부하직원 김연경(최성은)에게는 '모든 것을 닮고 싶은' 롤모델이다. 이 엇갈린 시선은 결국 "사는 것에는 정답이 없다"는 명제를 다시금 증명한다. ‘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을 빈틈없이 통제하며 살아오던 구청 과장 국희가 승진 누락과 딸과 갈등이라는 인생 최대의 균열을 맞이하면서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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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한지민의 하드캐리로 시청률 소폭 상승 3.3%...소개팅 여정 스타트 [종합]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이 박성훈 이기택 만남 후 본격적으로 소개팅 여정에 나선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 2회에서는 이의영(한지민)이 송태섭(박성훈)과의 엇갈림 속 신지수(이기택)와 새로운 만남을 펼치며 소개팅에 익숙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2회 시청률은 수도권 3. 7%, 전국 3. 3%로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 7%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첫 소개팅에서 송태섭으로부터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을 제안받은 이의영은 선뜻 답을 내리지 못한 채 자리를 마무리했다. 이후 애프터 연락이 이어지지 않으면서 혼란은 더해졌고 이를 눈치챈 이의영의 선배는 연락이 없는 것은 마음이 없는 것이라며 단언, 이의영에게 다른 소개팅을 권했다. 하지만 정작 송태섭은 이의영을 호의적으로 바라보며 애프터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결혼식 참석과 해외 출장 등 일정이 겹쳐지며 애프터 신청을 미루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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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국내 비자금도 탈환....최고 시청률 13.9% [종합]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의 흥미진진한 비자금 탈취 계획이 아찔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14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탈환이라는 최종 목표에 점점 가까워지는 홍금보(박신혜)의 질주가 펼쳐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11. 8%, 최고 13. 1%, 수도권 기준 12. 3%, 최고 13. 9%로 자체 최고를 기록, 2주 연속 두 자릿수를 돌파한 것은 물론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토일극 부동의 1위 클래스를 입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홍금보는 신정우(고경표)에게 여의도 해적단에 합류해 자신을 도울 것을 제안했고, 급기야 한민증권 비자금 장부까지 보여주며 자신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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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안유진 취향 저격 요리에 '댄스→애교' 리액션 폭발!
'냉장고를 부탁해'의 세프들이 'MZ 아이콘' 안유진을 위한 요리대결을 펼친다. 오늘(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아이브' 리더 안유진의 반전 가득한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냉부' 퍼포먼스계 양대 산맥인 정호영과 박은영이 맞붙는다. 지난 '냉부 어워즈'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놓친 뒤 "요즘 잠을 못잔다"고 밝힌 박은영은 "요즘은 요리보다 퍼포먼스를 더 고민한다"며 승부욕을 드러낸다. 이에 정호영은 "나는 춤을 10년 췄다", "벌써 상을 노리는 것 자체가 괘씸하다"고 받아치며 치열한 기싸움을 벌인다. 자존심을 건 두 사람은 이번에도 댄스로 기선제압에 나선다. 정호영이 디테일까지 살린 '아이브'의 시그니처 안무로 분위기를 장악하자, 박은영은 특유의 초점 잃은 눈빛과 파격적인 동작으로 맞불을 놓는다. 화제를 모은 '완자 퀸카'에 이어 또 하나의 레전드 장면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손종원과 권성준이 'MZ 디저트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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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연우진이 의심스러운 이유 세가지! 정체가 뭘까?
연우진이 수상하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의 시청자들이 연우진의 ‘쎄한’ 일거수 일투족에 레이더를 발동시키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이하 ‘아너’)에서 IT 기업 더프라임 대표 백태주(연우진)는 “기술의 궁극적 가치는 사회적 약자의 보호에 있다”고 주장하는 이상주의자다. 정의와 원칙, 공정한 시스템을 강조하며 강신재(정은채)의 선택을 지지하는 인물로 비쳤다. 그러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모든 인물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전개로 인해 시청자들은 백태주의 말과 행동 역시 다시 곱씹고 있다. 선의로 보이는 선택들 사이, 설명되지 않는 지점들이 포착되며 “그런데 왜 쎄하지?”라는 반응이 터진 것. 이에 시청자들의 레이더가 포착한 백태주 의문점 세 가지를 짚어봤다. # 공익 재단 선물 약속 & ‘커넥트인’ 해킹, 조건 없는 선의일까? 강신재는 모친 성태임(김미숙)과 모기업 해일이 돈과 권력만을 좇는 방식에 회의를 느끼고, 로펌 L&J(Listen & Join)의 독립을 굳게 결심했다.